[노년층 대상] 7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재미있는 아이디어 모음
7월이라고 하면 칠석이나 불꽃놀이 같은 이벤트가 즐거운 계절이지요.
그 밖에도 해바라기나 꽈리처럼 7월에 만개하는 꽃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고령이 되면 온도에 대한 감각이 둔해져 더위를 느끼기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점차 여름의 절정으로 향하는 7월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7월에 딱 맞는 작품을 만들면서 즐겁게 계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꼼꼼히 움직여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해봅시다!
- 【어르신 대상】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이겨내자! 7월 공예 아이디어
- [고령자용] 여름을 즐겁고 활기차게 이겨내자!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 7월 이벤트. 요양 시설에서 추천하는 레크레이션 총정리
- 【어르신용】8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간단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노년층 대상】초여름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7월에 추천하는 아이디어 모음
- 【노인 대상】7월 달력 만들기.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 아이디어 모음
- 【노인을 위한】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노년층 대상] 7월에 딱 맞는 놀이.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 [노년층 대상]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 【노인 대상】7월 건강 토픽. 체조와 공예, 퀴즈 등 폭넓게 소개
- 【노년층 대상】칠석에 추천하는 간단한 공작
- 【노인 대상】레크리에이션으로 즐겨봐요! 종이접기 아이디어
- [노인을 위한] 즐거운 12월을 주제로 한 추천 종이접기
[노인 대상] 7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즐거운 아이디어 모음(1~10)
꽃 구슬 장식, 흐르는 띠 장식

칠석 철에 딱 맞는 ‘꽃 쿠스다마 장식용 후키나가시’를 종이접기로 손수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알록달록한 색종이로 여러 송이의 꽃을 만들어 구형으로 조합해 쿠스다마로 완성합니다.
거기에 길쭉한 색종이로 만든 후키나가시를 달면, 바람에 흩날리는 화려한 장식이 완성됩니다.
손끝을 쓰는 섬세한 작업은 그 자체로 뇌에 자극을 고루 전달해 주어 재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완성품은 칠석 장식으로 시설이나 집의 벽에 걸어 즐길 수 있어요.
종이접기로 계절을 느끼는 한때를 보내 보세요.
풍경

여름의 풍물시 ‘풍경’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눈으로 시원함을 느껴보지 않으실래요? 동글게 접은 본체에 흔들리는 종이를 달면, 바람에 살랑이는 듯한 부드러운 인상이 완성됩니다.
투명감 있는 색이나 무늬가 들어간 색종이를 사용하면, 보기에도 시원하고 계절감이 느껴져요.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과정으로, 손끝을 사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재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벽이나 창가에 장식하면 고요함 속에서도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100엔 숍에서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죠.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직녀와 견우

칠석에 딱 맞는 종이접기 작품 ‘견우와 직녀’는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쉬운 창작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접기로 기모노와 헤어스타일을 표현하고, 조금의 기발함을 더하면 표정이 풍부한 사랑스러운 완성작이 됩니다.
얼굴 표정을 그려 넣으면 개성이 더해져 만드는 재미가 더욱 넓어집니다.
대나무 장식이나 별, 탄자쿠와 함께 꾸미면 칠석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요.
간단한 절차로 마음이 포근해지는 작품이 완성됩니다.
종이접기를 통해 가정이나 요양 시설에서 계절의 행사를 즐겁게 만끽해 보지 않겠어요?
[고령자용] 7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즐거운 아이디어 모음(11~20)
초롱

여름이 되면 여름 축제가 열리고, 요양 시설에서도 여름 축제를 진행하는 곳이 있지요.
여름 축제에서 하는 게임이나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도 계실 것입니다.
더 나아가 어르신들이 여름 축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종이접기로 만드는 초롱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고, 복잡한 과정도 적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이에요.
다양한 색의 색종이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알록달록한 초롱을 늘어놓아 장식해 보세요.
여름 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초롱이라면, 어르신들도 여름의 즐거운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해바라기

여름에 피어 활기찬 이미지를 주는 해바라기 종이접기를 접어 봅시다.
종이접기 작품의 해바라기는 종류가 많습니다.
꽃 부분을 한 장의 종이로 만드는 것도 있고, 여러 장의 종이로 만드는 것도 있습니다.
종이를 많이 사용하는 해바라기 꽃일수록 실제 해바라기와 더 비슷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듯합니다.
종이가 많으면 접는 과정이 늘어나거나 난이도가 높아질 수도 있지만, 종이접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완성한 해바라기에 줄기와 잎을 붙여 꽃병에 넣어 장식하는 것도 멋집니다.
포땃리 반딧불이

요즘에는 많이 볼 수 없게 되었지만, 7월 무렵 밤하늘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에는 반딧불이를 많이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대나무 빗자루로 반딧불이를 잡았다는, 즐거운 추억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향수 어린 반딧불이 이야기도 떠오를 법한, 반딧불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반딧불이와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 빛나는 곳이 돋보이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보통 길쭉한 몸을 한 반딧불이지만, 둥근 형태라서 귀여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 만들어 달력에 붙이거나 벽 장식 아이디어로도 추천합니다.
칠석 가랜드

7월에는 칠석이 있지요.
노인 요양 시설에서도 대나무 장식을 달거나 색종이로 짧은 소원을 쓰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칠석 장식에 딱 맞는 가랜드를 소개합니다.
투명한 디자인 페이퍼와 별 모양 장식을 준비해 보세요.
이들은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고 있어 준비하기도 쉬워 보이네요.
디자인 페이퍼는 별 모양 장식에 붙이거나, 길게 잘라 칼집을 내서 휘장(후루사키)을 만들어요.
또한, 디자인 페이퍼를 둥근 모양으로 잘라 끈에 달아 이어 만든 것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만든 장식을 끈으로 이어 주면 멋진 가랜드 완성.
어르신들도 투명감 있는 칠석 장식으로 여름의 시작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