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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7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재미있는 아이디어 모음

7월이라고 하면 칠석이나 불꽃놀이 같은 이벤트가 즐거운 계절이지요.

그 밖에도 해바라기나 꽈리처럼 7월에 만개하는 꽃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고령이 되면 온도에 대한 감각이 둔해져 더위를 느끼기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점차 여름의 절정으로 향하는 7월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7월에 딱 맞는 작품을 만들면서 즐겁게 계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꼼꼼히 움직여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해봅시다!

【노인용】7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즐거운 아이디어 모음(31~40)

돌고래

바다에서 튀어 오르듯 헤엄치는 돌고래의 모습을 표현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먼저 종이접기에 접는 선을 내고,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접어 가는 동안 점점 돌고래의 모습이 되어 가므로, 어르신들도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돌고래의 입 부분이나 꼬리지느러미 등도 한 장의 종이로 만듭니다.

그 때문에 약간은 세밀한 접기 과정도 있어요.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즐기면서 접으실 수 있겠죠.

완성품은 리스로 만들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으로 응용도 가능합니다.

[종이접기] 게 만드는 방법
게

여름 바다가 떠오르는 게처럼 보이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여름방학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바다에 놀러 간 기억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게 종이접기입니다.

게라고 하면 특징적인 것이 집게발이죠.

집게발도 한 장의 색종이로 몸통과 함께 만듭니다.

게 하면 빨간색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만, 빨간색에만 얽매이지 말고 주황색이나 파란색 등의 색종이로도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색과 무늬가 있는 색종지라서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수풍뎅이

[여름 오리가미] 다리가 있는 장수풍뎅이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종이로 다리가 있는 장수풍뎅이 만드는 방법/たつくり
장수풍뎅이

곤충의 왕이라는 이미지도 있는 장수풍뎅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뿔과 몸통으로 이루어진 둥근 모양의 귀여운 장수풍뎅이입니다.

날개 부분에 실제 장수풍뎅이처럼 절개가 들어가 있어 더욱 리얼한 장수풍뎅이를 만들 수 있어요.

더 나아가 다른 종이로 다리를 만들어 몸통에 풀로 붙입니다.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한 장수풍뎅이의 완성입니다.

어르신들도 장수풍뎅이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의 아이나 손주와 보냈던 여름날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수박 상자

종이접기 수박 상자 쉬운 접는 법(niceno1) Origami Watermelon Box 튜토리얼
수박 상자

수박은 여름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죠.

여름에 수박을 먹은 추억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수박을 소재로 한 종이접기, 수박 상자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수박의 과육 부분과 껍질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나누어서 만들면, 과육 부분이 뚜껑이 되고 껍질 부분이 담는 부분이 됩니다.

완성하면 손에 들고 먹을 때처럼 삼각형 모양의 수박 상자가 완성돼요.

작은 소품함으로 써도 좋고, 사탕이나 과자를 넣어 손주에게 선물하면 매우 좋아할 것 같네요.

히비스커스

[오리가미] 손가락 훈련 입체 히비스커스🌺
히비스커스

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의 히비스커스.

8월의 종이접기 작품으로도 안성맞춤이 아닐까요? “알로하”라고 힘찬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히비스커스 종이접기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히비스커스는 살랑이는 큰 꽃잎이 특징적이죠.

꽃잎 부분을 접을 때, 종이접기에 길게 주름을 넣어 표현할 수 있어요.

손끝을 많이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나 손가락 훈련에도 좋습니다.

종이접기의 끝을 꽃잎처럼 곡선 형태로 잘라주세요.

중앙의 수술과 암술, 잎과 줄기를 만들어 꽃잎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입체적인 멋진 히비스커스 작품입니다.

[노년층용] 7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즐거운 아이디어 모음(41~50)

수제 부채

종이접기로 만드는 손부채 만드는 법 [아이들과 함께하는 간단하고 귀여운 여름 공작]
수제 부채

부채를 파딱파딱 흔들어 부치는 날도, 8월쯤 되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기성품 부채도 좋지만, 손수 만든 부채로 여름을 보내보지 않으시겠어요? 색종이 3장을 아코디언 접기(주름접기)로 접고, 풀이로 붙여 이어 주세요.

양쪽 끝에 나무젓가락을 붙이고,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합시다.

나무젓가락을 잡고 펼치면 부채가 됩니다.

응용으로, 빨간색 색종이에 흰색과 초록색 색종이를 짧은 띠 모양으로 잘라 붙입니다.

빨간 색종이에는 검은 점을 그려 넣고, 아코디언 접기를 해 주세요.

그다음은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수박 부채가 완성됩니다.

kimie gangi 초간단 '종이접기로 만드는 배' 콜라주용
배

8월의 실내 장식이나 벽면 장식에서도 바다를 주제로 한 것을 만드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넓은 바다를 이동하는 배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삼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를 한 번만 접는 방법이나, 복잡한 접는 과정이 적은 방법 등, 간단한 단계로 배를 접을 수 있어요.

양면에 색이나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거나, 접은 배에 펜으로 창문 등을 그려 넣거나, 원하는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아이디어에 따라 더욱 멋진 배가 완성됩니다.

다양한 배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장식하면, 즐겁고 활기찬 여름 바다 장식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