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점점 더운 날이 늘어가는 6월.
장마철이라 실내에서 지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창문 밖 비에 젖는 귀여운 수국을 바라보거나, 개구리 울음소리에 귀 기울여 보거나.
365일 중 이 시기, 이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있죠.
자,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6월’을 주제로 한 어르신들을 위한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6월은 장마 외에도 아버지의 날, 준브라이드 등 즐거운 모티프가 많이 있어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가락 운동도 겸해서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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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1~10)
레인코트를 입은 아이

장마철에는 외출을 삼가고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것도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외출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는 ‘비옷을 입은 아이’ 아이디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두 가지 색의 색종이를 조합해 만들기 때문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게 됩니다.
다소 복잡한 과정이 있지만, 그만큼 뇌에 좋은 자극이 전달되어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완성된 작품은 손가락 인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날 종이접기

와이셔츠에 넥타이와 재킷이 정말 잘 어울려요! 아버지의 날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매년 6월 셋째 주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이죠.
아버지의 날과 관련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떠세요? 준비물은 종이접기 재킷용 15cm 정사각형 1장, 셔츠용 15cm 정사각형 1장, 넥타이용 7.5cm 정사각형 1장, 대지 7.5cm×3.75cm 1장, 풀, 펜입니다.
재킷에서 셔츠를 꺼내면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구조라서 선물로 딱 좋아요.
비의 매달림 장식

창가나 벽에 걸어 장식하고 싶은 세련된 가랜드! 비를 테마로 한 모빌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비 오는 날에는 창밖을 내다보면 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경우가 많죠.
그럴 때 창가에 걸어두면 방 안이 밝아지는 가랜드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물은 색종이, 가위, 투명한 봉투, 구슬, 스테이플러, 끈, 풀입니다.
색종이는 무늬가 있는 것을 활용해도 멋지겠죠.
비 오는 날에도 기분이 환해질 것 같은 아이디어예요.
[노년층 대상]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11~20)
간단하고 귀여운 나팔꽃

종이접기로 만드는 쉽고 귀여운 나팔꽃을 소개합니다.
먼저 보라색 색종이에 세로, 가로로 접선을 내고 작게 접어 주세요.
뒤집어서 무늬를 넣은 다음 꽃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초록색 색종이로 잎도 만들면 꽃의 색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한 송이만 두어도 귀엽지만, 꽃을 겹쳐 장식하면 더 보기 좋아요.
손가락을 쓰는 섬세한 작업이 많지만, 어렵다면 큰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개구리 테루테루보즈

장마철에는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한, 우울한 날씨가 계속되는 경우가 많죠.
이번에는 장마철에도 즐겁게 지내보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해주는 개구리 테루테루보즈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색종이와 펜, 스티커만 있으면 됩니다.
잘게 색종이를 접는 작업이 있는데, 손끝을 사용하는 것은 뇌에 자극이 되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되므로, 자신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해봅시다.
개구리 모양이 완성되면 스티커를 붙이거나 펜으로 표정을 그려 넣으면 끝입니다.
맑게 개기를 기원하는 본래의 사용법 외에도, 방 장식으로도 추천합니다.
입체적인 수련

공원이나 사찰 등의 연못이나 늪에 피는 수련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개화 시기에는 어르신들도 수련을 보러 가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물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므로 6월의 종이접기 작품에도 딱 어울리는 꽃입니다.
수련은 길쭉하거나 둥근 꽃잎이 특징적이죠.
종이접기를 한 뒤에 자르면 예쁜 꽃잎을 만들 수 있어요.
꽃잎 부품을 겹치면 수련 꽃이 완성됩니다.
게다가 종이접기로 잎도 만들어 꽃에添えて 주세요.
6월 달력에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반딧불이

6월 무렵부터 여름에 걸쳐 연못이나 논두렁 같은 물가를 날아다니는 반딧불이.
최근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곳이 줄었지만, 쇼와 시대 정도까지는 볼 기회가 많았던 듯합니다.
일본에서는 여름의 풍물시로 옛부터 사랑받아 왔습니다.
이제는 거의 볼 수 없게 된 반딧불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몸통은 검정색, 머리는 빨간색, 빛나는 부분은 노란색 색종이를 사용하면 진짜 같은 완성도가 나옵니다.
만들면서 과거의 장마철이나 여름의 추억도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이네요.
또한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곤충이므로 제작에 쉽게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부디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