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점점 더운 날이 늘어가는 6월.
장마철이라 실내에서 지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창문 밖 비에 젖는 귀여운 수국을 바라보거나, 개구리 울음소리에 귀 기울여 보거나.
365일 중 이 시기, 이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있죠.
자,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6월’을 주제로 한 어르신들을 위한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6월은 장마 외에도 아버지의 날, 준브라이드 등 즐거운 모티프가 많이 있어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가락 운동도 겸해서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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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6월에 딱 맞는, 쉬운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31~40)
간단한 수국

장마라고 하면 수국 꽃을 떠올리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곱게 피어 있는 수국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수국을 접는 방법은 많지만, 여러 파츠를 조합해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국 꽃이 모인 부분과 잎 파츠를 접어 볼까요.
복잡한 접기 방법은 많지 않아 어르신들도 제작에 쉽게 도전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벽에 장식하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작품의 폭이 넓어질 것 같네요.
이마에서 튀어나온 분홍색 수국

이마에서 흘러넘치는 듯한, 사랑스러운 분홍색 수국 장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분홍색의 작은 색종이를 준비하여 4분의 1 크기로 맞춰 자릅니다.
삼각형으로 두 번 접고, 앞뒤를 반씩 세워 접은 뒤, 눌러 펼치듯이 접습니다.
좌우 모서리는 둥글게 자르고, 한 장을 되접어 접선을 만듭니다.
접선이 생기면 꽃잎을 펼칩니다.
준비한 종이를 같은 방법으로 모두 접어 주세요.
잎을 만들고 완성되면 액자에 붙여 나갑니다.
꽃의 중앙에 구슬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방 인테리어로도 아주 좋습니다.
벚꽃의 쿠스다마

봄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할 만한 벚꽃 쿠스다마입니다.
벚꽃은 3월에서 4월에 걸쳐 가장 아름다운 절정을 맞는 꽃이죠.
제철 꽃을 주제로 한 공작은 어르신들께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게 해줍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벚꽃 쿠스다마에는 다양한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디자인의 쿠스다마를 찾아보는 것도 즐거울지 모르겠네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꽃잎은 섬세한 구조의 것들도 많은 듯합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는 즐기면서 만들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완성한 뒤에는 벚꽃의 중앙에 진주를 붙이거나, 장식 술을 달하는 등으로 어레인지하면 더욱 멋지게 마무리될 것 같네요.
무지개, 우산, 수국, 빗방울

무지개, 우산, 수국, 빗방울 등 장마철의 분위기를 한껏 담은 벽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색종이, 종이 테이프, 디자인 페이퍼입니다.
무지개와 수국은 간단한 작업을 반복하는 것만으로 입체적인 장식을 만들 수 있고, 우산은 취향에 맞는 색이나 무늬를 고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손끝 활동을 통해 뇌에 자극이 전달되므로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노인 요양 시설 등에서는 그룹 활동을 통해 교류를 깊게 하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달팽이와 수국
6월의 장마철을 떠올리게 하는 생물이라고 하면 달팽이를 연상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또 식물이라면 수국이죠.
그 두 가지 작품을 실내 벽에 장식하면, 어르신들도 계절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도화지와 색종이를 사용해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달팽이의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의 껍데기도, 비튼 색종이로 만들면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수국은 종이를 구기듯이 오려 붙이면 봉긋한 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손끝과 손을 많이 사용하므로,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도 추천해요.
[노인 대상]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41~50)
체리
장마철에 제철을 맞는 체리.
올해도 맛있는 체리가 잘 열리고 맛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빨간 색종이를 둥글게 말아 열매를 만들고, 초록 색종이는 가늘게 말아 덩굴을, 가위로 잘라 잎을 만들어요.
마지막으로 접착제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도화지 등으로 나무를 만들고, 체리와 잎을 붙이면 근사한 벽장식이 된답니다.
벽장식으로 즐긴 뒤에는 체리 따기 게임으로도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해요.
개구리와 올챙이
예전에는 봄부터 초여름의 논에서 올챙이를 볼 기회가 많았을 것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도 어린 시절에 올챙이를 본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요? 또 6월쯤 비가 오거나 밤이 되면 개구리 울음소리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어르신들의 추억을 벽 장식으로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종이접기로 올챙이를 만들고, 종이컵에 초록색 색종이를 붙여 개구리를 만들어 봅시다.
둘 다 입체감 있는 작품이 됩니다.
그 밖에도 수국이나 빗방울 등을 함께 만들어 장식하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