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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장마가 시작되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6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종이접기입니다.

여기에서는 6월 보육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간단한 것이 많아서 어린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워요.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어서, 색종이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것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빈 시간을 활용해, 꼭 여기를 참고해 즐겁게 종이접기를 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보육] 6월에 딱 맞는! 쉬운 종이접기 아이디어 (1~10)

우레님

[종이접기] 천둥신 [장마철 만들기] [6월 만들기] [보육]
우레님

5세 아동에게 추천! 천둥신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우르르 천둥이 치면 ‘무서워’, ‘싫어’라고 느끼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럴 땐 종이접기로 천둥신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연한 오렌지색 색종이 2장, 노란색 도화지, 크레용, 펜 등입니다.

만들기를 하면서 왜 천둥번개가 발생하는지 함께 알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과 함께 자연 현상에 대한 배움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훌륭한 아이디어입니다.

귀여운 달팽이

@hoiku.labo

[6월 제작에!]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달팽이🐌💧 보육 제작 보육교사 보육 아이디어 아이들과 함께 간단 제작 장마 달팽이

♬ 오리지널 악곡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교사의 이직과 유용한 정보

무늬를 그려 완성해 보세요! 귀여운 달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장마철에 활발히 활동하는 달팽이는 아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존재죠.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의 껍데기와 천천히 나아가는 모습을 관찰해 보면 새로운 발견이 많을 거예요.

이번에는 달팽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마음에 드는 색상의 색종이 한 장입니다.

과정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워 유아 반에 추천해요.

껍데기에 둥근 느낌을 주기 위해, 뒷면으로 모서리를 접어 넣는 단계가 포인트입니다.

종이접기 한 장으로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종이접기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테루테루보즈 접는 법 Origami Doll made of white paper or cloth 비 귀여운 인형 6월
종이접기 한 장으로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테루테루보즈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스티커나 펜으로 표정을 그려 넣어 나만의 테루테루보즈를 만들어 보세요.

준비물은 흰색 종이접기용 종이 1장, 검은색 펜, 흰색 펜 또는 수정액, 분홍색 펜입니다.

끈을 달아 창가에 매달거나, 하늘색 도화지 등에 우산이나 수국 모티프와 함께 붙여 장식하는 것도 멋지죠.

꼭 한 번 활용해 보세요.

[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11~20)

한 장으로 접는 개구리

[종이접기 개구리] 한 장의 종이로 만드는 귀여운 개구리 | origami frog
한 장으로 접는 개구리

복잡해 보이지만 종이 한 장으로 접을 수 있는 귀여운 개구리를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절반까지는 풍차를 접는 방법과 동일하게 접습니다.

종이 한 장만으로 접는 만큼 개구리의 눈 주변은 조금 섬세하니 영상도 참고해 주세요.

개구리 전체 모양이 완성되면 눈동자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면 더 귀여워요.

또 연두색뿐 아니라 갈색이나 진한 초록색 등으로 여러 가지를 만들어도 재미있겠죠.

또한 우산이나 장화, 수국 등을 함께 접어 벽 장식으로 꾸미는 것도 추천합니다.

미니토마토

[보육 제작] 종이접기로 만들어보자! 간단 미니토마토♪ | origami Mini Tomato
미니토마토

방울토마토라고 하면 도시락의 단골 반찬이기도 하고, 집에서 화분으로 키우기도 하는 인기 있는 토마토죠.

그런 방울토마토를 오리가미로 접어 봅시다.

작은 토마토이므로 먼저 색종이를 가위로 4분의 1 크기로 자릅니다.

접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해서 방울토마토를 계속해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접어서 뒤집힌 흰색 면을 펠트펜 등으로 초록색으로 색칠하면 완성입니다.

많이 만들어서 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린 것처럼 붙여도 재미있겠네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레인코트

[종이접기] 레인코트 음성 해설 포함 6월 [벽화] [집콕 시간] origami
레인코트

비가 와서 기분이 잘 올라가지 않는 장마철이지만, 알록달록한 레인코트 종이접기를 해서 기분 전환해 보지 않으실래요? 보통 색종이로 접어도 좋지만, 무늬 있는 색종이나 포장지로 접어도 재미있을 거예요.

또 편지나 메모 등을 레인코트 모양으로 접는 것도 추천합니다.

접는 방법은 기모노를 접어 정리하는 느낌과 비슷해서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여러 가지 무늬의 레인코트를 많이 접어서 여기저기 장식하거나 벽면 장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잎사귀와 달팽이

계절의 종이접기: 장마 츠유 '잎사귀와 달팽이' 접는 법 [자막 해설 있음]
잎사귀와 달팽이

장마철에는 기분도 어둡고 눅눅해지기 쉬워요.

그럴 때는 귀여운 종이접기를 해서 기분을 밝게 해보는 것도 좋겠죠.

여기서는 잎사귀와 달팽이를 접어 장마 분위기를 연출해 봅시다.

먼저 잎사귀는 종이를 톱니 모양으로 접어 잎사귀 느낌을 살립니다.

달팽이는 잎사귀와 대비되는 색을 사용해 접으면 대비가 살아나 더 멋질 수 있어요.

둘 다 완성되면 잎사귀 위에 달팽이를 올려두면 완성입니다.

현관 등에 놓으면 계절감을 연출할 수 있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