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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장마가 시작되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6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종이접기입니다.

여기에서는 6월 보육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간단한 것이 많아서 어린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워요.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어서, 색종이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것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빈 시간을 활용해, 꼭 여기를 참고해 즐겁게 종이접기를 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보육] 6월에 딱 맞는! 쉬운 종이접기 아이디어 (1~10)

간단 수국

【간단✨종이접기】수국 만드는 방법💐【금방 만들기】6월 장식 How to make paper hydrangea. Paper flower.
간단 수국

종이접기와 화지(얇은 색종이)를 조합한, 쉽게 만드는 수국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용 색종이, 화지, 스테이플러, 펠트펜, 풀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반으로 두 번 접어 주세요.

접은 색종이의 모서리에 잘라낼 선이 곡선이 되도록 밑그림을 그립니다.

선을 따라 가위로 자르고 전체를 펼치면 완성입니다.

화지를 4장 겹쳐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한 장씩 화지를 펼쳐 주세요.

펼친 화지 위에 잘라낸 색종이 수국을 살짝 올려 붙여 줍니다.

여러 개를 만들면 수국에 입체감과 볼륨이 더해져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어른스럽고 귀여운 잎사귀 우산

[종이접기] 장식하는 ‘잎사귀 우산’ ~Oriya 코마치의 창작 종이접기~
어른스럽고 귀여운 잎사귀 우산

우리가 평소에 쓰는 우산도, 작은 생물들에게는 잎이 우산을 대신해 줄지도 몰라요.

그런 작은 생물들의 세계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잎사귀 우산을 만들어 봅시다.

보통 크기의 색종이 1장과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 1장을 준비하세요.

보통 크기의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두 번 접고, 한 번 펼쳐 직사각형 상태에서 잎사귀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조금 복잡한 과정도 있지만, 접는 선을 꼼꼼히 내면서 진행해 봅시다.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는 길게 접어 줄기를 만든 뒤, 잎사귀와 결합하면 완성입니다.

달팽이 같은 생물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벽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수국

종이접기 수국 만드는 법! 간단하지만 귀여운 접는 방법 [음성 해설 포함]
벽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수국

화려한 마무리! 벽면에도 활용할 수 있는 수국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장마철에 밖을 걸으면 아름다운 수국을 볼 때가 있지요.

수국은 그라데이션 같은 고운 색감과, 작은 꽃들이 모여 이루는 둥근 형태가 매력입니다.

이번에는 같은 계열 색의 색종이를 붙여 수국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바탕이 될 도화지, 같은 계열 색의 색종이, 풀이나 양면테이프 등입니다.

4분의 1 크기로 자른 색종이를 사용하면 섬세한 인상의 수국으로 완성되는 듯합니다!

[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11~20)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우산 종이접기

[종이접기 1장으로 만들기] 간단하고 귀여운 우산 접는 법 ◇ 오리가미 우산 비 하늘 6월 ◇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우산 종이접기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평면 우산 접기 방법입니다.

장마철 벽 장식으로도 추천해요.

가로로 반 접고, 방향을 바꿔 다시 한 번 가로로 반 접습니다.

접은 선을 따라 한 변을 접은 뒤, 접힌 부분에서 잘라냅니다.

큰 색종이로는 우산의 천 부분을, 작은 색종이로는 우산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 조합해 우산 모양을 완성해 봅시다.

포인트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내는 것.

손톱을 이용하면 접는 선을 또렷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양한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로 만들어 알록달록한 우산을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귀여운 달팽이

@hoiku.labo

[6월 제작에!]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달팽이🐌💧 보육 제작 보육교사 보육 아이디어 아이들과 함께 간단 제작 장마 달팽이

♬ 오리지널 악곡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교사의 이직과 유용한 정보

무늬를 그려 완성해 보세요! 귀여운 달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장마철에 활발히 활동하는 달팽이는 아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존재죠.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의 껍데기와 천천히 나아가는 모습을 관찰해 보면 새로운 발견이 많을 거예요.

이번에는 달팽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마음에 드는 색상의 색종이 한 장입니다.

과정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워 유아 반에 추천해요.

껍데기에 둥근 느낌을 주기 위해, 뒷면으로 모서리를 접어 넣는 단계가 포인트입니다.

많이 만들어서 귀여워! 입체 우산

[보육원·유치원] 색종이 한 장으로 간단하게! 입체 우산 접는 법 [공작] Origami Umbrella
많이 만들어서 귀여워! 입체 우산

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입체적인 우산은 장마철에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종이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두 번 접은 뒤, 주머니처럼 된 부분을 삼각형으로 펼칩니다.

가운데 접힌 선을 따라 열고, 접힌 자국을 중심으로 펼쳐 접어 주세요.

이 과정을 네 번 반복하고, 하얗게 튀어나온 부분은 잘라내세요.

우산의 끝부분을 작게 잘라낸 다음 빨대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우산을 오므리듯이 하고 테이프로 고정하면 더 쉽게 부착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 있는 색종이로 만들어도 즐겁습니다.

흔들흔들 흔들리는 우산 접는 법

[보육 제작 입체 우산] 살랑살랑 흔들리는 우산 #종이접기 #보육교사 #보육제작 #6월제작
흔들흔들 흔들리는 우산 접는 법

통통하고 둥근 형태가 귀여운 입체 우산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대로 놓아 장식해도 멋지지만, 끈에 달아 모빌처럼 걸어두는 것도 좋겠네요.

작은 색종이를 둥글게 잘라 파츠를 만듭니다.

흰색 면이 겉으로 오도록 반으로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접어요.

이 파츠를 6개 만들었다면 서로 결합하고, 손잡이로 보이게 몽고메리 와이어(모루)를 붙여 우산 모양으로 정리해 봅시다.

두 가지 색으로 만들어도, 다양한 색을 조합해도 화사한 우산이 완성됩니다.

장마철에 이 우산을 손수 만들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