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장마가 시작되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6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종이접기입니다.
여기에서는 6월 보육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간단한 것이 많아서 어린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워요.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어서, 색종이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것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빈 시간을 활용해, 꼭 여기를 참고해 즐겁게 종이접기를 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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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21~30)
손목시계

6월 10일 ‘시간의 날’을 맞아 제작 활동에 시계를 도입하는 보육원이나 유치원이 많지 않을까요? 이 작품은 한 장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손목시계입니다.
만 5세반이라면 글자와 숫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시계판의 숫자를 써 보는 데 도전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든 뒤에는 팔에 착용해 보거나, 가게놀이 같은 역할놀이에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시간의 날의 유래와 의미, 시간의 소중함 등도 그림책 등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전해 줍시다.
장화

장화를 신고 첨벙첨벙 웅덩이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
좋아하는 장화는 비 오는 날 아이들의 기분을 북돋아 주는 아이템 중 하나죠.
그런 장화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어려운 과정은 보육교사와 함께 만들거나, 조금 더 큰 색종이를 사용하면 접기가 더 쉬워요.
색종이는 물론, 다양한 무늬와 소재의 포장지를 활용해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리지널 장화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끝으로
정말 귀여운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죠.
만들어 보고 싶은 아이디어를 찾으셨나요? 잘 접히지 않는 부분이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영상을 멈춰가며 천천히 접어 보세요.
실내 놀이가 많아지는 6월에는 종이접기에 점점 더 도전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