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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장마가 시작되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6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종이접기입니다.

여기에서는 6월 보육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간단한 것이 많아서 어린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워요.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어서, 색종이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것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빈 시간을 활용해, 꼭 여기를 참고해 즐겁게 종이접기를 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11~20)

2분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종이접기

[2분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워요! 여름 종이접기 5종류
2분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종이접기

간단하고 귀엽게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몇 가지를 소개할게요.

먼저 수박입니다.

빨간색 종이와 초록색 종이를 두 장 풀로 붙인 다음 접어 주세요.

펠트펜으로 씨를 그리면 완성입니다.

빙수는 종이컵 접기와 꽤 비슷한 접는 방법이에요.

시럽을 펠트펜으로 그려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그 밖에 초롱, 매미, 아이스크림 등 여름에 딱 어울리는 쉬운 종이접기를 접기만 해도 기분이 업될 것 같아요.

벽면이나 유리창에 붙여 두면 계절감이 살아나 멋지겠죠.

올챙이

[보육 제작] 6월 벽면 꾸미기♪ 종이접기로 올챙이 | 오리가미 Tadpole
올챙이

검고 둥근 형태가 귀여운 올챙이는 장마철(우기) 제작 활동에 딱 맞아요.

한 장의 색종이를 4등분해서 만들기 때문에, 제작에 가위 사용 연습을 포함하고 싶을 때도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공정도 적어서, 습득이 빠른 아이들이라면 네 번째를 만들 즈음에는 본보기를 보지 않아도 술술 만들 수 있겠네요.

아이들에게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된다고 생각해?”라고 물어보면서, 올챙이가 개구리로 자라나는 과정을 알려 주고, 만들기를 통해 생물과 자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깊게 키워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체리

[보육 제작] 종이접기로 만드는! 귀여운 체리♪ | 오리가미 체리
체리

6월쯤 제철을 맞는 체리를 접어 보는 건 어떠신가요? 빨간 색종이를 사용해 체리 열매 부분을 만듭니다.

색종이 한 장으로 체리 두 알을 만들어도 되고, 색종이 한 장당 열매 하나만 만들어도 괜찮아요.

열매 부분이 완성되면 초록색이나 갈색 색종이로 꼭지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둘 다 완성되면 풀이나 테이프로 붙여서 마무리하세요! 취향에 따라 체리 열매 부분에 얼굴을 그려 보거나, 빨강 이외의 핑크 계열 색종이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맥주

[종이접기] 맥주를 쉽게 접는 방법! 아버지의 날 선물로 추천 [origami Beer]
맥주

6월 셋째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이죠! 그런 아버지의 날에 맥주를 아주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 종이접기로 맥주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노란색 색종이를 준비해서 접어봅시다.

맥주의 거품 부분은 색종이 뒷면의 흰색을 활용하세요.

손잡이가 달린 모양으로 접으면 조끼 글라스에 담긴 맥주가 완성돼요! 맥주는 보통 노란색이지만, 검은색 색종이를 사용해 흑맥주로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아버지의 취향에 맞춰 귀여운 맥주를 만들어 보세요.

칫솔

간단한 칫솔 만드는 방법
칫솔

6월 4일 충치 예방의 날에 맞춰 치과 검진을 하거나, 양치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많지 않을까요? 만들기 활동에도 칫솔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양치에 대한 관심을 높여 봅시다.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를 골라 만들어 보면 만들기의 즐거움이 한층 커지고, 아이들이 자신의 작품에 애착을 가지게 되어 더욱 좋습니다.

직선 라인을 가위로 자르는 과정도 있어서 가위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워요.

작품이 완성되면 노래에 맞춰 함께 이를 닦는 연습을 해봐도 좋겠네요!

수련

6월의 꽃말은? 종이접기로 간단한 수련
수련

6월에 피는 수련의 꽃말은 ‘순진한 마음’이에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딱 어울리죠.

그런 수련을 종이접기로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꽃잎을 세우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난도가 높으므로, 보육교사가 여러 번 시범을 보이면서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 제작을 진행해 주세요.

어려운 과정을 해내면서 아이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성된 실제 같은 수련을 보면 분명 감동할 거예요! 수련은 흙 위가 아니라 늪이나 연못 같은 수면 위에서 피는 것도 특징 중 하나이니, 도감이나 그림책을 보거나 실제로 밖에 나가 피어 있는 모습을 관찰해 보는 것도 추천해요.

[보육]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21~30)

개구리

종이접기 개구리 [간단한 접는 방법] [3세 이상] [장마철 만들기]
개구리

3세 반 등,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종이접기 개구리입니다.

개구리가 나오는 그림책을 읽거나, “비가 오면 좋아하는 생물은?” 같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하면 좋아요.

먼저 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두 번 접습니다.

그다음 한 번 펼쳐서, 아래쪽 꼭짓점을 가운데에 맞춥니다.

윗부분을 아래로 접고, 좌우의 꼭짓점을 아래쪽 꼭짓점에 맞추어 접습니다.

다음으로 양 끝을 사선으로 위쪽으로 접고, 아래쪽 꼭짓점을 가운데까지 끌어올리듯 접은 뒤, 접힌 선을 정리하면 개구리의 얼굴 부분이 완성됩니다.

개구리의 특징인 크고 둥근 눈은 둥근 스티커를 사용하면 예쁘게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