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레크리에이션 모음
여기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놀이를 모아 본 글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모였는데 무엇을 시키면 좋을까?", "맨날 똑같은 것만 해서 매너리즘에 빠져버렸다(매너리해졌다)"고 느낄 때 참고가 될지도 몰라요.
실내놀이, 실외놀이 모두 모아두었으니 날씨에 따라 정하는 것도 좋아요.
또한 어른들이 보시면 추억이 떠오를 만한, 일본에서 예전부터 사랑받아 온 놀이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아무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고른 아이디어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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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레크리에이션 모음 (41~50)
동요 ‘솔방울’로 리드미컬한 음악 놀이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솔방울’ 노래에 맞춘 리트믹은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입니다.
노래에 맞춰 실내를 걸으면서 박수를 치거나 자신의 신체 부위를 터치하는 등 자유롭게 몸을 움직여 봅시다.
표정을 더하면 서로 소통할 계기가 되어 분위기가 더 활기차질 수도 있습니다.
소리의 진동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리트믹은 모두가 몸을 움직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리듬 놀이입니다.
꼭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겨 보세요.
놀이기구가 필요 없는 공원 놀이 7선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모여 별다른 준비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원 놀이의 포인트는 그 자리에서 모인 멤버와 함께 곧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깡충깡충(헷짓기), 팔씨름 밀치기(손으로 미는 씨름), 숫자 놀이, 소꿉놀이, 그림자 놀이, 그림 그리기 등은 도구 없이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놀이죠.
작은 돌이나 나뭇가지 같은 자연물을 활용해 즐길 수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오리지널 규칙을 만들어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공원처럼 넓은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놀이를 온몸을 활짝 움직이며 마음껏 즐겨봅시다.
풍선 트램펄린

재료는 단 두 가지! 풍선 트램펄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트램펄린에서 몸이 통통 튀어 오르는 느낌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설레게 하죠.
이번에는 손만들기 트램펄린으로 놀아봐요.
준비물은 대형 압축백과 풍선입니다.
풍선에 공기를 넣어 부풀린 뒤, 압축백 안에 가득 채워 넣습니다.
입구를 닫고 압축하면 완성! 풍선으로 만든 트램펄린은 보기에도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게 틀림없어요!
트럼프 타워

카드를 살며시 쌓아 올려 가며 두근두근 아슬아슬한 카드 타워.
여러 명이서 놀 때는 ‘무너뜨린 사람이 진다’ 같은 규칙으로 놀아도 분위기가 달아오르지만, 사실 혼자서도 긴장감을 느끼며 즐길 수 있어요.
오로지 자신의 세계에 몰입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손재주가 길러지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설령 실패해서 무너져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도하면 ‘됐다!’라는 성공의 기쁨도 맛볼 수 있어요.
스스로 방법을 궁리하며 높이 쌓을수록 즐거운 마음도 커집니다.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로 즐길 수 있고 자신감으로도 이어지니, 실내에서 혼자 놀기에 추천해요.
킥베이스

‘킥베이스’는 그저 운동 놀이가 아닙니다.
공을 차고, 달리고, 수비하는 그 모든 과정에 아이들의 기지와 팀워크가 담겨 있어요.
“다음은 누가 찰까?” “어떻게 막을까?” 하고 서로 목소리를 주고받으며 역할을 나누는 모습도 보입니다.
발로 차는 경기인 만큼 힘의 차이가 두드러지지 않아, 나이가 달라도 같은 필드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잘 안돼도 웃고, 성공하면 하이파이브.
그런 경험의 축적이 자신감과 협동심으로 이어집니다.
몸을 마음껏 움직이며 타인과의 관계를 키우는 킥베이스는 학동에게 딱 맞는 함께 성장하는 놀이입니다.
G닷지볼

“G닷지볼”은 방과 후 돌봄에서 큰 인기를 끄는 팀 대항형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피구에 수비해야 할 타깃 역할인 “골리(Golie)”가 추가되어 전략과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각 팀은 1, 2학년 중에서 골리 1명을 뽑고, 그 아이가 맞으면 즉시 종료됩니다.
내야의 아이들은 “가디언”으로서 골리를 전력으로 보호합니다.
더불어, 외야에는 “게터”가 대기하며 상대 골리를 노려 공을 던집니다.
역할이 존재하기 때문에 누구나 활약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장치가 더해져 학년을 넘어 함께 열광하는 게임으로 발전합니다.
피구에 약간의 규칙만 더해도 이렇게 재미있어질 수 있다는 좋은 사례입니다.
샌드위치 게임

방과후 보육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샌드위치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매트리스를 든 어른이 ‘빵 역할’을 맡고, 아이들은 각자 좋아하는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어 이리저리 도망다닙니다.
규칙은 간단해요.
매트리스로 아이들을 사이에 끼우면 ‘먹어버린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게 꽤나 흥이 납니다! 쫓는 쪽도 도망치는 쪽도 모두 진지하게 몰입하죠.
아이들은 끼이지 않으려고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몸도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설정이 복잡하지 않아도, 끼일 듯 말 듯한 두근거림과 스피드감이 재미를 주는, 몸을 많이 움직인 날에 꼭 맞는 단체 놀이예요.
공 맞추기 술래잡기

실내에서도 아이들이 전력으로 뛰어다닐 수 있는 ‘볼 맞히기 술래잡기’는 방과후 보육에서 큰 인기를 끄는 액티브 게임입니다.
술래가 공을 들고 쫓아가 도망치는 아이들에게 맞히는 간단한 규칙이지만, 속도감과 스릴 덕분에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릅니다! 공에 맞은 아이가 다음 술래가 되기 때문에 전개가 계속 바뀌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어요.
부드러운 공을 사용하면 실내에서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는 라인을 정하거나 작게 뛰는 규칙을 도입해 조절도 가능합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을 만들고 싶을 때 꼭 도입해 보길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폭탄 게임

“도망쳐라!”라고 웃으며 달려가는 아이들.
그런 광경이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폭탄 게임’입니다.
시작 지점과 도착 지점에 매트를 깔고, 굴러오는 공을 피하면서 건너가면 성공합니다.
규칙은 단순하지만, 공의 속도를 조금씩 빠르게 하거나 페인트를 넣거나 타이밍을 바꾸기만 해도 늘 새롭고 신선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놀 때마다 ‘어떻게 피할까?’를 생각하는 힘이 길러져, 운동 능력뿐 아니라 반사 신경과 집중력도 함께 단련됩니다.
실내에서도 안전하게 할 수 있고, 준비가 간단한 점도 매력입니다.
새장 놀이

“새장 놀이”는 원반 놀이기구를 사용해 즐길 수 있는 방과 후 돌봄용 단체 놀이입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중앙에 새 역할의 아이 한 명을 세우고, 주변을 우리(장) 역할의 아이들이 둘러쌉니다.
우리 바깥쪽에서 원반을 서로 던지며 중앙의 새 역할 아이에게 맞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패스를 이어 갑니다.
새 역할의 아이는 날아오는 원반을 잡으려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캐치에 성공하면 던진 사람과 역할을 바꿀 수 있습니다.
순발력과 컨트롤 능력이 시험될 뿐 아니라, 역할이 교대되는 긴장감이 놀이의 재미를 더합니다.
인원수나 도구의 개수에 따라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의 원반을 사용하는 등 안전에 유의하면서, 스릴과 몸을 움직이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