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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어린이용] 반 대항전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

동료들과 실내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팀 대항 게임을 찾고 계신가요? 레크리에이션의 정석인 제스처 게임에 변형을 가한 것부터 뒤집기 대결, 전달 게임 등 팀이 협력하며 즐길 수 있는 실내 게임이 한가득! 간단한 규칙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모두의 웃음이 넘쳐날 것이 틀림없는 게임들입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팀워크를 깊게 할 수 있는 실내 게임.

모두 함께 호흡을 맞춰 즐겨봐요!

운동회·체육대회의 대표 종목(11~20)

대줄넘기

이즈미추오고등학교 체육대회 2017 반 대항 단체 줄넘기(결승)
대줄넘기

다수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팀 대항의 대표 종목이라면 ‘단체 줄넘기’를 빼놓을 수 없죠! 큰 줄을 팀 전원이 동시에 넘으면서 얼마나 오래 넘을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횟수를 뛸 수 있는지를 겨룹니다.

어느 경우든 걸리면 아웃입니다.

횟수로 겨룰 때는, 걸려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도 OK라는 간단한 규칙을 추가해도 좋겠죠.

넘는 시간을 겨룰 경우에는 걸릴 때까지 계속 뛰고, 마지막까지 남은 팀이 승리! 학급이나 팀 전체의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으니, 학급의 끈끈한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공 넣기

운동회에서 빠질 수 없는 종목인 ‘공 넣기’입니다.

스타트 신호와 함께 땅에 많이 준비되어 있는 공을 높은 바구니를 향해 던집니다.

제한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공을 넣었는지로 승부가 갈리며, 더 많이 넣은 팀이 이깁니다.

요즘에는 정해진 시간이 되면 춤을 추고, 춤이 끝나면 다시 공 넣기를 하는 ‘댄싱 공 넣기’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마전

20120519_운동회 6학년 기마전 7명 연속 제압
기마전

운동회에서 남자 종목으로 유명한 ‘기마전’입니다.

4명이 한 팀이 되어, 앞에 1명, 뒤에 2명이 삼각형을 이루어 팔을 걸고, 그 위에 1명이 올라타 싸웁니다.

말에 탄 무사나 기사에서 유래한 놀이입니다.

팀전과 개인전이 있으며, 규칙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최근에는 위험하다는 말도 있지만, 예전부터 있어 온 경기 중 하나입니다.

참바라 합전

샘바라 합전 - 전 IKUSA - 공식 PV 패밀리 버전
참바라 합전

어린아이와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놀이인 챔바라 대결.

맞아도 아프지 않은 도구를 무기로 사용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됩니다.

팀을 만들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몸을 많이 움직여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서, 비 오는 날이 이어져 실내에서 놀 때도 딱 맞습니다.

신문지로 칼을 만들거나, 도화지나 폼 스틱을 이용해 무기를 만들어 보세요.

챔바라 대결뿐 아니라, 만들기 시간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신문 붙여넣기 대시

신문 붙이기 달리기는 신문지와 넓은 공간만 있으면 할 수 있어요.

펼친 신문지를 반으로 접은 것을 준비하세요.

배 쪽에 신문지를 대고 떨어뜨리지 않도록 하면서 달립니다.

골을 정해 놓고 신문지를 댄 채로 달려 보세요.

개인전으로 해도 좋지만, 팀전으로 하면 더 흥이 납니다.

먼저 신문지 10장을 골에 도착시키는 팀이 승리하는 등, 규칙을 정해 놀이해 보세요.

준비도 간단해서, 갑자기 비가 내릴 때 등 가볍게 할 수 있는 실내 놀이입니다.

무효로 함

한 개의 막대를 여러 사람이 양쪽 끝에서 잡아당기는 ‘막대 당기기’를 소개합니다.

‘준비, 시작’ 구호와 함께 중앙에 놓인 막대까지 전력으로 달려가 막대를 잡아당깁니다.

한 팀은 약 3명으로 구성되며, 상대 팀으로부터 막대를 자기 팀의 진영으로 끌어오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막대가 자기 진영에 있으면 승리입니다.

긴 한 줄의 밧줄을 많은 사람이 당기는 줄다리기와 비슷한 경기죠.

여러 팀이 함께 진행하므로, 줄다리기보다 경쟁하는 모습이 두드러져 볼거리가 많은 경기입니다.

방울깨기

공 넣기 하듯이 많은 공을 던져서 쿠스다가 터지게 하는 ‘방울 깨기’입니다.

높은 곳에 있는 쿠스다를 향해 공을 던집니다.

공은 발치에 넉넉히 준비해 둡시다.

두 팀으로 나눠 겨루어 먼저 쿠스다를 터뜨린 팀이 승리입니다.

공 속에는 색종이 조각이나 메시지가 적힌 현수막 등을 넣어 둡시다.

터질 때까지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두근거림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