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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어린이용] 반 대항전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

동료들과 실내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팀 대항 게임을 찾고 계신가요? 레크리에이션의 정석인 제스처 게임에 변형을 가한 것부터 뒤집기 대결, 전달 게임 등 팀이 협력하며 즐길 수 있는 실내 게임이 한가득! 간단한 규칙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모두의 웃음이 넘쳐날 것이 틀림없는 게임들입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팀워크를 깊게 할 수 있는 실내 게임.

모두 함께 호흡을 맞춰 즐겨봐요!

운동회·체육대회의 대표 종목(11~20)

올림픽 경쟁

2020.10.3 히로 연장반 운동회 올림픽 경주
올림픽 경쟁

올림픽에서 진행되는 종목을 주제로 한 경기 아이디어입니다.

운동장이나 체육관에 설치된 코스를 도전하면서, 놀이기구처럼 즐길 수 있는 경기에 참여해 보세요! 성화 주자가 불을 밝히는 세리머니 장면을 표현하거나, 평균대 등 체조 종목을 도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결승점을 향하는 직선 코스에는 허들 달리기나 뜀틀을 설치하면 더욱 뜨거운 경쟁이 됩니다.

만 5~6세 아동도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반영해 보세요.

2인 3각 릴레이

운동회에서도 정석인 경기, ‘2인 3각 릴레이’입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안쪽에 오는 다리를 끈으로 묶습니다.

구호를 외치며 발을 리듬에 맞춰 내딛고, 다음 사람에게 바통을 넘깁니다.

보는 사람에게는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아주 어렵습니다.

두 사람이 호흡이 맞지 않으면 잘 달릴 수 없습니다.

구호를 정하고 확실하게 맞춰봅시다!

막대 넘어뜨리기

20190520 체육대회 장대 넘기기
막대 넘어뜨리기

체육대회에서 자주 하는 대표 종목인 ‘봉 넘어뜨리기’.

자기 팀의 봉은 넘어가지 않도록 지키면서, 상대 팀의 봉을 넘어뜨리는 경기이지요.

봉이 완전히 넘어가거나, 일정 각도까지 기울거나, 또는 봉 끝에 달린 깃발 등이 빼앗기면 승부가 결정됩니다.

팀원 중 몇 명은 봉을 받치고, 나머지 멤버들은 상대의 봉을 넘어뜨리러 갑니다.

이 인원 배분과 봉을 지지할 사람, 넘어뜨리러 갈 사람의 선발도 전략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봉을 넘어뜨리러 갈 때는 꽤 위험이 따르므로, 부상에 각별히 주의합시다.

풍선·공 놀이(1~10)

볼 보내기

아동 대상·부모와 자녀 대상 이벤트·레크레이션 기획 ~공 보내기 릴레이~ in 사이타마·가와구치
볼 보내기

떨어뜨리지 않고 뒤까지 공을 빠르게 돌릴 수 있는지를 겨루는 ‘공 돌리기’입니다.

뒤에 있는 사람에게 공을 넘기는데, 뒤를 돌아서 건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은 앞을 본 채로 머리 위로 뒤사람에게 전달합니다.

위에서 받은 사람은 다리 사이로 통과시켜 뒤사람에게 넘깁니다.

공이 위, 아래, 위, 아래로 이어지도록 돌립니다.

인원이 많아도 팀 수를 늘려서 놀 수 있는 게임입니다.

피구

예전부터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레크리에이션, ‘피구’입니다.

정식 경기로도 친숙한 피구는 규칙도 여러 가지가 있죠.

공식 규칙도 있지만, 학교나 지역마다의 로컬 룰이 있거나 오늘은 이 규칙을 하나 더 추가해 보자는 식으로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외에서도 체육관에서도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풍선 나르기 릴레이

팀으로 나뉘어 큰 풍선을 운반하는 ‘풍선 운반 릴레이’를 해봅시다! 두 사람 사이, 배와 배로 풍선을 끼운 채 달려가서 돌아온 뒤 다음 사람과 교대합니다.

조금 큰 풍선이 더 놀기 쉬울 거예요.

손을 쓰지 말고, 서로 미는 힘만으로 떨어뜨리지 않도록 달려보세요.

떨어뜨렸다면 그 지점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안전한 야구

안전하게 야구를 즐기는 방법! 간단한 도구로 분위기를 띄워보자. 이거라면 공원에서 마음껏 야구할 수 있어요 \(^o^)/
안전한 야구

부드러운 소재의 도구를 사용해 놀아 봐요! 안전한 야구를 소개합니다.

야구라고 하면 보통 나무나 금속 배트와 코르크가 들어간 공을 떠올리실 텐데요.

유치원생과 함께 놀 때나, 야구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과 놀 때에는 부드러운 소재의 도구를 활용해 야구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배트는 풀스틱을 반으로 잘라 사용하고, 공은 신문지를 동그랗게 말아서 사용해 봅시다.

꼭 한번 도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