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반 대항전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
동료들과 실내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팀 대항 게임을 찾고 계신가요? 레크리에이션의 정석인 제스처 게임에 변형을 가한 것부터 뒤집기 대결, 전달 게임 등 팀이 협력하며 즐길 수 있는 실내 게임이 한가득! 간단한 규칙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모두의 웃음이 넘쳐날 것이 틀림없는 게임들입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팀워크를 깊게 할 수 있는 실내 게임.
모두 함께 호흡을 맞춰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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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체육대회의 대표 경기(1~10)
대형 공 굴리기

대형 공은 보내는 것보다 굴리는 것으로 더 잘 알려져 있죠.
하지만 이 ‘대형 공 보내기’도 꽤나 열기가 뜨거우면서 재미있는 팀 대항 경기예요! 대형 공 굴리기처럼 공을 굴리는 장면도 있지만, 그 사이사이에 대형 공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줄지어 선 팀원들의 머리 위로 계속 손으로 넘겨 보내기도 합니다.
이것이 대형 공 보내기입니다.
물론 아이들도 보내기 쉽도록 공은 가볍고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세요.
대형 공을 굴리거나 머리 위로 넘겨 보내는 동작을 하면서, 가장 빨리 골에 대형 공을 도착시킨 팀이 승리합니다.
대줄넘기

다수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팀 대항의 대표 종목이라면 ‘단체 줄넘기’를 빼놓을 수 없죠! 큰 줄을 팀 전원이 동시에 넘으면서 얼마나 오래 넘을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횟수를 뛸 수 있는지를 겨룹니다.
어느 경우든 걸리면 아웃입니다.
횟수로 겨룰 때는, 걸려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도 OK라는 간단한 규칙을 추가해도 좋겠죠.
넘는 시간을 겨룰 경우에는 걸릴 때까지 계속 뛰고, 마지막까지 남은 팀이 승리! 학급이나 팀 전체의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으니, 학급의 끈끈한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공 넣기

운동회에서 빠질 수 없는 종목인 ‘공 넣기’입니다.
스타트 신호와 함께 땅에 많이 준비되어 있는 공을 높은 바구니를 향해 던집니다.
제한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공을 넣었는지로 승부가 갈리며, 더 많이 넣은 팀이 이깁니다.
요즘에는 정해진 시간이 되면 춤을 추고, 춤이 끝나면 다시 공 넣기를 하는 ‘댄싱 공 넣기’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마전

운동회에서 남자 종목으로 유명한 ‘기마전’입니다.
4명이 한 팀이 되어, 앞에 1명, 뒤에 2명이 삼각형을 이루어 팔을 걸고, 그 위에 1명이 올라타 싸웁니다.
말에 탄 무사나 기사에서 유래한 놀이입니다.
팀전과 개인전이 있으며, 규칙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최근에는 위험하다는 말도 있지만, 예전부터 있어 온 경기 중 하나입니다.
운동회·체육대회의 대표 종목(11~20)
2인 3각

실내 놀이에도 딱 맞는 간단한 경기인 2인 3각.
2인 3각은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함께 하기 때문에, 상대와 호흡을 맞추는 것이 핵심일 것 같죠.
그래서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정말로 이기고 싶다면, 무작정 연습하기보다 포인트를 짚어가며 연습을 거듭해 봅시다.
보폭을 맞추거나, 발이 빠른 사람이 바깥쪽에 서는 등 이기기 위한 요령이 있습니다.
연습을 통해 친구와의 유대감도 더욱 깊어질 것 같네요.
연습의 성과를 살린 달리기로, 주변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올지도 모릅니다.
UFO

밸런스 볼을 활용한 경기 소개입니다.
밸런스 볼은 앉은 상태로 코어를 단련할 수 있고, 균형 감각 향상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몇 명이 서로 등을 맞대고 원을 이루어 가운데에 밸런스 볼을 올린 뒤, 골까지 달려가 봅시다.
상대에게 등을 보인 채로 달리기 때문에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 보이네요.
서로 목소리를 주고받고, 공의 위치를 파악해 움직이는 등 팀워크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골에 도달했을 때는, 함께 완주했다는 기쁨도 느낄 수 있겠죠.
댄싱 공넣기

빨간 공과 흰 공을 높이 설치한 바구니에 던져 넣는 ‘공 넣기’는 운동회의 정석으로 자리 잡은 곳이 많지 않을까요? 그 공 넣기에 춤을 더하면 게임성이 높아져서, 보통의 공 넣기보다 더 재미있어져요.
시작할 때는 평소처럼 공을 넣다가, 음악이 나오면 정해진 장소에서 춤을 춰 봅시다.
정해진 안무를 해도 좋고, 즉흥적으로 춤을 춰도 한층 분위기가 달아오르겠죠.
춤을 출 때는 손에 쥐고 있던 공을 내려놓고 춤에 집중하세요.
음악이 멈추면 다시 공 넣기를 재개합니다.
‘이제 공을 넣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춤으로 바뀌면 좀 답답하게 느껴지겠죠.
그 모습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질 것 같아요.
참바라 합전

어린아이와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놀이인 챔바라 대결.
맞아도 아프지 않은 도구를 무기로 사용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됩니다.
팀을 만들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몸을 많이 움직여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서, 비 오는 날이 이어져 실내에서 놀 때도 딱 맞습니다.
신문지로 칼을 만들거나, 도화지나 폼 스틱을 이용해 무기를 만들어 보세요.
챔바라 대결뿐 아니라, 만들기 시간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신문 붙여넣기 대시

신문 붙이기 달리기는 신문지와 넓은 공간만 있으면 할 수 있어요.
펼친 신문지를 반으로 접은 것을 준비하세요.
배 쪽에 신문지를 대고 떨어뜨리지 않도록 하면서 달립니다.
골을 정해 놓고 신문지를 댄 채로 달려 보세요.
개인전으로 해도 좋지만, 팀전으로 하면 더 흥이 납니다.
먼저 신문지 10장을 골에 도착시키는 팀이 승리하는 등, 규칙을 정해 놀이해 보세요.
준비도 간단해서, 갑자기 비가 내릴 때 등 가볍게 할 수 있는 실내 놀이입니다.
무효로 함

한 개의 막대를 여러 사람이 양쪽 끝에서 잡아당기는 ‘막대 당기기’를 소개합니다.
‘준비, 시작’ 구호와 함께 중앙에 놓인 막대까지 전력으로 달려가 막대를 잡아당깁니다.
한 팀은 약 3명으로 구성되며, 상대 팀으로부터 막대를 자기 팀의 진영으로 끌어오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막대가 자기 진영에 있으면 승리입니다.
긴 한 줄의 밧줄을 많은 사람이 당기는 줄다리기와 비슷한 경기죠.
여러 팀이 함께 진행하므로, 줄다리기보다 경쟁하는 모습이 두드러져 볼거리가 많은 경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