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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3월의 종이접기. 계절의 꽃과 행사로 방을 물들이는 아이디어

조금씩 따뜻함이 더해지는 3월은 봄의 기운을 느껴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죠.그런 시기에 딱 어울리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히나마쓰리, 휘파람새(우구이스), 튤립 등 봄 특유의 모티프를 종이접기로 완성하면, 방 안이 한층 화사해져요.벽 장식으로 꾸미거나 책상에 세워 장식하는 등 즐기는 방법도 다양합니다.손주에게 주는 선물로도 추천해요.어르신들이 손끝을 움직이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뿐이니, 마음에 드는 것부터 꼭 도전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3월의 종이접기. 제철 꽃과 행사로 방을 꾸미는 아이디어(11~20)

휘딱새

[종이학 1장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꾀꼬리(왼쪽을 바라봄) 접는 법 ◇ 오리가미 일본 꿩새봄새 봄 작은 새 꾀꼬리 ◇
휘딱새

꾀꼬리의 ‘호-호케쿄’라는 울음소리는 봄의 풍물시 중 하나죠.

봄의 도래와 함께 아름다운 울음소리로 우는 꾀꼬리는 ‘봄을 알리는 새’라고 불린다고 해요.

그런 꾀꼬리를 3월의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해 보지 않겠어요? 초록색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접은 선을 따라 계속 접어 나갑니다.

눈은 검은 동그란 스티커를 붙이거나 펜으로 그려 넣으세요.

연두색이나 진한 초록색 색종이를 사용해 많은 꾀꼬리를 만들어 보세요.

복숭아꽃을 함께 장식하면 한층 더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벚꽃 일본풍 장식

[종이접기 일본의 벚꽃] / 종이접기 벚꽃 / 종이접기 꽃 / origamicherryblossom / cherryblossomdecoration / origamiflower
벚꽃 일본풍 장식

일본의 봄을 수놓는 벚나무.

공원 등에서 만개한 벚꽃을 보면 운치가 느껴지죠.

그런 봄의 방문을 느낄 수 있는 일본식 벚꽃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크기가 다른 세 장의 색종이로 주름접기를 하고 풀을 붙여 이어 주세요.

색종이로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어 보세요.

입체적으로 만드는 만큼 제작 과정에 섬세한 부분도 있습니다.

색종이를 좋아하는 어르신이라면 즐겁게 만드실 수 있겠죠.

세밀한 부분이 어려운 분들에겐 주변에서 도와주세요.

벚꽃 꽃잎을 조립해 주름 접은 색종이 위에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집에 장식해 두는 것도 멋져요.

놓아두고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

[종이접기 히나 인형] 세워서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 Origami Hina doll
놓아두고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

연세가 많은 분들 중에는 어릴 적에 집에 일곱 단으로 된 히나 인형을 장식하며 축하하던 분들도 계시지요.

일곱 단 장식의 히나 인형은 매우 훌륭하지만, 놓을 공간에 곤란을 겪는다는 이유로 더 이상 장식하지 않게 된 가정도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공간에 놓고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을 손수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로 몸을 만듭니다.

마지막에 접은 부분을 펼치면 세워 둘 수 있게 됩니다.

검은색 색종이를 작게 잘라 얼굴을 만든 뒤, 기모노를 입혀 주세요.

손끝을 섬세하게 움직이는 종이접기는 집중력을 높이고 뇌를 자극하므로 어르신들께 추천합니다.

즐겁게 종이접기를 하면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해 보세요.

한 장으로 접는 나비

[종이접기] 귀여운 나비 접는 법 Origami Butterfly [음성 해설 포함] / 바바의 종이접기
한 장으로 접는 나비

꽃 주위를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나비는 봄의 도래를 알리는 존재 같지요.

3월에 만들기 좋은 종이접기 아이디어로 나비는 어떠신가요? 마음에 드는 색의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한쪽 면에 무늬가 있는 양면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화려한 나비로 완성되어 추천합니다.

날개의 메인으로 하고 싶은 쪽을 겉면으로 두고 접어 나가 봅시다.

가위를 사용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께는 직원분이 도와주세요.

이 나비는 섬세한 작업이 많은 편이라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분께 안성맞춤이에요.

완성된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팬지

[종이접기] 색 조합도 즐길 수 있는 팬지·비올라/종이접기 "팬지·비올라(꽃)" 만들기.(음성 해설)
팬지

많은 작은 팬지 꽃으로 시설이나 방을 화사하게 꾸며보세요.

팬지는 꽃잎이 다섯 장이지만 한 장의 색종이로 접을 수 있어요.

정사각형 색종이를 오각형으로 자른 뒤, 접는 선을 내고 접어주세요.

다 접었다면 가위로 칼집을 넣어 꽃잎 모양을 다듬습니다.

복잡한 부분은 주변 분들이 도와가며 접어주세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르신이라면 한 번 접는 방법을 익히면 즐기면서 접을 수 있을 거예요.

알록달록한 팬지를 많이 접어 리스나 벽면 장식으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벚꽃 벽 장식

[노인 레크] 종이접기를 사용한 벚꽃 벽장식 [간단 공작] Cherry blossom wall decoration
벚꽃 벽 장식

일본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로 봄에 만개하는 벚꽃이 있지요.

벚꽃을 모티프로 한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연분홍과 진분홍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연분홍 색종이는 한 치수 작게 자르거나, 조금 더 작은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삼각형이 되도록 두 번 접은 뒤, 접은 자국을 따라 접어 갑니다.

벚꽃 꽃잎이 될 선을 그려 가위로 자르고 펼치면 좌우 대칭의 벚꽃이 완성됩니다.

중앙 부분은 크래프트 펀치를 사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잎사귀도 만들어 대지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공예 시간을 보내세요.

[노인을 위한] 3월 종이접기. 계절 꽃과 이벤트로 방을 꾸미는 아이디어(21〜30)

클로버와 꽃병

종이접기로 간단한 클로버와 꽃병 접는 법 Origami
클로버와 꽃병

봄의 다채로운 계절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작품입니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준비해 네잎클로버와 꽃병을 만들어 봅시다.

네잎클로버는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색종이의 크기와 색을 바꿔 여러 개 만들면 화사한 인상을 줍니다.

입체감 있는 잎으로 완성되기 때문에 보기에도 좋아요.

네잎클로버의 줄기 부분은 색종이를 가늘게 말아 납작하게 만든 것을 붙이세요.

볼륨감을 살려 마무리한 색종이 꽃병에 꽂아 집에서 장식해 보세요.

취향에 따라 입체감 있는 스티커를 사용해 벌레 등을 만들어 붙이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