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11월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종이접기 아이디어
11월은 가을이 깊어지고 겨울의 기척이 느껴지는 계절이죠.
바람이 차갑게 느껴질 때도 있는 이 시기에는 따뜻한 실내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겨봅시다.
이번에는 11월을 테마로 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절정을 맞는 꽃과 제철 식재료 등 11월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종이접기 제작을 하면서 어르신들이 계절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종이접기는 앉아서도 할 수 있고 준비물도 갖추기 쉬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움직여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니, 꼭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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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추운 계절에 만들어 보자! 11월의 종이접기(11~20)
잠자리 장식

가을 풍경이라고 하면, 해질 무렵에 잠자리가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모습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을 풍경을 구성하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잠자리를, 나무젓가락과 화지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잘라 둔 나무젓가락에 삼끈을 감아 잠자리의 몸통 파츠를 만듭니다.
그다음 끈을 둥글게 말아 눈 파츠로 붙이고, 종이접기를 고리 모양으로 만든 것을 모양을 다듬어가며 날개 위치에 붙이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어떤 색을 쓰고 어떤 형태로 만들지에 따라, 개성을 충분히 살려 봅시다.
입체 포도

가을의 별미 중 하나인 포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컴퍼스 등을 사용해 둥근 모양으로 만듭니다.
여러 장 둥근 모양을 만든 뒤 풀을 발라 겹쳐 붙여 나가세요.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다음, 반씩 다른 둥근 색종이에 붙여 가는 것이 포인트예요.
그러면 종이로 구형이 완성됩니다.
하나씩 연결해 가면 포도처럼 보입니다.
도트나 무늬가 있는 색종이로 만들면 포인트가 되어 귀엽게 완성될지도 몰라요.
어르신들도 포도 작품으로 가을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감의 종이 찢어 붙이기 달력
@hirose_ds♬ Relaxing cute everyday BGM – Hiraoka
오렌지색과 빨간색 종이를 잘게 찢어 감 열매를 표현하는 ‘감 찢기’ 그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잎과 가지를 더해 자연스러운 인상을 완성하고, 달력 장식으로 가을의 계절감을 풍부하게 연출합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찢기 그림은 어르신들의 손가락 운동과 인지 기능 자극에 효과적이며,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적합합니다.
달력 장식으로 계절감을 살리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추천하는 공예 활동입니다.
도토리 종이접기

11월이라고 하면 공원 등에 가면 도토리가 많이 떨어져 있지요.
어렸을 때 많이 주워 모으거나, 외발저울 장난감이나 팽이를 만들어 놀았던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런 도토리를 11월 달력의 모티프로 도입해 봅시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것은 종이접기로 만드는 도토리입니다.
평면 작품이기 때문에 달력 디자인 부분에 그냥 붙이기만 하면 OK.
다양한 색의 색종이로 만들어서, 꼭 선명한 가을 풍경을 표현해 보세요.
부엉이 종이접기

선선하고 조용한 가을 밤에 모습을 드러내는 부엉이 종이접기를 11월 달력에 붙이는 것도 멋지겠네요.
부엉이의 날개 부분은 스티커나 컬러 펜을 사용해 그려나가면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배경을 밤으로 하고 별이나 달을 그린 뒤 부엉이 일러스트를 그려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부엉이는 갈색이나 주황빛 종이접기를 사용해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꼭 멋진 11월 달력을 만들어 보세요.
단풍 종이접기
한 장의 종이로 접어 만드는 ‘낙엽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의 크기를 바꾸면 크고 작은 다양한 낙엽을 만들 수 있어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깊이가 살아납니다.
빨강, 갈색, 노랑 등의 색을 사용하고 여러 장을 겹쳐 붙이면 입체감이 연출되어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달력 한 면에 붙이면 가을 풍경이 선명하게 펼쳐져 실내를 부드럽게 물들여 줍니다.
손가락 운동에도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추운 계절에 만들어 보아요! 11월의 종이접기(21~30)
은행나무 종이접기

11월은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드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겨울을 향해 가며 풍경의 채도가 차분해지는 가운데, 은행나무의 황금빛은 눈길을 사로잡아, 어느새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보게 되죠.
그런 은행나무는 달력의 모티프로도 제격이에요! 마치 터널처럼 이어진 은행나무 가로수를 표현해도 좋고, 디자인 부분 전체를 은행잎으로 가득 채워도 멋지네요.
은행잎은 종이접기로도 만들 수 있으니, 그림 그리는 것이 서툰 분들도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