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보육] 비 오는 날도 즐거워요! 6월에 추천하는 장마철 만들기 아이디어

비 오는 날이 많아지는 장마철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밖에서 놀 수 없는 날이 이어져 아이들이 실망할 때가 있죠.여기에서는 그런 날에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우산이나 개구리, 달팽이를 만들어 벽에 장식하거나 가지고 놀 수 있는 것들, 재미있는 기법을 사용한 작품, 어른과 함께 만드는 것들도 있어요.아이들의 연령이나 발달에 맞는 것을 골라 꼭 함께 만들어 보세요.만든 작품을 방 가득 장식하면 장마철도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보육] 비 오는 날도 즐거워요! 6월에 추천하는 장마철 만들기 아이디어(41~50)

수국 시계

수국을 시계로 보이는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꽃이 여러 개 모여 전체적으로 둥글게 보이는 수국은, 둥근 시계 모양과 닮아 있잖아요.

꽃을 이루는 작은 꽃잎에 시계 숫자를 넣어 배치해도 좋고, 시곗바늘 대신 가운데에 달팽이를 놓아 보아도 재밌습니다.

그 밖에도 숫자 위에 개구리나 우산 등을 올려서 “지금 이 시간이야” 하고 알려주는 느낌으로 연출해도 좋겠네요.

실제로 시간이 정확히 움직이지 않아도, 디자인에서 시계와 수국을 겹쳐 놓았구나 하고 알아볼 수 있으면 세련된 느낌이 나고 아이들의 흥미도 끌 수 있어요!

[보육] 비 오는 날도 즐거워! 6월에 추천하는 장마철 제작 아이디어(51~60)

토토로의 우산

지브리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이죠.

그중에서도 토토로가 우산을 들고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 장면은 많은 분들께 인상적으로 남아 있지 않을까요? 6월에는 출전이 많은 우산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토로를 조합한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큰 토토로와 큰 우산을 탁 배치해도 좋고, 애니메이션처럼 사츠키와 메이를 등장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또, 중(中)토토로와 소(小)토토로를 넣으면 그림이 더욱 풍성해지겠죠.

애니메이션에서는 새까만 우산을 쓰고 있지만, 컬러풀한 우산으로 바꾸면 비 오는 날에도 기분이 조금은 밝아지지 않을까요?

레인코트

장마철에는 없어서는 안 될 레인코트.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고 일상적으로 가까이 있는 레인코트를 벽면 장식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입니다.

단순히 레인코트 모양으로 잘라 장식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색다르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레인코트는 알록달록 다양한 색으로 준비하고, 색지 위에 물감을 묻힌 구슬을 굴리거나, 붓에 물감을 묻혀 튀기는 드리핑 기법 등으로 무늬를 낸 다음 레인코트 모양으로 자르면 개성이 살아 있는 레인코트가 완성됩니다.

우산과 빗방울의 매달이 장식

요즘은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는 투명 색종이.

그 투명 색종이를 사용해 우산과 빗방울 모양의 모빌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우산의 손잡이 부분은 철사 모루로 만들어 봅시다.

여러 색의 우산과 살랑살랑 흔들리는 빗방울이 보기만 해도 즐겁고, 넋을 잃게 만드는 장식이에요.

컬러 셀로판지로도 만들 수 있지만, 투명 색종이가 더 단단하고 형태를 잡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모루와 낚싯줄(테그스)도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어요.

빛이 비치면 또 다른 예쁜 느낌을 즐길 수 있겠네요.

손도장 달팽이

장마철에는 정원 등에서 달팽이를 발견할 기회가 많아지죠.

그런 달팽이를 손도장을 이용해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달팽이의 껍데기 외 부분은 도화지로 미리 만들어 두고, 껍데기 부분에 손도장을 찍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손도장을 찍는 방식을 응용해 몸통을 손도장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선생님의 손으로 하면 큰 달팽이가 등장하겠지만, 아이들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아이들의 손으로 만든 달팽이를 벽면 장식에 활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달팽이들이 즐겁게 걸어 다니는, 활기찬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장마철의 플라판

@tokumeisan111

플라판#수국장마 시작개구리#베이킹소다 아트석고번역세리아100엔 숍인테리어번역번역번역미술과 공작여름방학 숙제번역간단 어레인지텍스처 아트번역모노마네아마추어 DIY만들어 봤어번역

♬ 민감성 – 복구오리스

플라판을 사용해 장마철 느낌의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플라판에 색연필로 수국, 개구리, 빗방울 등 장마를 떠올리게 하는 그림을 그리고, 그림에 맞춰 주변을 잘라냅니다.

각 파츠에 레진액을 바르고 UV 라이트로 경화시킨 뒤, 잘게 자른 플라판이나 가열한 파츠를 수국 부분에 올려 다시 경화합니다.

각 파츠를 원하는 배치로 늘어놓고 레진액을 겹쳐 경화시키면, 투명감이 살아 있는 시원한 공작이 완성돼요! 키홀더나 백참으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비 오는 날 곰돌이

구슬 굴리기 아트 기법을 사용해 귀여운 ‘비 오는 날 곰돌이’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도화지 위에 물감을 조금씩 놓고 구슬을 굴립니다.

구슬이 밖으로 굴러 나가지 않도록 어느 정도 테두리가 있는 용기를 사용하세요.

또, 곰돌이의 레인코트가 될 부분이니 밝은 색을 선택하면 더 귀엽게 완성됩니다.

물감이 마르면 레인코트 모양으로 오리고, 곰 얼굴과 장화를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초록색 물감으로 찍은 발자국을 잎사귀 모양의 우산으로 보이게 해서 들고 있게 하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