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비 오는 날도 즐거워요! 6월에 추천하는 장마철 만들기 아이디어
비 오는 날이 많아지는 장마철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밖에서 놀 수 없는 날이 이어져 아이들이 실망할 때가 있죠.여기에서는 그런 날에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우산이나 개구리, 달팽이를 만들어 벽에 장식하거나 가지고 놀 수 있는 것들, 재미있는 기법을 사용한 작품, 어른과 함께 만드는 것들도 있어요.아이들의 연령이나 발달에 맞는 것을 골라 꼭 함께 만들어 보세요.만든 작품을 방 가득 장식하면 장마철도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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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비 오는 날도 즐거워! 6월에 추천하는 장마철 제작 아이디어(51~60)
손바닥 테루테루보즈

손도장과 동그란 스티커로 테루테루보즈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손도장을 찍습니다.
한쪽 손만으로도 괜찮아요.
손도장이 마르면 거꾸로 해서 몸통으로 봅니다.
다음으로 둥글게 자른 도화지에 둥근 스티커나 도화지를 붙여 얼굴을 만들어 봅시다.
아이들이 펜으로 그리게 하는 것도 좋겠죠.
마지막으로 얼굴과 몸통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손도장은 성장의 기록이 되기도 하니, 다양한 만들기에 활용하고 싶어지죠.
꼭 손도장 테루테루보즈를 만들어, 보호자분들도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봅시다.
빗방울 모빌

비 오는 날 기분을 끌어올려 줄 반짝반짝 물방울 모빌이에요! 홀로그램 등 반짝 반사되는 종류의 색종이를 물방울 모양으로 자르고, 하늘색 색종이도 같은 모양으로 잘라 둡니다.
각각을 반으로 접은 뒤, 번갈아가며 두 장씩 붙여 입체적인 빗방울 파츠로 완성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접은 선에 맞춰 실을 붙여 물방울이 이어지도록 하면, 비 오는 날의 우울한 기분도 날려 줄 사랑스러운 모빌이 완성됩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떠올리며 구름 파츠와 함께 꾸미는 것도 추천해요!
비구름의 가를랜드

구름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아주 귀여운 비구름 가랜드예요.
도화지에 구름과 빗방울의 밑그림을 그린 뒤, 선을 따라 잘라 주세요.
구름 조각의 뒷면에 셀로판테이프로 낚싯줄을 고정한 다음, 양면테이프를 붙인 빗방울 조각을 낚싯줄에 붙여 나가면 됩니다.
낚싯줄을 사이에 두고 조각 두 장을 한 쌍으로 붙이면, 장마철 느낌의 가랜드가 완성돼요! 구름과 비를 계절마다 다른 모티프로 바꿔서, 각 계절에 어울리는 가랜드를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올챙이

강이나 연못 등 물이 고이는 곳에 나타나는 개구리의 유생, 올챙이.
장마철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에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접어 둔 검은 색 색종이를 컷팅하고, 물고기 실루엣을 떠올리며 다시 접습니다.
눈을 그린 둥근 스티커를 붙이고, 대지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여러 마리의 올챙이를 붙이거나, 개구리나 수국 등 계절감을 살린 일러스트와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비 오는 날 벽면을 꾸밀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에 도전해 보세요.
[보육] 비 오는 날도 즐거워! 6월에 추천하는 장마철 만들기 아이디어(61~70)
달팽이

장마철을 대표하는 생물, 달팽이를 주제로 한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방에 둘 수 있는 것부터 벽걸이로 장식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달팽이를 만들어 봅시다! 도화지를 사용할 때는 무늬를 넣을 때 바틱 기법이나 스탬핑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화지를 돌돌 말아 붙인 뒤, 몽키 타이(파이프 클리너)로 표현한 눈알을 달면 완성됩니다.
종이접시를 사용할 경우, 달팽이의 무늬를 찢어붙이기(모자이크 콜라주)로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꽃종이를 투명한 봉투에 넣어 입체감 있는 달팽이를 만드는 등,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살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케로케로케로삐의 꽃시계

개구리 캐릭터 케로케로케로삐로 장식한 꽃시계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접시로 받침을 만들고, 장식에는 꽃장식 등을 붙여서 알록달록하게 완성해 봅시다.
또, 시계 바늘이 움직이도록 만들면 놀면서 시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어 편리하겠죠.
받침과 장식이 완성되면, 색지로 만든 케로케로케로삐를 장식해 주세요.
비 오는 날을 대표하는 생물인 개구리를 테마로 삼으면 작품에 계절감을 더할 수 있겠네요.
테루테루보즈

다음 날 날씨가 맑기를 바라며 매다는 테루테루보즈.
일본의 전통적인 풍습으로도 알려진 인형을 주제로 한 만들기 아이디어에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먼저, 둥글게 뭉친 신문지를 화지로 감싼 뒤 고무줄로 고정합니다.
다음으로, 물에 갠 물감에 테루테루보즈의 아랫부분을 담가 둡니다.
마지막으로 스티커나 펜, 리본 등을 사용해 꾸미면 완성입니다.
종이를 구기거나, 원하는 곳에 그림을 그리는 등 만드는 과정 자체도 즐길 수 있는 인형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