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게임] 추억의 명작으로 뜨겁게 즐기자! 추억이 되살아나는 재미있는 게임
레트로 게임에는 추억과 함께 마음이 설레는 매력이 있죠.
삐걱삐걱 울리는 효과음과 도트 그래픽의 세계관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복잡한 조작이나 화려한 그래픽보다,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게임성에 빠져들었던 경험이 있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번에는 그런 마음 따뜻해지는 레트로 게임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그 당시의 감동을 다시 맛볼 수 있는 멋진 작품들과의 만남이 분명히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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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게임] 추억의 명작으로 신나게! 추억이 되살아나는 재미있는 게임 (1~10)
파이널 판타지 IV

당시는 스퀘어, 이후에는 스퀘어 에닉스를 대표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입니다.
이때부터 하드웨어가 슈퍼 패미컴으로 바뀌면서 시스템과 그래픽의 발전이 느껴졌습니다.
이 작품에서 실시간 전투인 액티브 타임 배틀이 도입된 것도 중요한 포인트로, 이후의 파이널 판타지에 큰 영향을 남겼음을 알 수 있죠.
혁신적인 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발전 도중이라는 평가도 있어, 어느 쪽이냐 하면 스토리가 뛰어나다고 회자되는 작품입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

코나미에서 전개된 ‘메탈 기어’ 시리즈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으로, 플레이스테이션에서 1998년에 발매되었습니다.
적에게 들키지 않도록 진행하는 잠입 액션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전체가 3D로 표현되어 있어 몰입감과 긴장감이 한층 더 강하게 전달됩니다.
영화 같은 세계관의 하드보일드한 스토리도 작품의 매력으로, 캐릭터들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는지 생각하며 플레이하면 작품의 세계관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현실에 존재하는 것과 가상의 것이 뒤섞인 다양한 병기 등, 주목할 만한 요소가 가득 담긴 작품입니다.
슈퍼 마계촌

캡콤에서 1991년에 발매된 액션 게임, ‘마계촌’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슈퍼 패미컴으로 발매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하드웨어 차이에 따른 가장 큰 변화는 그래픽으로, 다양한 무기의 액션과 스테이지의 분위기 등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라고 하면 ‘귀축’이라 불릴 정도로 높은 난이도가 특징인데, 이 ‘초마계촌’은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난이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음에도 여전히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테이지의 기믹을 파악하고 섬세한 움직임을 구현하는 등 정교한 조작이 요구되어, 그 점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죠.
[레트로 게임] 추억의 명작으로 신나게! 추억이 되살아나는 재미있는 게임(11~20)
MOTHER2 기그의 역습

전작 ‘MOTHER’가 출시된 지 약 5년 후인 1994년에 슈퍼 패미컴으로 발매된 작품입니다.
카피라이터 이토이 시게사토 씨가 게임 디자인과 시나리오를 맡은 점도 주목받았으며, 스토리와 세계관이 매력적인 작품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패러디를 담은 전개와 개성적인 캐릭터들은 재미를 느끼게 해주지만, 불안을 조성하는 듯한 세계관과 전개도 보여 주어, 좋든 나쁘든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는 작품이죠.
카오마이타치의 밤

춘소프트가 1994년에 슈퍼 패미컴용으로 발매한, ‘오토기리스소우’에 이어 사운드 노벨 시리즈 제2탄으로 등장한 작품입니다.
글을 읽어나가며 분기를 선택하고 점차 진상에 다가가는 시스템과 스토리의 긴박감이 주목받았죠.
미스터리 작가인 아비코 타케마루 씨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는 점에서도, 시나리오에 공을 들였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엔딩의 분기와 다양한 시나리오로의 전개 등, 파고들기 요소도 인상적인 작품이네요.
슈퍼 뿌요뿌요

컴파일이 개발한 낙하 퍼즐 게임 ‘뿌요뿌요’ 시리즈 중에서, 슈퍼 패미컴으로 발매된 작품이 ‘스~퍼~뿌요뿌요’입니다.
‘뿌요뿌요’ 시리즈는 같은 색을 맞춰 지우고, 쌓는 방식을 고민해 연쇄를 노리는 시스템이 히트하여 ‘테트리스’와 함께 퍼즐 게임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케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하드웨어로 전개된 뒤, 가정용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던 슈퍼 패미컴으로 출시된 것이 시리즈의 인기를 가속시킨 요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찬가지로 컴파일의 ‘마도물어’에 등장하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을 포함해, 매력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봄버맨 2

허드슨을 대표하는 ‘봄버맨’ 시리즈 중 1994년에 슈퍼 패미컴용으로 발매된 작품이 ‘슈퍼 봄버맨 2’입니다.
시리즈로서는 아홉 번째 작품이지만, 이후 작품에도 등장하는 흉악 봄버 5인조나 배틀에서의 서든데스 규칙 등, 시리즈의 향후 전개에도 영향을 준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어떻게 적을 물리치는지, 배틀 모드에서는 다른 플레이어와 어떻게 싸우는지와 같은 전략성도 시험되죠.
전략 끝에 터지는 호쾌한 폭발에서 오는 상쾌함 역시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