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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요즘은 ‘DIY’가 어느새 ‘정석 취미’로 자리 잡았죠.

홈센터나 100엔 숍에 가면 전용 코너도 있곤 해요.

이미 재료나 공구를 갖춰 둔 가정도 많을지 몰라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만들기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류부터, 만들고 나서 집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까지 소개할게요!

꼭 자신에게 딱 맞는 것을 찾아서 도전해 보세요!

【실내 놀이】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141~150)

두더지의 귀여운 안경

[공작] 전선(모루)로 만드는 초간단 귀여운 안경! 5분 만에 완성! 만드는 법 [빨대]
두더지의 귀여운 안경

꾸러미 철사(모루)와 빨대를 사용해 귀여운 안경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만들고 싶은 안경의 모양을 그림으로 그려 보며 생각해 보세요.

동그랗거나, 네모나거나, 별 모양 등 어떤 모양이든 괜찮습니다.

모양을 정했다면 모루로 그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모루는 한 가닥만 쓰면 강도가 약하니 두 가닥을 꼬아 하나로 만든 뒤 작업하세요.

프레임이 완성되면 귀에 거는 부분에 빨대를 끼우면 완성입니다.

주름(아코디언) 부분을 귀에 걸면 잘 떨어지지 않아요.

종이컵 티라노사우루스

【여름방학 공작】종이컵만으로! 더 쉬워진 〈티라노사우루스·T.rex〉【자유 연구】하루 만에 만들기! 폐자재 공작【엄마아빠 필독】
종이컵 티라노사우루스

종이컵을 조합해 입체적이고 박력 있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종이컵을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로, 가장자리를 잘라 내거나 칼집을 넣는 등의 아이디어로 각도를 제대로 잡아 줍시다.

얼굴부터 꼬리까지는 이어 붙여 만들고, 마지막에 따로 만든 다리와 팔 파츠를 달면 완성입니다.

같은 색 종이컵으로 통일감을 주는 타입이나, 다른 색 종이컵을 섞어 화려하게 만드는 타입 등, 다양한 패턴을 시도해 보세요.

아이스 박스로 구슬 미끄럼틀 만들기

@silk_haru3mama

[초등학생 여름방학 공작·자유 연구] 아이스크림 상자를 사용해서 구슬 미끄럼틀을 만들어봤어요🌻여름방학#여름방학 자유 연구여름방학 공작번역초등학생수제 장난감자유 연구폐자재 공작간단한 공작#craft

♬ Electro Swing Jazz – Retro, strange, mysterious(1137053) – Ponetto

여름 하면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지는 계절이죠.

먹다 보면 상자가 쌓이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런 남은 아이스크림 상자를 활용해 구슬이 굴러가는 슬로프를 만들어보자는 내용입니다.

받침대는 우유팩처럼 큰 상자를 사용하고, 그 주변에 아이스크림 상자를 잘라 만든 슬로프를 붙여 나갑니다.

구슬이 부딪혀도 부서지지 않도록 강도를 염두에 두고, 각도와 높이를 꼼꼼하게 조절해 봅시다.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아이스크림 막대를 쓰면 전체적으로 통일감도 살아나서 그 방법도 추천해요.

빨대로 만드는 데굴데굴 게임

@n.annlee321

데굴데굴…☺️#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여름방학여름방학 만들기

♬ Athletic Meet “Heaven and Hell” (No Introduction) – Shinonome

만들어서 즐겁고, 놀아서도 즐거운, 빨대로 만드는 굴러가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타피오카 빨대, 구슬, 마스킹테이프, 가위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끝을 사선으로 자른 타피오카 빨대를 각도를 주면서 벽에 마스킹테이프로 붙여 주세요.

빨대의 끝부분에는 굴러온 구슬이 떨어지지 않도록 가드를 덧대어 붙입니다.

각도를 고려하면서 구슬이 매끄럽게 굴러가도록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완성되면 구슬을 굴려서 놀아 보세요! 크기가 다른 구슬을 준비해서 각각의 구슬이 몇 초에 걸쳐 굴러가는지 등을 자유 연구에 활용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보냉제로 만드는 탈취 포트

@poccle

보냉제로 간단하게! 귀여운 병에 담은 탈취 포트를 만들었어~ 자유 연구나 집에서 하는 공작에 추천해♥ #공작번역#집콕시간집에서 놀기자유 연구여름방학 숙제#보육교사보육교사 맘#육아보냉제탈취

♬ 편안하고 귀여운 일상 BGM – 아비

케이크 등을 사고 남은 보냉제가 냉동고 속에서 잠자고 있지 않나요? 초등학교 고학년에 추천하는 여름 방학 자유 연구나 공작으로, 보냉제로 만드는 탈취 포트를 소개합니다.

보냉제, 구슬(비즈), 플라스틱 용기, 빈 병, 컬러펜, 볼, 물, 젓는 막대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볼에 보냉제의 내용물을 꺼내 물을 넣고 걸쭉해지도록 저어 주세요.

바닥에 색을 칠한 플라스틱 용기에 걸쭉해진 보냉제를 넣고 섞으면 색이 입혀집니다.

빈 병에 채우고, 비즈 등의 장식을 넣으면 완성입니다.身近なもので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탈취 포트, 꼭 나만의 오리지널로 만들어 보세요.

잘 도는 종이컵 팽이

[놀이할 수 있는 공작] 간단하고 잘 도는 팽이 만드는 법〈종이컵·페트병 뚜껑〉[간단 공작·재활용 놀이] 집놀이
잘 도는 종이컵 팽이

종이컵으로 만드는, 잘 돌아가고 알록달록한 모습까지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팽이입니다.

사용하는 것은 종이컵과 페트병 뚜껑으로, 먼저 종이컵에 칼집을 넣어 프로펠러처럼 펼친 다음, 그곳에 뚜껑 두 개를 결합한 축을 달아줍니다.

이것만으로도 대략적인 형태는 완성되지만, 돌았을 때 어떻게 보일지를 신경 써서 프로펠러를 장식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

프로펠러를 펼친 뒤에 꾸밀지, 꾸미고 나서 칼집을 넣을지에 따라 인상도 달라지므로, 다양한 패턴을 시도해 봅시다.

하늘을 나는 문어? 타코콥터

하늘을 나는 연? 종이컵으로 만드는 죽토비 같은 장난감 ‘타코코프터’ #간단한공작 #종이컵 #나는공작
하늘을 나는 문어? 타코콥터

종이컵과 나무젓가락을 조합해 만드는, 대나무 헬리콥터(대나무톱)처럼 회전하며 하늘로 날아오르는 장난감입니다.

바람을 받는 날개를 펼친 모양으로 만들어 갈 것이므로, 빨간색을 중심으로 색을 입히면 하늘을 나는 문어라는 신기한 형태로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것은 종이컵 두 개와 둥근 나무젓가락이며, 바닥만 남긴 종이컵에 나무젓가락과 문어 얼굴 부품을 붙여 발사대를 만듭니다.

그다음 다른 종이컵에는 절개를 넣어 펼쳐서 프로펠러처럼 만든 뒤 발사대에 장착하면 완성입니다.

프로펠러의 각도에 신경 써서 더 높이 나는 문어로 완성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