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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요즘은 ‘DIY’가 어느새 ‘정석 취미’로 자리 잡았죠.

홈센터나 100엔 숍에 가면 전용 코너도 있곤 해요.

이미 재료나 공구를 갖춰 둔 가정도 많을지 몰라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만들기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류부터, 만들고 나서 집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까지 소개할게요!

꼭 자신에게 딱 맞는 것을 찾아서 도전해 보세요!

[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201~210)

입체로 만들어 보자! 인체

[초등학생 공작] 입체로 만들어보자! 인체!
입체로 만들어 보자! 인체

입체 인체를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사람의 몸이 어떤 균형과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해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이 입체 인체는 먼저 밑그림으로 여러 방향에서 본 인체를 크로키장에 그린 뒤, 그것을 바탕으로 철사로 골격을 만듭니다.

완성되면 그 골격을 받침대에 붙이고, 종이점토로 살을 붙여 나갑니다.

다음으로 아크릴 물감으로 색을 칠합니다.

받침대를 들고 여러 각도에서 칠하면 좋습니다.

세세한 부분도 깔끔하게 나눠 칠해 주세요.

빈 병으로 스노우글로브

스노우볼을 기념품이나 선물로 받거나 사 본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그런 스노우볼을 빈 병으로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생각보다 쉽게 만들 수 있고, 예쁘고 힐링돼요.

준비할 것은 빈 병 하나와 멜라민 스펀지, 풀(세탁풀), 인형 같은 파츠, 반짝이 글리터 등입니다.

100엔 숍 등에서 사면 저렴하게 할 수 있죠.

먼저 병 뚜껑의 안쪽에 멜라민 스펀지를 붙이고, 그 위에 인형 등의 파츠를 붙입니다.

병 본체 쪽에 글리터를 넣고, 세탁풀과 물을 넣어 섞은 다음, 뚜껑을 닫으면 완성입니다.

도시락 공작

@n.annlee321♬ 너드 스트럿 (Instrumental) – 호시노 겐

색과 형태를 살린 아이디어로 실제처럼 보이는 도시락 공예는, 음식을 만드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아트입니다.

노란 색 도화지 위에 티슈를 겹쳐 약간 어긋나게 놓은 다음, 4등분으로 잘라 푹신하게 정리하면 달걀말이 같은 질감이 살아납니다.

빨간 화지를 둥글게 말아 초록색 꼭지를 올리면, 마치 방울토마토 같은 완성도가 나옵니다.

하얀 화지에 티슈를 싸서 삼각형으로 모양을 잡고 검은 색 색종이로 감싸면, 근사한 주먹밥이 완성됩니다.

어떤 파츠도 종이만으로 만들었는데도, 색감과 형태의 아이디어로 맛있어 보이는 점이 매력입니다.

반찬의 배치와 담음새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관찰력이 크게 향상되는 작품이 됩니다.

꽃 종이오리기

[교사용] 오려 그림 ‘어떤 꽃이 만들어질까’ 초등학교 미술 수업 도움자료
꽃 종이오리기

종이접기를 접고 자르기만 해도 아름다운 무늬가 나타나는 종이 오리기는 놀라움과 발견으로 가득한 공작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이 될 때까지 몇 번 접습니다.

그 위에 눈송이나 하트 같은 무늬를 그린 뒤 가위로 오려 보세요.

색종이를 펼쳤을 때 예상치 못한 무늬가 펼쳐지는 순간은 그 자체로 감동입니다.

무늬를 그리는 방법이나 자르는 위치에 따라, 같은 주제라도 전혀 다른 작품이 됩니다.

색색의 색종이를 고르거나 글리터를 붙여 마무리하면 더욱 화려하고 볼거리가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작업을 통해 손놀림과 디자인 감각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식해 두면 방이 밝아지는 작품입니다.

이야기의 그림

[초등학교 미술·이야기 그림] 추천 그림책과 ‘상상해서 그리지 못하는 아이 지원’ 방법을 소개합니다 ~후키코 할머니의 미술 공작 지도 지혜주머니~
이야기의 그림

그림을 그릴 때 무엇을 주제로 할지가 중요하며, 그 때문에 고민하다가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그림의 주제 정하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이야기(스토리)를 참고해 그림을 그려 나가는 패턴입니다.

이야기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그 속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찾아서, 그것을 그림으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봅시다.

표지 일러스트나 삽화의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으니, 거기서 얼마나 벗어날 수 있는지, 얼마나 오리지널리티를 낼 수 있는지라는 점에서 기술이 필요하겠죠.

이야기의 풍경을 떠올리고, 그로부터 상상을 넓혀 가는 것을 마음에 두세요.

처음으로 쓰는 물감

"처음 만나는 물감" 초등학교 미술 수업 아이디어 #초등학교 #미술 #물감 #3학년 #처음
처음으로 쓰는 물감

물감을 사용해 색의 겹침과 번짐을 즐기며 색채 표현에 도전하는 공작입니다.

도화지에 풍선을 여러 개 그립니다.

크기와 모양을 바꾸면 화면에 움직임이 생겨 즐거운 인상을 줍니다.

선을 두껍게 그리거나 풍선마다 무늬를 넣으면 작품에 더욱 깊이가 생깁니다.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사용해 풍선을 정성스럽게 채색해 봅시다.

색이 번지거나 서로 섞이는 모습도 작품의 매력입니다.

완성된 그림은 마치 하늘로 날아오르는 알록달록한 풍선 같아서, 보는 이의 마음도 밝아집니다.

물감의 기본을 즐겁게 배우면서, 자유롭게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크레용 파스

간단하고 재미있는 크레용 파스를 사용하는 짧은 시간용 소재를 한꺼번에 3연발로
크레용 파스

색의 겹침과 선의 변주를 즐길 수 있는 크레용 파스는 표현의 폭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아트입니다.

크레용으로 종이 전체를 칠한 뒤, 그 위에 파스로 선을 그려 복사용지처럼 완성되는 질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텐실 기법을 사용해 종이에 오려 낸 틀을 올려두고, 그 주변을 크레용 파스로 색을 겹쳐 문양을 떠오르게 합니다(문양을 도드라지게 만듭니다).

스크래치 기법에서는 알록달록하게 칠한 위를 검은색으로 덮은 다음 바늘 등으로 긁어 그림을 그려, 환상적인 작품을 완성합니다.

꽃과 초목, 물고기 등 자연을 주제로 삼으면 더욱 풍부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색의 변화나 우연히 생긴 무늬에서 발견이 이루어지고, 상상력과 관찰력이 자라는 매력적인 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