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시설 대상] 간단해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9월 공예 아이디어
9월의 이벤트나 행사라고 하면 추석의 보름달, 경로의 날, 가을의 추석 성묘 등이 떠오르죠.
일본에 예로부터 내려오는 행사와 이벤트이기 때문에, 어르신들께도 익숙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데이 서비스 등 고령자 시설을 위한 간단한 공예 레크레이션을 소개합니다.
달맞이 토끼나 장수와 건강을 느낄 수 있는 9월에 어울리는 작품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만들며 즐기고, 장식하며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이지만, 지역에 따라서는 아직 더운 날이 이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공예 레크는 실내에서 할 수 있고,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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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선명한 코스모스 화환

종이접기로 만드는 코스모스 리스를 소개합니다.
코스모스의 꽃잎은 길쭉한 모양이죠.
그런 모양의 꽃잎을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거예요.
먼저 색종이를 접어 접는 선을 만든 뒤, 코스모스 모양으로 접어 주세요.
복잡한 접는 방법도 있어서, 어르신들 가운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만들 때에는 주변 분들도 함께 도와가며 만들어 보세요.
코스모스를 다 접었으면 코스모스끼리 붙여 리스를 만듭니다.
메달처럼 생긴 코스모스라서, 메달로 만들어 선물해도 기뻐할 작품입니다.
꽃종이로 만드는 노렌 코스모스

실내를 화사하게 만들어 줄, 색종이로 만드는 커튼 코스모스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종이 빨대, 끈, 압축봉을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접고 잘라 꽃잎 파츠를 만들어 갑니다.
곡선을 주거나 톱니 모양으로 자르면 더 입체적인 꽃을 만들 수 있어요.
압축봉에 끈을 걸고, 꽃잎과 수술 부분을 끈에 달아 줍니다.
끈에 고리를 만들어 꽃잎을 끼우면서 만들어 가세요.
꽃잎이 겹치지 않도록 모양을 정돈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포도의 그림편지

스텐실로 스탬프를 톡톡 찍어 포도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도화지를 크기가 다른 동그란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림엽서용 대지 위에 잘라 둔 도화지를 놓고 스탬프를 찍어 나가요.
포도 모양이 되도록 도화지를 조금씩 옮겨 가며 찍는 것이 포인트예요.
스탬프는 스펀지를 잘라 사용해도 되고, 공예용품점에서 전용 스탬프를 구입해도 좋아요.
스탬프로 하는 제작은 어르신들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완성되면 가족이나 친구분들께 포도 그림엽서를 보내는 즐거움도 있겠죠.
코스모스와 잠자리
https://www.tiktok.com/@karitasunosato/video/7295353076678954247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9월 무렵에 절정을 맞는 코스모스.
밭 가득 각양각색의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풍경을 본 적이 있으시지요? 코스모스는 하이쿠에서 가을을 나타내는 계절어이기도 하며, 기념일이 9월에 있습니다.
가을이나 9월을 떠올리게 하는 코스모스를 달력에 넣으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종이나 도화지를 코스모스 모양으로 오려 달력 받침에 붙여 봅시다.
더 나아가, 가을을 대표하는 곤충인 잠자리도 만들어 함께 장식하면 한층 더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완성됩니다.
달과 코스모스
@hirose_ds 데이 서비스#노인레크리에이션9월번역번역번역코스모스#추석
♬ Secret Base (From “Anohana”) – Eddie Van Der Meer
9월 달력 제작에 달과 코스모스를 소재로 해 봅시다.
추석 보름달과 가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코스모스.
이 두 가지를 색종이나 도화지를 모양대로 오리거나 접어서 달력의 대지에 붙입니다.
밝은 달빛 아래 아련하게 피어나는 코스모스 달력으로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겠지요.
9월부터 10월은 달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이 시기는 비가 주기적으로 내려 공기 중의 먼지가 씻겨 내려갑니다.
그래서 맑고 투명한 공기 속에서 달을 볼 수 있다고 해요.
달맞이 꼬치경단

추석 보름달 감상을 위해 바치는 꼬치 경단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9월 달력에添えて봅시다.
한 장의 색종이를 4등분해 만들면 꼬치 경단 4개를 만들 수 있어요.
잘라낸 한 장의 색종이에 접선을 넣은 뒤 접어 갑니다.
작 작은 색종이로 만들기 때문에 손놀림을 기민하게 사용해 접어 나갑니다.
그 때문에 뇌 활성화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맛있어 보이는 종이접기 꼬치 경단 4개.
지금까지의 추석 보름달 감상을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달력 외에도 리스나 벽 장식에도 활용할 수 있을 법한 작품입니다.
추석 경단

9월의 달맞이 때, 경단 가루를 반죽해 경단을 올려두는 가정도 있지요.
요즘은 시판 제품도 있어서, 직접 만드는 일은 드물어졌을까요? 어르신들께서도 경단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추석 보름달 밤을 맞이한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9월 달력에 장식할 수 있는 경단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경단과 한지, 삼판을 접어 만듭니다.
경단을 삼판 위에 올려두면 실제와 더 가까운 작품이 됩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로부터 가족과 보낸 달맞이 에피소드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