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시설 대상] 간단해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9월 공예 아이디어
9월의 이벤트나 행사라고 하면 추석의 보름달, 경로의 날, 가을의 추석 성묘 등이 떠오르죠.
일본에 예로부터 내려오는 행사와 이벤트이기 때문에, 어르신들께도 익숙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데이 서비스 등 고령자 시설을 위한 간단한 공예 레크레이션을 소개합니다.
달맞이 토끼나 장수와 건강을 느낄 수 있는 9월에 어울리는 작품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만들며 즐기고, 장식하며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이지만, 지역에 따라서는 아직 더운 날이 이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공예 레크는 실내에서 할 수 있고,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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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시설 대상] 간단해요! 가을을 느끼는 9월 공작 아이디어(51~60)
밤

가을은 밤이 제철을 맞는 시기입니다.
가시 돋친 껍질에 싸인 커다란 밤을 볼 때도 있지요.
어르신들 중에는 가을에 밤을 주워 본 경험이 있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종이접기로 밤 열매를 만들어 달력을 제작해 봅시다.
접는 과정이 적은, 심플한 접는 방법으로 밤을 만들 수 있어요.
다 접었다면, 활짝 웃는 얼굴이나 입을 벌리고 웃는 듯한 일러스트를 밤 종이접기에 그려 보세요.
귀여움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달력이 완성됩니다.
글루건으로 간단히 만드는 솔방울 공예 부엉이
@enjoydiymama 글루건으로 간단 솔방울 공예#솔방울간단한 공작간단한 DIY육아 맘부엉이#pineconecraft#pinecone#CapCut
♬ Bada Bing Bada Boom [TikTok ver.] – Doul
글루건을 사용해 귀여운 올빼미를 만들어 봅시다.
솔방울을 바탕으로 하고, 펠트에서 얼굴과 날개 부품을 잘라 접착하기만 하면 되니 간단해요.
올빼미가 완성되면 받침에 붙여 주세요.
이 아이디어의 귀여운 포인트는 나뭇열매를 이용해 모자를 쓴 듯 보이게 하는 부분이죠.
올빼미의 눈은 기본적으로 펠트로 만들지만, 눈알 스티커를 쓰면 또 다른 느낌의 올빼미로 완성됩니다.
펠트는 갈색 계열뿐 아니라 빨강이나 노랑 등을 사용해 알록달록하게 만들어도 귀여워요.
큰 낙엽의 날개를 펼친 올빼미
@simiscraft Turning nature into art! 🦉🍂 This adorable owl made from pinecones is the perfect autumn craft project for the whole family. It’s all about creativity and using simple, natural materials to bring magical creatures to life. 🌿🍁 Who’s ready to gather some pinecones and get crafting? ✨ #PineconeOwl#DIYCrafts#NatureCraft#AutumnCrafts#FallDecor#KidsCrafts#CreativeMoms#CraftingWithKids#HandmadeDecor#NaturalMaterials#ArtFromNature#DIYHomeDecor
♬ Chopin Nocturne No. 2 Piano Mono – moshimo sound design
솔방울, 도토리 모자, 나뭇잎, 눈알 스티커, 펠트나 색종이 등을 사용해 부엉이 만들기에 도전해 봅시다.
바탕이 될 솔방울에 도토리 모자의 안쪽이 정면이 되도록 접착합니다.
그 안쪽에 작은 눈알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펠트나 색종이에서 발과 부리를 잘라 바탕에 붙입니다.
날개를 크게 펼친 모습을 떠올리며 양옆에 나뭇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날개의 색과 모양에 따라 인상이 다른 부엉이가 완성되므로, 취향에 맞는 나뭇잎을 골라 만들어 보세요.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부엉이
@myideas2122 I picked up two pine cones and made a cute owl in a few simple steps. Let’s try it with your children #kindergarten#handmade#diy#handmade#parentchild#handmade#wasteturnintotreasure#creative#handmade please subscribe My YouTube channel link in bio ND follow me on Instagram
♬ original sound – paper craft ideas for kids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듯한, 귀여운 올빼미를 만드는 수공예 아이디어입니다.
솔방울의 바닥 평평한 부분에 눈알 스티커를 붙입니다.
펠트 등에서 발을 오려 솔방울에 끼워 넣고, 둥글게 말려 가늘어진 마른 잎을 장식 깃털로 붙입니다.
그다음 적당한 나뭇가지에 올빼미를 올려놓으면 완성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올빼미 한 마리만 만드는 것보다, 같은 방법으로 몇 마리를 만들어 나란히 두면 귀여움이 더해질 것 같네요.
작은 솔방울을 찾아 만들어 보세요.
【노인 요양 시설용】간단! 가을을 느끼는 9월의 공작 아이디어(61〜70)
실을 감은 솔방울 올빼미
손가락 기능 훈련에도 도움이 되는, 부엉이 수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솔방울을 준비해 긴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봅시다.
풀로 고정해 풀리지 않게 하고, 펠트 등에서 잘라낸 눈과 부리 조각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털실은 한 가지만 써도 좋지만, 여러 색을 사용하면 더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부엉이가 될 것 같아요.
또, 매다는 끈을 달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각자 개성 있는 부엉이를 만들어 보세요.
깃털과 수염이 보송보송한 부엉이
@los_proyectos_de_lore Como hacer un búho con piñas de pino #navidad#navidadentiktok#navidad2024#ornaments#ornamentosnavideños#ornamentos#arboldenavidad#decoracionnavideña#decoracionnavidad#decoracionarbolitonavideño#decoracionarbolnavidad#decoraciónnavideña#bosqueencantado#buho#buhos#piñanavideña#piñadepino#piña#piñanatural#piñasnavideñas#manualidadesnavideñas#manualidadesconpiñas
♬ Carol Of The Bells – Lindsey Stirling
포근한 깃털이 인상적인 부엉이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부엉이의 토대가 되는 솔방울에 눈알 스티커를 붙입니다.
색종이나 펠트 등으로 만든 삼각형 부리를 붙이고, 실버그래스처럼 하얗고 푹신한 식물을 깃털을 떠올리며 붙여 나가 봅시다.
식물은 불필요한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아래쪽을 향하게 붙여 주세요.
나뭇가지로 발을 만들어 부착하고, 양옆에 매다는 끈이 달린 횃대에 부엉이를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흰올빼미 장식

포근하고 귀여운 부엉이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부엉이의 바탕이 될 솔방울 전체에 잘게 찢은 솜을 입혀 주세요.
비늘과 비늘 사이에 끼우듯이 붙여 나갑니다.
위에서 액체풀을 바르고 스팽글을 뿌려 주세요.
눈의 바탕은 솜으로 만들어 붙이고, 그 위에 눈알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부리를 달면 완성입니다.
반짝반짝하고 아주 귀여운 부엉이가 완성되겠죠.
겨울 장식으로 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