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9월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레크
9월은 달맞이, 경로회, 추분 등 다양한 행사가 있는 계절이죠.
노인복지시설이나 데이서비스에서는 그 행사를 요양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행사를 통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 심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 밖에도 9월만의 제철 것을 레크리에이션에 포함해 보면, 더욱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직원이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할 때는 “9월이라고 하면?”이라는 질문 형식으로 시작하면, 상상력이 자극되어 어르신들의 뇌에 좋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꼭 이 기사를 참고하여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9월의 요양 레크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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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9월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레크레이션(1~10)
운동회 레크

스포츠의 가을을 맞아 운동회를 개최하는 시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운동회까지는 아니더라도, 운동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경기들을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해 몸을 움직여보는 건 어떨까요? 팀별로 세로로 일렬로 서서 뒤로 바통을 돌리고, 맨 뒤까지 돌았으면 이번에는 반대손으로 앞으로 돌리는 바통 릴레이나, 둥글게 앉아 가운데에 상자를 놓고 공을 던져 넣는 공넣기 등, 운동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크로 함께 신나게 즐겨봅시다!
달맞이 게임

9월 하면 떠오르는 행사 중 하나로 한가위 달맞이가 있죠.
그 달맞이를 이미지로 한 게임으로 신나게 놀아봐요! 월병을 올리는 상(삼방)을 가운데에 놓고, 그 위에 경단을 본뜬 둥근 물건을 얼마나 많이 쌓을 수 있는지 겨뤄서, 더 많이 쌓은 팀이 이깁니다.
신문지는 평평하게 놓아두었다가 손에 집어 꽉 둥글게 뭉쳐서 쌓습니다.
신문지 외에도 고무공이나 자루공 같은 여러 가지 둥근 물건을 함께 써 보세요.
모두가 힘을 합쳐 도전하는 팀전이 딱 맞지만, 개인전으로 즐겨도 좋아요.
웃긴 체조

가을, 선선해지는 무렵에 여름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와서 컨디션을 무너뜨리는 분들이 연령에 상관없이 많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평소 생활에 운동을 제대로 도입하고 싶은 법입니다.
운동하는 게 귀찮다 하는 분들도, 재미있다면 하고 싶어지잖아요? 그래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체조로 한껏 분위기를 띄워봅시다! 단지 박수를 치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는 이 체조.
웃는 일도 건강에는 중요한 것, 모두 함께 몸을 움직이고 웃으면서 해봅시다!
[노인을 위한] 9월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레크리에이션(11~20)
오하기 만들기

9월은 경로의 날이나 추석 달맞이 등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많죠.
그래서 추분 무렵에 맞춰 오하기(떡)를 만드는 레크레이션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순서는 찹쌀을 찌고, 팥을 삶고, 모양을 만든 뒤 콩가루나 단팥을 묻혀 완성하면 됩니다.
찹쌀은 전기밥솥으로 하면 간단해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즐겁게 수다를 나누며 심신의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다 함께 만든 오하기를 둘러앉아 맛있게 즐겨봅시다.
그때의 미소와 대화는 분명 즐거운 추억이 될 거예요.
추석 송편 만들기

9월의 빅 이벤트, 추석.
그 추석에 빠질 수 없는 월병(달맞이 경단)을 간식 레크로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보통은 경단가루나 시라타마가루에 물을 넣어 반죽하지만, 두부를 사용하면 식감이 더욱 부드럽고 식어도 딱딱해지지 않아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간식이 됩니다.
한입 크기로 동글게 빚은 뒤, 익기 쉽도록 가운데를 살짝 눌러 오목하게 만듭니다.
끓는 물에 넣어 떠오르면 건져서 찬물에 식혀 주세요.
물기를 뺀 뒤 팥앙금이나 미타라시 소스 등 취향에 맞는 것을 곁들여 드세요.
빙고 게임

이벤트에서는 매년 하는 빙고 게임.
경로회 등에서는 평소보다 조금 더 푸짐하게 경품을 준비해 즐겨보세요! 역시 경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나이가 들어도 두근두근하게 되죠! 빙고 카드는 시판 제품이 아니라 수제여도 즐길 수 있고, 크고 보기 쉽게 만들어도 좋아요.
번호를 찾아내는 것 자체가 머리를 쓰는 운동이어서 두뇌 트레이닝의 일환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신나서 아마 평소보다 더 큰 목소리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피안화 페이퍼크래프트

추석 무렵이 되면 여기저기에서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석산꽃.
만주사화라고도 불리는 이 꽃은 빨간색이 일반적이지만 흰 석산꽃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매우 아름답고, 섬세한 꽃잎이 특징적입니다.
그 석산꽃을 색종이 티슈로 만들어 보면 실제와 똑같고 아주 화려한 꽃이 완성됩니다.
도화지를 길고 가늘게 잘라 끝을 말아 외곽을 만들고, 주름 잡아 접은 티슈 페이퍼로 안쪽 꽃잎을 만듭니다.
초록색 빨대를 줄기로 사용해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해 봅시다.
많이 만들면 아주 화려하고 볼거리가 있는 꽃다발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