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2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봄이 되어 벌레와 꽃이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야외 활동도 더 즐거워지지요.
두 살 아이들도 매일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될 거예요.
그런 두근두근한 경험을 제작 활동에도 꼭 도입해 보지 않겠어요?
봄다운 모티프 중에는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것들도 있을지 몰라요.
이번에는 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두 살 아이들을 위한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니, 제작 아이디어를 생각하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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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2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봄 작품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71~80)
면봉 스탬프로 만드는 유채꽃
@hoiku.labo [봄의 간단한 보육 만들기♪] 면봉 스탬프로 유채꽃을 피워보자🌼#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번역번역번역#도화지도화지 공작벽면 제작
♬ Give Love – AKMU (악뮤)
봄이라고 하면 노란 유채꽃밭이 정말 예쁘죠.
1살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유채꽃 만들기 활동을 소개할게요.
색지, 물감, 면봉 5개를 준비해서 시작해 봅시다.
색지로 유채꽃의 꽃과 줄기 밑바탕을 만들어요.
면봉 5개를 고무줄로 묶어, 꽃 부분을 찍어낼 도장을 만듭니다.
묶은 면봉에 물을 살짝 묻힌 뒤 노란 물감에 찍어 꽃 부분을 톡톡 찍어 보세요.
입체적으로 도드라지는 물감 무늬가 아주 아기자기하여 유채꽃의 느낌을 잘 살려 줍니다.
물감이나 색지의 색을 바꿔서 나만의 유채꽃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화지로 만드는 민들레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정말 사랑스러워요! 꽃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4분의 1 크기로 자른 노란색 꽃종이, 둥근 모양으로 자른 받침 종이, 스테이플러, 가위입니다.
먼저 꽃종이를 지그재그(주름) 접기로 접은 뒤, 가운데를 스테이플러로 찍어 고정합니다.
다음으로 양쪽에 가위로 3번씩 칼집을 내고, 살살 펼쳐 주세요.
이때 칼집을 깊게 넣으면 더 귀엽게 완성돼요! 마지막으로 둥근 받침 종이에 꽃종이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지로 만든 잎과 줄기와도 함께 조합해 보세요.
꽃밭 모빌

종이컵으로 만들어 보아요! 살랑살랑 날아가는 나비가 귀여운 꽃밭 모빌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종이컵, 가위, 색도화지, 원형 스티커, 펜, 테이프, 실, 데코용 재료, 리본입니다.
먼저 종이컵에 6등분으로 칼집을 넣은 뒤 그 칼집을 벌려 종이컵을 뒤집고, 칼집의 끝부분을 둥글게 잘라 주세요.
다음으로 색도화지로 나비와 꽃을 만들고, 원형 스티커와 펜을 사용해 무늬를 그려 봅시다.
마지막으로 색도화지로 만든 모티프와 종이컵을 실로 연결하고, 종이컵을 꾸며 주면 완성입니다!
[보육] 2세 아동과 즐기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81~90)
색종이로 만드는 잉어 모양 풍선

비닐봉지와 색종이 꽃지를 이용한 포근포근한 잉어연은 어떠신가요? 투명한 비닐봉지에 잘게 찢어 동그랗게丸めた 색종이 꽃지를 넣어 주세요.
크게 휙휙 찢는 아이, 작게 동그랗게 말아 쥐는 아이, 한 가지 색만으로 만드는 아이, 여러 색을 많이 써서 알록달록하게 만드는 아이 등, 영아도 각자 고집과 생각을 담아 만들고 있으니, 위험하지만 않다면 가능한 한 자유로운 발상을 소중히 하며 진행해 주면 좋겠지요.
완성된 봉지에 지느러미, 눈, 비늘을 붙이고, 종이를 둥글게 만 막대에 달면 완성입니다! 잉어연을 들고 산책을 즐겨 보세요.
보들보들한 솜으로 만드는 이스터 바니

제작에 자주 쓰이는 비닐봉지.
이번에는 이 비닐봉지를 사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를 만들어 봅시다! 솜도 사용할 예정이니, 만들기 전에 솜의 촉감도 충분히 즐겨 보세요.
촉감을 맛본 뒤에는 손잡이가 달린 흰색 비닐봉지에 솜을 채워 넣고, 다 채웠다면 손잡이를 묶습니다.
묶인 부분이 토끼의 귀처럼 보여서 아이들이 “토끼다!” 하고 말할지도 몰라요.
리본으로 매듭을 가려 준 뒤, 눈과 입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보들보들하고 인형 같네요.
이스터 가랜드

이스터 이벤트로 회장을 화려하게 꾸며보세요! 색지로 만드는 이스터 가랜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좋아하는 색의 색지, 스티커나 마스킹 테이프 등 장식용 재료, 마끈, 연필, 자, 테이프풀, 가위, 펀치입니다.
달걀 모양으로 잘라낸 마음에 드는 색지에 자유롭게 데코레이션해 보세요! 반짝이는 소재나 패턴이 있는 마스킹 테이프를 활용하면 더욱 화려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스티커 붙이기로 만드는 배고픈 애벌레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을 주제로 한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지, 동그란 스티커, 크레파스, 풀을 준비해 함께 만들어 봅시다.
초록색 색지는 3장, 연두색은 2장, 빨간색은 1장을 각각 같은 크기의 원으로 오려서, 바탕 색지 위에 애벌레 모양이 되도록 이어 붙여 주세요.
빨간색 색지는 얼굴이 되므로 맨 앞에 붙이면 됩니다.
동그란 스티커를 애벌레 몸에 붙여 무늬를 만들어 주세요.
스티커 붙이기는 소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네요.
크레파스로 눈과 입 등 표정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동그란 스티커는 크기가 다른 것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