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2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봄이 되어 벌레와 꽃이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야외 활동도 더 즐거워지지요.
두 살 아이들도 매일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될 거예요.
그런 두근두근한 경험을 제작 활동에도 꼭 도입해 보지 않겠어요?
봄다운 모티프 중에는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것들도 있을지 몰라요.
이번에는 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두 살 아이들을 위한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니, 제작 아이디어를 생각하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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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2세 아동과 즐기는 봄 제작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11~20)
레이스 종이로 만드는 벚꽃
영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레이스 페이퍼로 만드는 벚꽃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레이스 페이퍼, 나무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 물감, 풀, 도화지, 마스킹테이프 재질의 동그란 스티커, 가위입니다.
먼저 물에 풀어 놓은 물감으로 레이스 페이퍼에 색을 입혀 주세요.
마르면 나무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붙입니다.
다음으로 마스킹테이프 재질의 동그란 스티커에 칼집을 넣어 벚꽃 꽃잎을 만들어 붙여 보세요.
마지막으로 실루엣을 따라 받침 도화지를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봄의 자연물을 장식하자!
@hoikushisatomi [봄을 가두다] 풀과 꽃이 예쁠 때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 전시 가능한 기간은 약 2~3주입니다. ※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누드플라워(압화)로 만든 뒤 시도해 보세요!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생활#보육교사의_일상귀여워#crafts#diy보육교사번역
♬ 오후 3:03 – 샤로우
봄의 자연물을 장식해 보자! 산책하면서 떨어져 있는 꽃이나 잡초를 모아 만드는, 봄에 딱 맞는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먼저, 유산지(쿠킹시트) 위에 액자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놓고 OPP테이프를 붙입니다.
테이프를 벗겨 뒤집은 다음, 주워 온 꽃 등을 올려 놓아요.
OPP테이프로 덮어 봉하고, 남는 테이프를 잘라내면 완성! 장식할 수 있는 기간은 약 2~3주 정도이므로, 오래 두고 싶다면 압화로 만든 뒤에 작업하는 것을 추천해요.
도화지 액자에 데코레이션을 더해도 귀여우니 꼭 만들어 보세요.
스탬프로 만드는 민들레

간편하지만 정말 화려해요! 도장을 이용해 민들레 꽃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휴지심을 준비해 한쪽 끝에 칼집을 많이 넣습니다.
민들레 꽃잎을 떠올리며 잘게 잘게 칼집을 많이 넣어 주세요.
칼집 낸 부분을 바깥쪽으로 접으면 도장 완성! 바탕이 될 도화지에 민들레의 줄기와 잎을 먼저 그려두고, 그 위에 방금 만든 휴지심을 이용해 도장을 찍어 봅시다.
휴지심 도장은 크고 잡기 쉬워서 영아도 즐길 수 있어요.身近な廃材을 활용해 만들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휴지로 만드는 잉어 깃발
身近な素材を活用してつくろう! 티슈 페이퍼로 만드는 잉어연(고이노보리)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코이노보리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 물감, 붓, 티슈 페이퍼, 동그란 스티커입니다.
티슈 페이퍼는 잘게 찢어서 용기에 넣어 두세요.
코이노보리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에 풀을 바르고, 찢은 티슈 페이퍼를 붙입니다.
평평하게 바르는 느낌으로 붙이기보다, 볼록하게 솟아오르도록 입체적으로 붙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물에 푼 물감을 붓으로 티슈 페이퍼 위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서서히 물감이 스며들며 퍼져가는 모습도 아이들과 함께 관찰해 보세요.
벚꽃 꽃잎으로 만드는 센서리 보틀

봄이라고 하면 벚꽃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만개한 벚꽃은 매우 화려하지만, 금세 져 버리기도 해서 덧없음을 느끼게 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벚꽃의 아름다움을 오래 즐길 수 있는 센서리 보틀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빈 병에 세탁풀과 벚꽃을 넣고, 뚜껑을 본드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코튼볼이나 비즈를 넣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살랑살랑 천천히 떠다니는 벚꽃을 바라보며, 푹 쉬고 마음껏 치유받으세요.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소라만(잠두)은 봄 제작 활동에 딱 맞아요.
이번에는 그런 소라만을 활용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껍질 부분과 콩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둡시다.
가위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령의 아이들은 직접 잘라보는 것도 추천해요.
밑판이 될 도화지에 껍질과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겠네요.
소라만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 줄 것 같아요.
꼭 만들어 보세요.
[보육] 2세 아동과 즐기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21~30)
[스탬핑] 튤립
![[스탬핑] 튤립](https://i.ytimg.com/vi/TWnXdh2VOo8/sddefault.jpg)
포크를 이용한 스탬핑으로 튤립 만들기에 도전해 봅시다.
먼저 흰 도화지에 튤립의 줄기와 잎을 그려 둡니다.
노랑, 빨강, 파랑 등의 물감을 준비해서 포크에 물감을 묻혀 주세요.
그대로 도화지에 살짝 눌러 찍으면서 튤립 꽃을 표현해 봅시다.
튤립의 색은 물감을 섞어 만드는 것도 재미있어요.
포크는 끝이 뾰족하므로, 어른의 시선이 닿도록 소수 인원으로 진행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