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보육] 2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봄이 되어 벌레와 꽃이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야외 활동도 더 즐거워지지요.

두 살 아이들도 매일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될 거예요.

그런 두근두근한 경험을 제작 활동에도 꼭 도입해 보지 않겠어요?

봄다운 모티프 중에는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것들도 있을지 몰라요.

이번에는 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두 살 아이들을 위한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니, 제작 아이디어를 생각하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보육] 2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봄 작품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1~10)

종이 찢기 기법으로 만드는 딸기

[봄에 만들고 싶어] 찢어 붙이는 딸기 찢기 그림🍓 #보육제작 #보육교사 #보육아이디어 #아이와함께 #종이접기 #종이접기제작 #찢기그림 #딸기 #간단제작 #shorts
종이 찢기 기법으로 만드는 딸기

손가락을 써서 만들어 봐요! 찢기 그림으로 만드는 딸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빨간색 색종이, 무늬 있는 색종이, 도화지(바탕), 풀 또는 양면테이프, 가위, 꽃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 딸기 꼭지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입니다.

손가락을 사용해 색종이를 과감하게 찢어 보세요! 찢는 속도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것도 포인트예요.

어른에겐 당연하게 느껴지는 일도, 아이들의 발견을 즐기며 만들기를 진행하면 활동이 더 풍부해집니다.

찢은 색종이를 바탕지에 붙이고, 보호자나 선생님이 가위로 딸기 모양으로 잘라 주면 완성입니다.

딸기 꼭지도 아이들이 직접 붙일 수 있으면 좋겠지요.

그림 그리기는 재미있어! 작은 새 모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염지 기법입니다.

알루미늄 포일에 수성 펜으로 무늬를 그린 뒤 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레이스 페이퍼를 올려놓습니다.

잘 말린 다음, 레이스 페이퍼를 반으로 잘라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를 합니다.

다음으로, 도화지를 둥글게 자르고 반으로 접습니다.

레이스 페이퍼의 날개와 얼굴을 붙이면 완성! 번진 색감이 아름답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나비를 만들 수 있어요.

실을 꿰어 모빌로 만들면 살랑살랑 흔들려 아주 귀엽고, 장식으로도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꽃종이로 즐거워! 구깃구깃 놀이

컬러풀한 꽃무늬 종이를 사용해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꽃무늬 종이를 둥글게 말거나 구기기만 해도 부드러운 촉감을 즐길 수 있어요.

여기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보면 번진 색이 손에 묻어, 마치 물감처럼 색놀이도 즐길 수 있답니다! 손에 묻은 색으로 도화지를 톡톡 찍어 보이면 멋진 무늬가 생겨요.

우연히 만들어지는 색과 형태도 재미있어 아이들도 푹 빠져들 수 있는 놀이예요.

촉감과 색의 변화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두근거림이 가득한 봄에 딱 맞는 활동이네요.

[보육] 2세 아동과 즐기는 봄 제작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11~20)

스탬프가 즐거워! 벚나무

봄에 딱 어울리는 벚나무 만들기입니다.

비닐봉지에 공기를 넣고 물감을 묻힌 뒤, 도화지에 톡톡 도장을 찍어 주세요.

도장할 때마다 모양이 조금씩 달라져서 “어떤 벚꽃이 필까?” 하고 두근거리며 즐길 수 있어요.

어려운 준비도 필요 없고, 아이들도 금방 몰입하는 만들기예요.

나무의 줄기는 각자의 손바닥 도장으로 표현해 주세요.

봄이 오는 걸 느끼며 다 함께 즐겁게 벚꽃을 피워 볼까요? 벽면 장식으로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작품이 됩니다.

아이들의 “됐다!” 하는 뿌듯한 마음도 함께 커질 거예요!

벽면에 추천! 물감 놀이가 즐거운 나비

A4 도화지를 나비 모양으로 오린 뒤, 한쪽 면에만 물감을 칠합니다.

준비가 되면 반으로 접었다가 날개를 펼치면 반대쪽 면에도 깨끗하게 옮겨져 있어요! 어떤 무늬가 될지, 펼치는 순간의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답니다.

배경이 될 A4 도화지에 날개를 붙인 다음, 가운데에 아이의 사진을 붙여 주세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여운 나비가 완성됩니다! 벽면 장식으로도 아주 봄 느낌이 나고, 추억에도 남을 멋진 작품이 될 거예요.

스탬프로 만드는 민들레

봄을 한발 먼저✨ 폐자재로 만드는 놀이🎨 #shorts #보육 #물감
스탬프로 만드는 민들레

간편하지만 정말 화려해요! 도장을 이용해 민들레 꽃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휴지심을 준비해 한쪽 끝에 칼집을 많이 넣습니다.

민들레 꽃잎을 떠올리며 잘게 잘게 칼집을 많이 넣어 주세요.

칼집 낸 부분을 바깥쪽으로 접으면 도장 완성! 바탕이 될 도화지에 민들레의 줄기와 잎을 먼저 그려두고, 그 위에 방금 만든 휴지심을 이용해 도장을 찍어 봅시다.

휴지심 도장은 크고 잡기 쉬워서 영아도 즐길 수 있어요.身近な廃材을 활용해 만들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스켈레톤 벚나무

아이 손이 벚나무의 줄기로 변신! 스켈레톤 벚나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색도화지, 분홍색 클리어파일, 색종이, 물감, 펀치로 만든 꽃잎, 유성펜, 풀, 가위입니다.

먼저 아이의 팔꿈치까지 물감을 칠해 손도장을 찍습니다.

다음으로 잘라 둔 클리어파일에 유성펜으로 꽃잎을 그리고, 펀치로 만든 꽃잎을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꾸민 꽃 부분과 손도장으로 만든 벚나무 줄기를 합치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