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 요양 시설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겨울은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연말연시와 절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두근거리고 마음이 설레는 계절입니다.
행사나 이벤트에 맞춘 레크리에이션을 기획하는 요양 시설도 많지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겨울을 더욱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하는 공작 레크로도 즐길 수 있어요.
겨울 특유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나, 만드는 방법과 사용하는 소재 등에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작품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이번 아이디어를 참고해, 따뜻한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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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철 요양 시설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101~110)
동백나무(겨울철에 피는)

이름 그대로 추운 계절에 꽃을 피우는 한동백은 겨울 벽면 장식으로 추천해요.
‘겨울’이라고 하면 자꾸 눈 같은 차가운 아이템을 떠올리게 되지만, 한동백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방 안을 따뜻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특히 겨울에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집에 있으면서도 계절을 즐길 수 있어 더욱 반갑겠죠.
꽃종이를 사용해 섬세한 질감을 살려도 좋고, 색종이를 활용해 화사하게 만들어도 좋은, 추운 계절일수록 마음이 치유되는 벽면 장식입니다.
폐자재로 만드는 데굴데굴 눈사람

두루마리 휴지 심으로 만드는 데굴데굴 눈사람입니다.
몸통은 심을 쓰고, 눈과 코, 머플러 같은 부품은 색도화지로 만들어 봅시다.
재료가 가벼워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겠네요.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니 환경도 배려할 수 있습니다.
종이를 접고 가위를 사용하는 등 손끝을 움직이므로 두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죠.
완성된 작품의 데굴데굴한 사랑스러움에 어르신들도 분명 미소 지을 거예요.
겨울의 계절감을 느끼며 즐겁게 공작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에호마키

절분에 길한 에호마키 벽면 장식을 모두 함께 즐겁게 만들어 볼까요? 색종이와 종이접기로 김과 밥, 속재료를 표현합니다.
검은색이나 흰색 종이로 김과 밥을, 알록달록한 종이로 좋아하는 속재료를 만들어 보세요.
입체적으로 마무리하면 더욱 진짜처럼 보입니다.
형형색색의 속재료를 고르며 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겠죠.
종이를 접거나 자르는 작업은 손가락을 사용하므로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성된 벽면 장식을 바라보며 맛있어 보이는 에호마키를 떠올려 보는 것.
그런 시간도 참 멋지네요.
소나무

설에 장식되는 정석 아이템으로 인기 높은 소나무.
송죽매(소나무·대나무·매화) 중 하나로, 길한 아이템을 벽면에 장식해 보지 않겠어요? 투명감 있는 꽃종이를 사용하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먼저, 꽃종이에 칼집을 내어 소나무 잎 부분을 제작합니다.
이어서 갈색 몰과 접착하면 소나무 완성.
다음으로, 갈색 꽃종이로 표현한 나무 위에 소나무를 부착하면 소나무의 완성입니다.
새해를 맞은 요양 시설의 벽면 장식으로 어떠세요? 어르신들끼리 분재처럼 디자인하여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동백 장식

겨울의 끝을 알리는 꽃이라 하면 동백이죠.
어르신들과 함께 동백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종이를 꽃잎 모양으로 자르거나, 화지(꽃무지)를 동그랗게 말아 붙이는 등 간단한 작업만으로도 멋진 동백을 완성할 수 있어요.
한 분 한 분의 속도에 맞춰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은 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끝에서 꽃을 피워내는 과정은 창의성을 자극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완성한 동백 벽장식을 보면 보람과 기쁨,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지 모릅니다.
동백꽃과 함께 시설 안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령자용]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 요양 시설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111~120)
우유팩 다루마

우유팩을 사용한 공예, 정말 재미있어 보이네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면 더욱 멋진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색지(꽃종이)를 사용해 선명한 색감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네요.
각자의 개성이 빛나는, 세상에 하나뿐인 다루마가 만들어질 것 같아요.
손을 쓰는 작업이라 집중력도 기를 수 있고, 창의성도 자극될 것 같습니다.
완성품을 벽에 걸어두면 시설 내 분위기가 밝아질 것 같네요.
어르신들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십이지 띠를 테마로 한 다루마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겨울의 추운 날에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공예라고 생각합니다.
절분 장식 매달기
복을 불러들이고 나쁜 것을 쫓아내는 절분은, 1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도 담긴 겨울철에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그런 절분에서 연상되는 오니(도깨비)나 에호마키, 히이라기 이와시 등 다양한 모티프를 장식에 넣어 보세요.
각각의 모티프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내용으로, 같은 소재라서 가능한 통일감도 포인트죠.
에호마키와 히이라기 이와시는 비슷한 형태가 되므로, 오니의 색이나 형태 등을 공들여 오리지널리티를 살려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