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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유 연구

초등학교 4학년에게 추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자율 학습 아이디어 특집

초등학교 4학년의 자율 학습은, 먼저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것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배우면 즐겁게 계속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는 매일 조금씩 배우면서 자율 학습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함께 배우면, 더 큰 호기심을 가지고 즐기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배움은 새로운 세계를 넓혀 주고, 자신감을 키우는 힘이 되기도 해요.

꼭 이 내용을 참고하여, 흥미 있는 것을 찾아 자율 학습을 즐겨 보세요!

초등학교 4학년에게 추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자율 학습 아이디어 특집(91~100)

엽맥 표본

누구나 쉽게 엽맥 표본을 만들 수 있어요! [진짜 실험 시리즈]
엽맥 표본

식물은 땅에서 흡수한 물을 줄기와 잎끝까지 전달하고, 또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영양분을 순환시키기 위한, 사람으로 치면 혈관과도 같은 ‘잎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잎맥을 표본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을 가열한 뒤, 그 안에 잎을 넣습니다.

약 20분 후에 꺼내어, 잎 겉면을 칫솔로 문지르면 엽육이 제거되어 잎맥만 남습니다! ‘이렇게 촘촘하게 퍼져 있었구나’ 하고 놀라게 될 거예요.

잉크를 스며들게 하면 더욱 그럴듯해집니다!

두부 만들기

[간단] 집에서 만드는 두부 만들기: 두부가 굳는 원리 해설
두부 만들기

그대로 먹어도 좋고, 조리해서 먹어도 좋은 일본인에게 친숙한 두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학 실험처럼 두부가 굳는 이유를 이해하면서, 완성된 수제 두부를 먹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냄비에 담은 두유를 75도까지 가열한 뒤, 응고제(니가리)를 넣고 저어 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 10분 정도 뜸을 들인 다음, 천을 깐 몰드에 응고된 덩어리를 옮깁시다.

무게를 올려 수분을 빼고, 볼에 세팅한 물에 약 20분 정도 담가 두면 두부가 완성됩니다.

니가리에 포함된 마그네슘과 단백질이 결합하면서 액체가 굳는 원리를 배우며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초·농후 주스를 만들자

과학 자유 연구 진한 주스를 만드는 실험
초·농후 주스를 만들자

여름철에 스포츠음료가 담긴 페트병을 얼려 두었다가, 조금만 녹은 스포츠음료를 마실 때 ‘평소보다 맛이 진하다!!’라고 느낀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요? 이 현상이 어떤 원리로 일어나는지 자유 연구 주제로 삼아 봅시다.

사실 이것은 응고점 강하라는 현상으로, 순수한 물보다 설탕 등이 녹아 있는 용액이 더 늦게 얼고 더 빨리 녹는 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얼리는 음료의 종류에 따라 맛이 진해지는 정도가 다른지 등을 조사해 정리해 봅시다!

야채로 천연 염색

[양파 껍질로 하는 천연 염색] 여러 가지 무늬의 손수건을 만들어 보자
야채로 천연 염색

야채를 사용해 천연염색을 해 보지 않겠어요? 이번에는 양파로 도전해 봅시다.

먼저 준비로, 무지의 흰 타월을 준비해 두유 1, 물 2를 섞은 액에 담갔다가 말립니다.

염액은 양파 껍질을 망에 넣어 20분간 끓여서 만들어 주세요.

타월은 접어서 고무줄로 묶는데, 접는 방법과 묶는 위치를 바꾸면 여러 가지 무늬가 생겨 재미있어요.

염액에 타월을 넣고 약불에서 20분 끓인 뒤 물로 헹구어 말립니다.

마지막으로 매염액으로 색을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무늬의 차이, 사전 준비나 매염액 없이 했을 때, 끓이는 시간에 따른 색의 농담 등, 다양한 관점에서 자유 연구를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야채 스탬프 아트

초등학생을 위한 간단한 자유 연구나 공작을 찾는 분도 많지 않나요? 그런 여러분께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채소 스탬프’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잘라 단면에 잉크를 바르고 스탬프를 만들어 보세요.

채소마다 단면이 달라서 퀴즈 형식의 자유 연구 등을 만들 수도 있겠죠.

만든 스탬프로 그림을 그려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