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추천 작품집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다섯 살 아이들은 그림책의 세계를 더 기대하게 되지요.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는 아이, 조금씩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 아이 등 각자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따뜻한 일러스트와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야기로 크리스마스의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설렘과 산타클로스의 다정한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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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추천 작품집 (1~10)
패딩턴의 크리스마스 편지
애니메이션 ‘패딩턴의 모험’으로도 친숙한! 곰 소년 패딩턴의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가족에게 멋진 선물을 하고 싶어하는 패딩턴이 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 한 권으로, 놀랍게도 그림책 안에는 실제 봉투로 된 페이지가 있어요.
패딩턴이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와 루시 이모가 보내온 어드벤트 캘린더 등, 내용물도 제대로 들어 있답니다.
패딩턴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꼭 그 선물들도 받아 보세요.
벨벳의 토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벨벳 토끼』는 아이들이 한 번은 꼭 읽어 보았으면 하는 한 권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크리스마스 날, 벨벳 토끼가 한 소년에게 오게 됩니다.
그리고 소년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는 동안, 토끼는 장난감에게 있어 ‘진짜’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과연 토끼는 어떤 답을 찾았을까요? 또, 장난감이 주변에 넘쳐나는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읽고 무엇을 느낄까요? 크리스마스에 산타에게 장난감을 부탁하는 아이들도 많을 테니, 그 전에 꼭 이 그림책을 읽고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기 토끼 마시로의 이야기
주인공 토끼 마시로는 북쪽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날에 산타 할아버지에게서 선물을 받았지만, 하나 더 가지고 싶어져서 온몸에 재를 바르고 다른 토끼로 가장해 또다시 선물을 받습니다.
그러나 재의 색이 지워지지 않아 겁이 나고, 거짓말을 한 것을 후회합니다.
그리고 받은 선물을 신께 돌려드리기 위해 땅속에 묻었습니다.
그러자 그 선물은 커다란 전나무가 되었는데…? 아이 같은 소원과 거짓말에서 시작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마시로에게 공감하고 두근두근하다가, 마지막에는 안도하게 될 거예요.
5살 아이가 푹 빠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추천 작품집(11~20)
백 번째 크리스마스 케이크―크리스마스이브의 이야기 2
크리스마스이브 밤.
숲속 동물들이 케이크 100개를 만들느라 대작업 중! 모두가 힘을 모아 케이크를 나르던 중, 길에서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만날 때마다 케이크를 하나씩 나눠 주다 보니, 남은 건 딱 한 개의 케이크뿐.
하지만 마지막에 일어나는 ‘따뜻한 기적’이 읽는 이의 마음을 은은하게 감싸 줍니다.
‘친절은 돌아 돌아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크리스마스다운 마음의 온기를 그린 명작.
간결한 문장과 섬세한 자수 그림으로, 고요한 밤에 잘 어울리는 다정한 이야기입니다.
아기여우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운 숲에 사는 아기 여우가 어느 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나갑니다.
반짝이는 가게 장식과 북적이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뭘 받으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마지막에 아기 여우가 찾아낸 것은 선물보다 훨씬 소중한 ‘특별한 마음’이었습니다.
다정함과 따스함이 가슴 가득 퍼지는 이야기입니다.
선물보다도 ‘고마워’라고 말하는 것과 ‘함께 있는 것’이 가장 큰 선물임을 알려줍니다.
다 읽고 나면 부모와 아이가 꼭 껴안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일자리를 찾은 산타 할아버지
산타는 1년에 한 번 선물을 나눠 주지만, 그 외의 계절에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그런 ‘산타의 비수기’를 그려 냅니다.
놀랍게도 산타는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해요! 장난감 가게 점원, 케이크 장인, 우편 배달부… 하지만 어느 것 하나도 조금씩은 잘 풀리지 않죠.
그래도 마지막에는 ‘역시 산타 일이 최고야!’라고 깨닫게 되는 즐겁고 힘이 나는 이야기.
‘좋아하는 일을 찾는 건 참 멋진 일이야!’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유머 속에 담겨 있어요.
자신다움과 노력의 소중함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케이티의 크리스마스 이브
주인공 소녀 케이티는 미술관을 아주 좋아해요.
크리스마스이브 밤, 그림 속 세계에 빨려 들어가 명화 속 등장인물들과 함께 모험을 하게 됩니다.
그림 속의 천사와 동물들과 힘을 합쳐 산타를 돕는 판타지 가득, 스릴 만점의 이야기예요! 아이들은 마치 그림책 속을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거예요.
산타를 도와주는 영웅이 되는 전개가 다섯 살 어린이에게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알록달록하고 섬세한 그림이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