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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4월 제작]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1세 아동을 위한 봄 제작 아이디어

따뜻한 봄은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계절이에요!

여기에서는 만 1세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종이를 찢거나 붙이며 알록달록한 꽃을 만들다 보면, 손끝의 감각도 함께 자라나요!

만 1세에게 어려운 부분은 어른이 함께 만들며 잘 도와주세요.

컬러풀하게 데코하면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을 거예요, 틀림없어요!

색과 모양을 느끼며 봄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다 함께 만들며 멋진 작품을 많이 만들어봐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새로운 봄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4월 제작]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1세 아동을 위한 봄 제작 아이디어(41~50)

스탬프로 만드는 코이노보리

늘 버리던 폐자재를 활용해 보자! 스탬프로 만드는 잉어 연(코이노보리)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코이노보리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 붓, 팔레트, 물감, 도화지로 만든 코이노보리 부품, 풀, 고무줄, 유산균 음료의 빈 용기, 에어캡(뽁뽁이)입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뽁뽁!’ 소리가 나서 재미있는 에어캡이지만, 이번에는 뽁뽁이를 터뜨리지 말고 만들기에 활용해 볼까요? 유산균 음료 빈 용기에 자른 에어캡을 고무줄로 고정하면 스탬프가 완성돼요.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도화지에 콕콕 찍으며 즐겨 보세요! 마치 코이노보리의 비늘 같은 무늬가 나타난답니다.

빨대 스탬프의 민들레

빨대 도장으로 작고 귀여운 민들레를 많이 만들어 볼까요? 빨대를 준비한 뒤, 가위로 끝부분에 잘게 칼집을 내 주세요.

자르는 길이에 따라 꽃의 크기도 달라지니,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세요.

그다음 노란 물감에 찍어 종이에 도장을 꾹꾹 찍으면 귀여운 민들레가 아주 많이 피어요! 크레파스로 줄기와 잎을 그리거나, 종이컵·색종이·포장지를 사용해 꽃병이나 꽃다발을 표현해도 멋지답니다.

심플하고 정말 귀여운 민들레를 방에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펠트로 만드는 풍선

이것은 펠트의 촉감을 즐길 수 있는 풍선 만들기입니다.

펠트 원단은 종이와는 다른 촉감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제 장난감에 자주 사용되는 만큼 익숙한 소재일 수도 있겠네요.

이 펠트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잘라 풍선 도안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붙일 때는 목공용 접착제를 사용해도 좋고, 양면테이프도 괜찮습니다.

100엔 숍에는 스티커형 펠트도 판매하니, 이것을 사용하면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겠네요.

폐자재로 만드는 스탬프 벚꽃

폐자재를 활용한 스탬프 벚꽃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도화지, 가위, 풀, 두루마리 휴지심, 물감을 준비해 함께 만들어 봅시다.

먼저 도화지에 벚나무를 밑바탕으로 그려 둡니다.

두루마리 휴지심을 하트 모양으로 잡아 만든 뒤, 물감을 묻혀 벚나무에 꾹꾹 찍어 주세요.

찍힌 모양이 벚꽃잎처럼 보여서 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됩니다.

아이들의 손은 작기 때문에, 두루마리 휴지심을 반으로 잘라 손에 딱 맞게 잡기 쉬운 크기의 스탬프로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감각 놀이로 만드는 튤립

물감을 사용한 감각 놀이로 만드는 튤립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하늘색 도화지, 흰색 도화지, 크레용, 수채화 물감, 지퍼백이나 랩, 가위, 풀입니다.

물감을 튜브에서 바로 흰색 도화지에 짜서 지퍼백 안에 넣어주세요.

봉투 위에서 손가락으로 물감을 펼치면 말캉하게 물감이 쭉 퍼져요.

차갑고 시원한 촉감과 물감 색이 섞이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푹 빠질 거예요! 흰색 도화지를 말린 뒤 튤립 모양으로 오려서 하늘색 도화지에 붙여주세요.

크레용으로 줄기와 잎을 그리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