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봄을 즐기기. 4월 공예 아이디어
따뜻해지는 봄이 오면 알록달록한 풀꽃이 피어나 가벼운 마음이 듭니다.
평소에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지요.
이 글에서는 4월에 추천드리고 싶은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를 하거나 종이를 찢는 듯한 간단한 과정부터, 정해진 모양으로 가위로 자르는 조금 복잡한 과정의 작품까지 준비했습니다.
작업 난이도는 공작을 하시는 어르신들께 맞추어 결정해 주세요.
손끝을 사용하는 것은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되며, 작품을 완성했을 때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 봄의 분위기를 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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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봄을 즐기기. 4월 공작 아이디어(1〜10)
장미 메시지 스탠드

장미는 5월 중순부터 6월 초에 꽃을 피우는 종류가 많아, 화려함의 상징이라는 이미지도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화려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미를 펠트로 만들어 메시지 스탠드로 꾸며 보자는 공작입니다.
길고 좁은 펠트의 가운데에 칼집을 내고, 그곳에 끝부분을 넣어 전체에 주름을 만들고 말아 올리면서 장미 모양을 완성합니다.
그다음 메시지를 끼울 수 있는 부품과 코르크를 조합한 스탠드에 꽃과 잎사귀 부품을 달면 완성입니다.
달 장미 개수나 색의 조합 등에 따라 오리지널리티도 살릴 수 있겠네요.
다리미로 만드는 압화NEW!

압화로 만들려면 꽃의 수분을 날려야 합니다.
그래서 다리미를 사용해 봅시다.
압화로 만들 꽃을 준비했으면, 간격을 두고 쿠킹시트 위에 늘어놓아 주세요.
모두 늘어놓았으면, 위에 다른 쿠킹시트를 겹쳐 올립니다.
그리고 중간 온도로 20~30초 동안 다리미질을 합니다.
다리미는 뒷면에서도 해 주세요.
이 작업을 꽃이 마를 때까지 반복합니다.
가끔 시트를 들춰 보며 꽃이 축축한지 확인하면서 진행합시다.
책과 키친타월로 만드는 압화NEW!

아주 간편하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신문지와 키친타월을 겹쳐 놓고 그 사이에 꽃을 살며시 올린 뒤, 그대로 책 사이에 끼워 둡니다.
그 위에 다른 책을 포개어 무게를 더하면 꽃의 수분이 서서히 빠져나갑니다.
잠시 시간이 지난 뒤 펼쳐 보면, 부드럽게 평평해진 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완성된 압화는 목공용 접착제로 대지에 붙이면 장식하거나 책갈피로 활용하는 등 즐길 거리가 넓어지는 것도 포인트입니다.身近なもので簡単に始められ、完成したときの喜びも感じられつつ、暮らしに彩りを添えられますよ.
[노년층 대상] 봄을 즐기기. 4월의 공작 아이디어(11~20)
튤립 부케

튤립은 봄에 빼놓을 수 없는 꽃으로, 다양한 색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풍경은 따뜻해졌다는 고조감을 느끼게 하죠.
그런 튤립 꽃을 펠트로 재현하고, 그것을 묶어 부케처럼 만들어 보자는 공작입니다.
꽃잎이 펼쳐진 듯한 모양으로 잘라낸 펠트의 중심에, 길게 잘라 돌돌 말아 만든 펠트를 배치하고, 그것을 축으로 삼아 꽃잎을 오므리듯 감싸 튤립 꽃의 전체를 만듭니다.
그다음 그 꽃을 스티로폼 공에 배치하고, 잎사귀 파츠 등을 붙여 빈틈이 없도록 채워 넣으면 부케가 완성되겠죠.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압화NEW!

시간을 들이지 않고 압화(누름꽃)를 즐기고 싶을 때 딱 맞는 방법입니다.
먼저 내열 접시에 반드시 전자레인지용 키친타월을 깔고, 그 위에 꽃을 늘어놓습니다.
위에서 또 하나의 내열 접시로 끼워 주세요.
먼저 600W에서 40초, 뒤집어서 600W에서 20초, 그다음에는 20초씩 가열하여 수분을 날려주면, 포슬포슬한 압화를 금세 완성할 수 있어요.
중간에 꽃을 뒤집거나, 마를 때까지 조금씩 가열함으로써 색과 모양을 예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만들고 바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완성된 압화는 카드나 책갈피, 액자 장식 등으로 추억을 형태로 남기는 아이템으로도 추천합니다.
책과 건조 시트로 만드는 압화NEW!

건조 시트를 사용하는 방법이라면 어려운 공정이 없어 처음인 분들도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방습 봉지에서 건조 시트를 꺼내고 티슈 페이퍼를 포슬포슬 말아 준비합니다.
그 위에 꽃을 부드럽게 놓고, 티슈와 건조 시트를 겹쳐 올리면 꽃의 수분을 충분히 흡수해 줍니다.
같은 방식으로 겹쳐 올린 뒤, 압화가 끼워진 상태로 보관용 봉투에 넣어 두기만 해도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고 손쉽게 시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천천히 손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마음도 차분해집니다.
계절마다의 꽃을 더하면 일상에 작은 색채를 보탤 수 있는 점도 매력으로, 무리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색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장식

봄은 다양한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로, 알록달록하고 부드러운 모습이 봄의 따뜻함을 한층 두드러지게 해 주지요.
그런 봄꽃들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것 중 하나인 민들레를 꽃종이로 만들어, 봄의 분위기를 살리는 장식입니다.
꽃 부분은 겹친 꽃종이를 지그재그(주름)로 접어 묶은 뒤, 가위를 넣어 칼집을 내고 펼쳐서 만듭니다.
줄기와 잎 부분은 색종이나 도화지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꽃 부분과는 다른 소재를 써서 꽃의 부드러움을 표현해 봅시다.
배경에 붙이거나 끈을 달아 매다는 형태로도 장식할 수 있어, 다양한 패턴으로 꾸밀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