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용]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한창 더운 8월.
불꽃놀이 대회나 해수욕, 여름 축제와 같은 여름다운 행사도 많이 열립니다.
평소에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여름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시설 안의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장식을 보며, 과거 가족과의 추억 등이 되살아나 회상법이 될지도 모릅니다.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변화가 적은 매일을 보내며 계절을 느끼기 어려워지는 분들도 계신다고 합니다.
계절감을 살린 장식으로 여름을 느끼고, 그동안 즐거웠던 행사나 행사들을 떠올림으로써 생활의 질 향상에도 이어질 것 같네요.
여름 이미지를 담은 벽면 장식으로 시설 내부를 한 번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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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121~130)
스테인드글라스풍 벽면 장식

교회나 서양식 건물의 창문 장식으로도 친숙한 스테인드글라스.
실제 스테인드글라스는 허들이 높더라도,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의 벽면 장식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여름 벽면 장식이 고민이라면 꼭 어르신들과 함께 도전해 보세요! 고래나 거북 등 여름 모티프를 디자인한 밑그림을 준비하고, 그 위에 투명 셀로판지를 겹친 뒤 밑그림을 검은 펜으로 따라 그립니다.
뒤집어서 색펜으로 채색하세요.
이어서 구겨서 펼친 알루미늄 호일로 두꺼운 종이를 감싸 고정하고, 그 위에 방금 채색한 셀로판지를 감아 테이프로 고정하면 완성! 여름다운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해 즐겁게 제작해 보세요.
말아 만드는 해바라기

여름에 커다란 꽃을 피우는 활기찬 해바라기.
그런 해바라기를 종이를 돌돌 말아서 만들어 봅시다! 해바라기 중심이 될 갈색 색종이, 꽃잎의 노란 색종이, 꽃의 받침이 될 초록색 색종이를 각각 길고 가늘게 잘라 준비해 둡니다.
꽃잎과 받침이 될 색종이에는 미리 꽃잎 모양 등의 칼집을 넣어 둡시다.
그다음은 중심부터 차례대로 접착제로 고정하면서 종이를 돌돌 말아 갑니다.
다 말은 뒤에 꽃잎과 받침의 칼집을 넣어 둔 부분을 펼치면 완성입니다! 종이를 자르는 등의 섬세한 작업은 스태프 쪽에서 진행하고, 마는 작업을 어르신들께 맡기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여름 벽면 제작

여름다운 벽면 장식은 계절감을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기분까지 밝게 해주죠! 어르신들도 만들기 쉬운 벽면 제작입니다.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차게 뻗어 올라가는 해바라기 디자인은 어떨까요? 해바라기 꽃은 꽃종이나 색종이를 사용하면 좋아요.
또 줄기와 잎은 종이를 구기고 펼쳐 주름 가공을 한 뒤 모양대로 자르면 식물다운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주름 가공이 되어 있는 크레이프지 등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구름과 태양, 여름 벌레들과도 콜라보하면 멋지게 완성됩니다!
종이접기 튤리 장식 ‘바람에 살랑이는 금붕어’

에어컨이 아직 없던 옛날에는 무더운 여름을 이겨 내기 위해 사람들이 여러 가지 지혜를 짜냈습니다.
풍경도 그중 하나죠.
풍경이나 모빌, 매달린 장식이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모습도 시원하게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그래서 색종이를 사용해 금붕어 매달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하늘색이나 흰색 색종이로 지름 5cm 정도의 링을 만듭니다.
크기가 다른 원형 종이에 물방울 무늬 장식을 더합니다.
메인이 되는 금붕어는 종이로 만들어도 좋고, 모형이나 소품을 사용해도 됩니다.
그것들을 균형 있게 끈에 꿰어 주세요.
완성된 3~4가닥의 매달이 장식을 하나의 대나무 꼬치에 묶으면 완성입니다.
시원한 색감의 종이 장식과 금붕어의 대비가 매우 아름다운, 추천할 만한 공작입니다.
[고령자용] 8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131~140)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 잎과 덩굴

아침 glory 꽃뿐만 아니라 잎과 덩굴도 함께 조합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접어 되돌리는 기법을 살려 만든 꽃과 잎 등의 파츠를 단단히 겹쳐 쌓아가며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목표로 해봅시다.
꽃과 잎이 눈에 띄기 쉬운 파츠이지만, 덩굴의 길이와 모양에 꼼꼼히 신경 쓰면 나팔꽃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이는 인상입니다.
꽃과 잎은 되꺾임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만들고, 그것을 가늘게 잘라 비비듯 꼰 색종이로 간단한 절차로 만든 덩굴로 장식해 갑니다.
덩굴이 겹쳐지는 모습을 의식하여, 다른 장식에 휘감기듯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이에요.
종이접기로 간단하게! 비치는 가랜드

비치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세련된 인테리어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추천하는 것은 비치는 가랜드입니다.
우선 비치는 색종이로 여름 느낌의 모티프를 접어 봅시다.
또는 스테이플러를 사용해 풍차를 만들어도 멋져요.
다 만들었으면 끈을 꿰어 가랜드로 만듭니다.
이때 가로로 일직선이 되게 해도 좋고, 세로로 연결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장식할 공간에 맞춰 자유롭게 응용해 보세요.
종이접기 종이 오려 만들기 아침영꽃

작게 접은 종이접기를 곡선 라인으로 잘라 펼치면 나팔꽃 모양이 나타나는 간단한 공작입니다.
나팔꽃이라면 가운데가 별처럼 보이는 모양이 중요하므로, 이를 잘 나타내기 위해서는 접는 순서가 중요하겠죠.
세밀한 되접기는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직선으로 접는 동작의 반복이므로 다음에는 어느 선에 맞출지 하나씩 확인하면서 진행해 봅시다.
별 모양으로 구멍이 뚫린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 하얀 종이를 겹쳐 무늬를 돋보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