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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

8월에는 폭염이 이어지기 때문에,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실내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 실내에서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이 공예입니다.

어떤 공예를 만들지 고민된다면, 8월의 행사나 계절 풍물과 관련된 공예를 추천해요.

부채나 초롱, 해바라기 등 여름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는 8월의 아이템을 접함으로써 여름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참고하여 8월 공예 만들기에 참고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쉽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작 만들기(11~20)

멜론 벽면 장식

8월에 제철을 맞는 과일 중 하나로 멜론이 있죠.

그럼 8월 공작으로 멜론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흰 복사용지와 초록색 색종이를 준비해 손힘을 이용해 구깃구깃 동그랗게 말아 줍니다.

색종이는 둥글게 말았다가 한 번 펼친 뒤, 뒷면에 접착제를 바르고 복사용지에 덮듯이 붙여 주세요.

이렇게 해서 멜론의 바탕이 완성되었습니다.

그 위에 길게 잘라낸 하얀 종이를 멜론의 무늬로 보이도록 붙이고, 마지막으로 꼭지를 달면 완성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손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 분들도 계시지요.

이 방법이라면 놀이하듯이 기능 개선에도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실로 만드는 풍경 장식

실로 만드는 풍경 장식 만드는 법 여름방학 간단 공작 초등학생 노인 레크레이션
실로 만드는 풍경 장식

풍경은 일본 특유의 여름 풍물시죠.

풍경을 바라보기만 해도 여름의 도래를 느끼게 해줍니다.

그런 풍경을 손수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수제 풍경을 소개합니다.

먼저 풍선을 불고, 그 위에 실을 감아 봅시다! 그리고 본드로 굳힌 뒤 말립니다.

그리고 취향대로 장식을 더하면 금세 완성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풍경 완성! 창가에 장식하면 여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돌고래

바다에서 튀어 오르듯 헤엄치는 돌고래의 모습을 표현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먼저 종이접기에 접는 선을 내고,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접어 가는 동안 점점 돌고래의 모습이 되어 가므로, 어르신들도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돌고래의 입 부분이나 꼬리지느러미 등도 한 장의 종이로 만듭니다.

그 때문에 약간은 세밀한 접기 과정도 있어요.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즐기면서 접으실 수 있겠죠.

완성품은 리스로 만들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으로 응용도 가능합니다.

해피

[여름 종이접기] 법피(하피)의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Origami happi coat tutorial/다쓰쿠리
해피

8월에는 시설에서 여름 축제를 여는 곳도 많지 않을까요? 여름 축제의 실내 장식이나 8월 벽면 장식에도 추천하는 happi(하피)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한 장의 색종이를 사용해 접어 나갑니다.

조금 복잡한 과정도 있지만, 그만큼 완성하면 진짜 하피 같은 완성도입니다.

어르신들께 맞춰 주변 분들이 도와가며 접어 보세요.

완성한 하피 종이접기의 뒤쪽에 ‘축제’라는 글자를 검은 펜으로 쓰거나, 흰 종이에 쓴 것을 붙여 보세요.

그러면 더욱 본격적인 하피를 만들 수 있어요.

수박 부채

In summer, I used popsicle sticks to make a watermelon folding fan, handmade DIY, parent-child h
수박 부채

아이스크림 막대로 만드는 수박 부채를 소개합니다.

아이스크림 막대, 와이어, 색종이, 접착제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아이스크림 막대 5개를 준비하고, 각각의 막대 아래쪽에 구멍을 뚫습니다.

구멍 부분에 와이어를 끼워 함께 묶어 주세요.

부채의 살 모양에 맞춰 색종이로 수박 모양을 만들고, 껍질 부분과 씨 부분은 색종이를 붙여 수박 무늬를 완성합니다.

부채를 열고 닫아 보며 형태와 움직임이 잘 맞도록 만들면 완성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넣거나 장식해서 오리지널 부채를 만들어 보세요.

비침이 귀여운 플라컵 수족관

[여름 간단 공작🐠] 플라스틱 컵 수족관/플라스틱 컵 아쿠아리움 만드는 법.
비침이 귀여운 플라컵 수족관

여름에 딱 맞는 시원하고 은은하게 비치는 귀여운 플라스틱 컵 만들기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컵에 파란 셀로판지나 투명 색종이를 두 장 겹쳐 넣으면 물속에 있는 듯한 투명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베이킹 페이퍼에 붙인 마스킹테이프를 물고기나 해파리 등의 모양으로 잘라 다른 컵의 안쪽에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컵을 겹쳐 끼우면, 안의 생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신기한 장치가 완성됩니다.

손을 움직이며 색과 형태를 즐길 수 있어 창의력도 자극되고, 간편하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실내에서 무리 없이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고령자용]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21~30)

말아 만드는 해바라기

요양 시설에서 스트레스 없는 해바라기 만들기
말아 만드는 해바라기

여름에 커다란 꽃을 피우는 활기찬 해바라기.

그런 해바라기를 종이를 돌돌 말아서 만들어 봅시다! 해바라기 중심이 될 갈색 색종이, 꽃잎의 노란 색종이, 꽃의 받침이 될 초록색 색종이를 각각 길고 가늘게 잘라 준비해 둡니다.

꽃잎과 받침이 될 색종이에는 미리 꽃잎 모양 등의 칼집을 넣어 둡시다.

그다음은 중심부터 차례대로 접착제로 고정하면서 종이를 돌돌 말아 갑니다.

다 말은 뒤에 꽃잎과 받침의 칼집을 넣어 둔 부분을 펼치면 완성입니다! 종이를 자르는 등의 섬세한 작업은 스태프 쪽에서 진행하고, 마는 작업을 어르신들께 맡기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