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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

8월에는 폭염이 이어지기 때문에,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실내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 실내에서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이 공예입니다.

어떤 공예를 만들지 고민된다면, 8월의 행사나 계절 풍물과 관련된 공예를 추천해요.

부채나 초롱, 해바라기 등 여름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는 8월의 아이템을 접함으로써 여름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참고하여 8월 공예 만들기에 참고해 보세요.

[고령자용]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21~30)

해바라기 벽장식

[노인 레크] 해바라기 벽 장식 [간단] Sunflower wall decoration
해바라기 벽장식

해바라기는 여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죠.

무더운 날에 피어 있는 해바라기를 보면, 힘이 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런 해바라기를 모티프로 한 벽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잔주름이 있는 크레이프지로 해바라기를 만들면 멋스러운 작품이 완성돼요.

크레이프지를 접고 잘라 해바라기 꽃잎을 만듭니다.

꽃휴지를 둥글게 말아서 해바라기의 중심 부분을 만들 건데,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페트병 뚜껑에 중심이 될 둥글게 뭉친 꽃휴지를 넣거나, 뚜껑으로 둥글게 뭉친 꽃휴지를 눌러 주세요.

꽃휴지에 둥근 자국이 남아 해바라기 중심 부분의 포인트가 됩니다.

대지에 해바라기를 붙이고, 젓가락으로 만든 받침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집에 가져가 어르신들의 댁에 장식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이랍니다.

가짜 스테인드글라스

엔젤랜드 후쿠이 ‘짝퉁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어 보자’
가짜 스테인드글라스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의 일명 가짜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어 봅시다.

스테인드글라스에는 유리가 사용되지만, 가짜 스테인드글라스는 알루미늄 호일과 사진 액자를 사용합니다.

먼저 사진 액자의 투명한 필름에 마음에 드는 그림을 색을 입혀 그립니다.

사진 액자의 대지 쪽에는 구겨 놓은 알루미늄 호일을 펼쳐 붙이세요.

다 그린 그림을 대지 위에 올리고 프레임에 끼우면, 스테인드글라스풍의 반짝이고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 알루미늄 호일이 스테인드글라스의 반짝이는 분위기를 살려 줍니다.

여름 느낌의 그림을 그려서 꼭 만들어 보세요.

[노인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31~40)

여름 벽장식

[공작 레크][100엔숍 DIY] 비치는 느낌♡ 여름 벽 장식 [여름 공작][크래프트 Vlog] 다정하지 않은 남편?!
여름 벽장식

여름의 계절감을 즐길 수 있는 벽장식은, 선명한 색감의 재료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종이 빨대를 색종이의 양 끝에 붙여서 탄탄한 바탕을 만듭니다.

다른 색종이는 작은 비닐백에 넣고, 그 안에 스티커나 비즈를 취향대로 붙여 보세요.

알록달록한 파츠를 조합하면 화려하고 활기찬 여름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장식을 바탕에 붙이고 끈을 끼우면 완성입니다.

벽에 걸어 두면 방 안이 한층 밝아지고, 계절감을 느끼며 지낼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공정이라 여름 행사에도 추천합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풍경

[간단✨종이접기] 풍경 만드는 방법🎐 도톰한 입체감 [여름 벽면 장식] 바람에 흔들려 청량감 UP!
종이접기로 만드는 풍경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이는 종이접기 풍경은 보기에도 앙증맞고 실내 포인트로 딱 맞는 공작입니다.

색종이를 4분의 1 크기가 될 때까지 반으로 접은 뒤, 풍경 모양을 그려 잘라 주세요.

중앙에 작은 구멍을 내고 끈을 꿰어 둡니다.

미리 잘라 둔 파츠를 서로 붙이면 입체적인 풍경이 완성됩니다.

색이나 무늬를 바꿔서 꾸미면 개성이 넘치는 작품이 되지요.

세밀한 작업이 중심이지만 손끝을 사용하는 것이 뇌 자극에도 이어지므로 어르신들에게 추천합니다.

완성된 풍경은 바람에 흔들리며 은은한 소리를 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고,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

수박 풍경

귀여워! 종이접기 수박 풍경(바람)의 만드는 방법
수박 풍경

여름의 풍물인 풍경.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수박 풍경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양면에 색이 있는 종이접기가 필요하니 주의하세요.

종이를 세로·가로·대각선으로 접어 자국을 내고, 중심이 꼭짓점이 되도록 한 뒤 다시 접선을 만듭니다.

하얀 종이를 끼워 껍질과 과육을 표현한 다음, 접은 자국을 활용해 종이를 옆으로 밀며 접어 갑니다.

수박 모양이 완성되면 펜으로 씨 무늬를 그려 넣으세요.

끈을 꿰어 단자를 달면 완성입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종이컵 불꽃놀이

[8월 제작] 여름에 딱! 불꽃놀이 만들기♪ 종이컵으로 만들어봐요 [보육원·유치원] #shorts
종이컵 불꽃놀이

종이컵으로 만드는 불꽃놀이는 어르신들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여름의 대표 만들기입니다.

컵의 옆면에 세로로 몇 군데 칼집을 내고, 그것을 바깥쪽으로 약간 벌려 불꽃이 터지는 모양을 만듭니다.

컵의 바닥면에는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 무늬를 그려 나만의 불꽃무늬로 완성해 보세요.

완성한 불꽃놀이는 검은 색 도화지 위에 붙이면 밤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칼집의 각도나 색의 사용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불꽃을 연출할 수 있어 창작의 폭이 넓어지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손을 움직이며 배색과 형태를 고민하는 작업은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완성 후에는 계절감을 살린 벽 장식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의 정취를 실내에서 손쉽게 느낄 수 있는 추천 활동입니다.

튜브

【여름 종이접기】튜브 접는 방법 음성 해설 포함☆How to make a float with origami/타츠쿠리
튜브

수영장이나 해수욕을 하러 나갈 기회도 여름에는 많아지죠.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 튜브를 사용해 물에 첨벙첨벙 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시원함이 느껴져요.

그래서 이번에는 종이접기 작품으로 튜브를 만들어 봅시다.

사용하는 종이의 크기에 따라 튜브의 크기가 달라져요.

큰 사이즈로 만들면 튜브 모양의 리스 바닥도 만들 수 있어요.

색이 있는 면과 흰색 면, 양면을 활용해서 튜브의 파츠를 만들어 주세요.

파츠에는 잘게 접는 부분도 있지만, 같은 것을 몇 개 만들기 때문에 한 번 접는 순서를 익히면 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파츠끼리 끼워 넣으면 튜브 완성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동물이나 아이들을 튜브에 곁들이면 귀엽게 마무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