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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

8월에는 폭염이 이어지기 때문에,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실내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 실내에서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이 공예입니다.

어떤 공예를 만들지 고민된다면, 8월의 행사나 계절 풍물과 관련된 공예를 추천해요.

부채나 초롱, 해바라기 등 여름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는 8월의 아이템을 접함으로써 여름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참고하여 8월 공예 만들기에 참고해 보세요.

[노인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31~40)

수첩 사이즈 손글씨 달력

수첩 사이즈 8월 달력을 그리기(나팔꽃 Ver.) #shorts
수첩 사이즈 손글씨 달력

손바닥만 한 컴팩트한 크기로 휴대하기 편한 수첩 사이즈의 손글씨 달력.

심플한 월간 표를 스탬프로 만들었다면, 일정이나 일러스트, 스티커 등 여백을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손글씨 달력은 매일의 기록이나 마음가짐 등도 함께 적어 넣을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100엔 숍에서 재료를 모두 구할 수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점이 추천 포인트입니다.

매달 넘기는 맛이 즐거워지는 달력을 꼭 만들어 보세요.

붙임그림 달력

고흐의 ‘해바라기’로 콜라주 달력을 만들어 보자!
붙임그림 달력

명화의 분위기를 즐기며 창작할 수 있는, 붙임그림 달력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고흐나 모네 등 유명 화가의 명화를 모티프로 한 색칠공부나 테두리를 준비했다면, 그 안을 채우듯 손가락을 이용해 색종이나 종이접기 종이를 붙여 나가 봅시다.

분명 유명 화가가 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달마다 다른 명화의 테두리를 사용하면, 예술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달력으로 사용한 작품은 그대로 인테리어로 활용하는 것도 좋겠죠.

상상력과 두뇌를 자극하면서, 1년을 아트로 물들이는 수제 달력입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여름 종이접기] 소프트크림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 오리가미 아이스크림 7월, 8월 장식
소프트 아이스크림

여름에 딱 어울리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종이접기로 접어 봅시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다음 오른쪽 아래 모서리와 왼쪽 아래 모서리를 가운데 중심에 맞춰 접습니다.

다음으로 아래쪽 꼭짓점을 위쪽 꼭짓점에 맞추어 접었다가, 가운데의 절선이 오른쪽 절선과 맞도록 접어 나갑니다.

가운데의 접는 선을 보면서 아이스크림 모양이 잡히도록 주름을 내며 정리해 접습니다.

아이스크림 모양을 만들 때는 소용돌이 모양이 되도록 접으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콘 부분에 펠트펜으로 무늬를 그리면 완성입니다.

여름채소

[간단 종이접기] 여름 채소 접는 법 모음 보면서 만들자! (토마토 옥수수 피망 가지 오이) 오리가미 쉬운 야채 페이퍼 크래프트 DIY 종이접기 야채
여름채소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채소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생각나나요? 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 많은 채소가 수확철을 맞이하죠.

그런 여름채소 종이접기를 활용한 달력을,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봅시다.

간단한 접기 방법으로 멋진 여름채소를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어요.

어르신들께 여름에 수확되는 채소를 먼저 떠올려 말씀해 주신 뒤에 제작을 시작하면 더 즐거울 것 같네요.

여름채소 종이접기 제작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실 수도 있을 거예요.

해바라기 벽장식

[노인 레크] 해바라기 벽 장식 [간단] Sunflower wall decoration
해바라기 벽장식

해바라기는 여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죠.

무더운 날에 피어 있는 해바라기를 보면, 힘이 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런 해바라기를 모티프로 한 벽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잔주름이 있는 크레이프지로 해바라기를 만들면 멋스러운 작품이 완성돼요.

크레이프지를 접고 잘라 해바라기 꽃잎을 만듭니다.

꽃휴지를 둥글게 말아서 해바라기의 중심 부분을 만들 건데,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페트병 뚜껑에 중심이 될 둥글게 뭉친 꽃휴지를 넣거나, 뚜껑으로 둥글게 뭉친 꽃휴지를 눌러 주세요.

꽃휴지에 둥근 자국이 남아 해바라기 중심 부분의 포인트가 됩니다.

대지에 해바라기를 붙이고, 젓가락으로 만든 받침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집에 가져가 어르신들의 댁에 장식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이랍니다.

[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작 만들기(41~50)

수박 풍경

귀여워! 종이접기 수박 풍경(바람)의 만드는 방법
수박 풍경

여름의 풍물인 풍경.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수박 풍경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양면에 색이 있는 종이접기가 필요하니 주의하세요.

종이를 세로·가로·대각선으로 접어 자국을 내고, 중심이 꼭짓점이 되도록 한 뒤 다시 접선을 만듭니다.

하얀 종이를 끼워 껍질과 과육을 표현한 다음, 접은 자국을 활용해 종이를 옆으로 밀며 접어 갑니다.

수박 모양이 완성되면 펜으로 씨 무늬를 그려 넣으세요.

끈을 꿰어 단자를 달면 완성입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불꽃놀이 우유팩 부채

스크래치 기법으로 즐겁게 만들어 보자♪ 우유팩 부채
불꽃놀이 우유팩 부채

무더운 여름날에 부채를 파타파타 흔들어 사용해 본 적은 어르신들도 지금까지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여름 공예 아이디어로 딱 맞는, 손수 만드는 부채를 소개합니다.

빈 우유 팩을 사용하면 튼튼한 부채를 만들 수 있어요.

둥글게 잘라낸 우유 팩의 바깥면 쪽에 손잡이가 될 나무젓가락을 테이프로 붙입니다.

또 한 장, 둥글게 자른 우유 팩을 흰 면이 바깥쪽이 되게 포개어 붙여 주세요.

둥글게 자른 도화지에 불꽃놀이 그림을 그려 부채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불꽃놀이가 더해지면 여름의 이미지가 한층 강해져,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더욱 느끼실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