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 공작 아이디어 모음
9월은 아직 더위가 남아 있지만, 천천히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죠.
또한 9월에는 중추절(추석)이나 경로의 날, 그리고 춘분과 같은 일본의 오랜 풍습과 전통도 있습니다.
치매 등을 앓아 계절을 느끼기 어려워진 어르신들께도, 멋진 9월을 보내 드리고 싶죠.
그래서 이번에는 9월에 만들어 보시기 좋은 어르신 대상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손끝을 기민하게 사용하는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작품을 통해 과거 9월의 추억을 떠올리는 ‘회상법’으로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추억 이야기에 꽃을 피우며, 자연스럽게 소통도 생길지 모릅니다.
꼭 9월의 공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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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9월에 추천! 공작 아이디어 모음(21~30)
달과 코스모스
@hirose_ds 데이 서비스#노인레크리에이션9월번역번역번역코스모스#추석
♬ Secret Base (From “Anohana”) – Eddie Van Der Meer
9월 달력 제작에 달과 코스모스를 소재로 해 봅시다.
추석 보름달과 가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코스모스.
이 두 가지를 색종이나 도화지를 모양대로 오리거나 접어서 달력의 대지에 붙입니다.
밝은 달빛 아래 아련하게 피어나는 코스모스 달력으로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겠지요.
9월부터 10월은 달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이 시기는 비가 주기적으로 내려 공기 중의 먼지가 씻겨 내려갑니다.
그래서 맑고 투명한 공기 속에서 달을 볼 수 있다고 해요.
토끼의 떡방아

9월의 보름날을 노래한 동요 ‘토끼’에도 있듯이, 달맞이에는 토끼의 이미지가 있지요.
확실히 보름달일 때 달 표면의 무늬가 토끼가 떡을 찧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9월 달력도 토끼의 떡메치기 종이접기 작품으로 만들어 보세요.
귀여운 토끼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다 보면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질 것 같네요.
만들면서 주변 분들과 달맞이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보름달과 갈대(스스키) 등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달력에 붙여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 공예 아이디어 모음(31~40)
밤

가을은 밤이 제철을 맞는 시기입니다.
가시 돋친 껍질에 싸인 커다란 밤을 볼 때도 있지요.
어르신들 중에는 가을에 밤을 주워 본 경험이 있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종이접기로 밤 열매를 만들어 달력을 제작해 봅시다.
접는 과정이 적은, 심플한 접는 방법으로 밤을 만들 수 있어요.
다 접었다면, 활짝 웃는 얼굴이나 입을 벌리고 웃는 듯한 일러스트를 밤 종이접기에 그려 보세요.
귀여움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달력이 완성됩니다.
한 장으로 접는 두 가지 색의 코스모스

종이접기의 앞뒷면을 보여 주어 두 가지 색의 꽃을 만들 수 있는 코스모스 꽃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섬세한 작업이지만 종이접기만으로 가능하며, 마지막에 칼집을 넣어 꽃잎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는 과정이 많지만 천천히 접으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시설 등에서 공예 시간에 모두 함께 접어서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양면에 색이 들어간 색종이로 접어 보아도 화려하고 예쁘게 완성될 것 같습니다.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가을은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로, 그중에서도 포도는 종류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가을 꽃의 대표라고 하면 코스모스인데, 이 두 가지를 액자에 넣어 장식해 보는 아이디어입니다.
포도는 입체감이 나도록 같은 크기로 자른 반원형 색종이를 모아, 페이퍼볼을 반만 만드는 요령으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겹쳐 올린 뒤 위에서 도안을 대고 따라 자르면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분홍, 빨강, 하양, 노랑 색지를 사용해 꽃잎 모양으로 잘라 몇 장 겹치기만 하면 됩니다.
바구니에는 포도 잎과 덩굴도 함께 장식해 보세요.
달님 랜턴

밤에 은은한 빛을 전해주는 랜턴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이 방법은 풍선을 불어 그 위에 얇은 종이를 붙이는 방식이에요.
어르신들과 함께 작업한다면, 미리 부풀린 풍선을 준비해 두세요.
또한 물에 푼 접착제와 별, 얼굴 등의 파츠도 미리 잘라 두면 좋아요.
준비가 끝나면 부풀린 풍선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핸드크림을 전체에 바릅니다.
얇은 종이를 알맞은 크기로 찢어, 접착제를 사용해 잘라둔 파츠와 함께 붙여 나가세요.
상단 부분에는 아무것도 붙이지 말고 비워 두세요.
모두 붙인 뒤에는 하룻밤 말린 다음 풍선을 터뜨려 빼내고, 손잡이를 달면 완성입니다.
추석 달맞이 리스

벽이나 문 등 다양한 곳에 장식할 수 있는 귀여운 추석(달맞이)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리스의 바닥부터 장식까지 전부 색종이로 만들어도 좋고, 바닥은 가운데를 도려낸 종이접시나 도넛 모양으로 자른 두꺼운 종이로 만들고, 장식은 색종이나 도화지로 만든 파츠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달, 토끼, 억새, 달맞이 경단 등 ‘달맞이’라고 했을 때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을 파츠로 만들어 붙여 봅시다.
또한 반짝이는 색종이나 스티커 등을 잘 활용하면서 마무리해 주세요.
어딘가에 걸어 두기 쉽도록 끈 등을 달면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