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 공작 아이디어 모음
9월은 아직 더위가 남아 있지만, 천천히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죠.
또한 9월에는 중추절(추석)이나 경로의 날, 그리고 춘분과 같은 일본의 오랜 풍습과 전통도 있습니다.
치매 등을 앓아 계절을 느끼기 어려워진 어르신들께도, 멋진 9월을 보내 드리고 싶죠.
그래서 이번에는 9월에 만들어 보시기 좋은 어르신 대상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손끝을 기민하게 사용하는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작품을 통해 과거 9월의 추억을 떠올리는 ‘회상법’으로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추억 이야기에 꽃을 피우며, 자연스럽게 소통도 생길지 모릅니다.
꼭 9월의 공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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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 공예 아이디어 모음(31~40)
달맞이 토끼

달맞이라 하면 토끼는 빼놓을 수 없는 존재죠.
그래서 UV 레진을 이용해 달맞이 토끼를 만들어 봅시다! 이번 제작에는 레진액과 UV 라이트, 핀셋, 그리고 원형으로 경화시키기 위한 몰드 등이 필요합니다.
100엔 숍에서도 취급하는 곳이 있으니, 가능하면 한 번 찾아보세요.
작업 순서는 몰드에 레진액을 얇게 발라 굳히고, 토끼 파츠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세밀한 작업이라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씩 진행해 보세요.
파츠가 완성되면 레진을 사용해 조합합니다.
마지막으로 착색하면, 귀여운 달맞이 토끼 완성입니다.
달맞이 경단 벽면 장식

진짜 쓰키미 당고를 장식하기 어렵더라도, 벽 장식이라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도 쓰키미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색지로 쓰키미 당고와 당고를 올려두는 산보 모양을 오려 벽에 붙여 봅시다.
조금 입체적인 모양을 내고 싶다면, 당고 부분을 솜이나 둥글게 만 꽃종이로 만들어도 좋겠네요.
쓰키미 당고 주변에는 같은 방식으로 색지로 오려 만든 달이나 스스키, 토끼 등을 함께 붙여서 화사하고 활기찬 쓰키미 분위기를 표현해 보세요.
달맞이 벽걸이 장식

가을 밤의 필수 이벤트인 달맞이 풍경을 담은, 벽에 걸 수 있는 장식입니다.
가운데를 도려낸 종이접시를 베이스로 하고, 거기에 장식을 더해 가는 간단한 공작이네요.
먼저 종이접시에 검은색을 칠하고, 스팽글이나 노란색 색종이를 둥글게 오려 만든 달을 붙여 밤하늘을 표현합니다.
그다음 달맞이에 빠질 수 없는 경단과 토끼를 배치하고, 매달기 위한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달이 떠오른 밤하늘을 어떻게 물들일지, 무엇을 배치하면 달맞이의 즐거움이 전해질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화지 콜라주로 만드는 코스모스 그림 접시

꽃종이를 사용해 코스모스를 만들고, 그것을 종이접시에 장식하여 코스모스 그림 접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꽃종이를 세 번 접은 뒤 끝을 삼각형으로 접어 정사각형을 만들고, 그것을 다시 접은 다음 잘라 꽃잎을 만들면 한 번에 코스모스 3장이 완성됩니다.
빨강, 핑크, 하양 등 취향에 맞는 꽃종이로 코스모스를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시 위에 물로 희석한 풀을 붓으로 바르고, 그 위에 코스모스를 배치해 갑니다.
코스모스 위에서도 붓으로 풀을 길들여 주세요.
종이접시의 가장자리에도 좋아하는 색의 꽃종이를 더해 주면, 잘 말려 완성입니다.
싶다

‘모미지다이’라고 불리며 봄뿐만 아니라 가을에도 제철을 맞는 도미.
그런 가을의 맛있는 도미를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가을 바다의 미각을 즐겨봅시다.
색종이로 도미 모양을 오려낸 뒤, 다른 색의 색종이로 무늬를 오려 붙이거나, 물감이나 펜으로 비늘 등의 무늬를 그려서 도미의 모습을 완성하면 OK! ‘경사스럽다’는 의미로 도미는 설날에도 사랑받으니, 9월에 벽면 장식으로 사용한 후에는 설날 벽면 장식 등에도 꼭 활용해 보세요.
[고령자용] 9월에 추천! 공작 아이디어 모음(41~50)
잠자리

가을에는 마치 결실을 축복하듯 여러 가지 벌레들이 등장하죠.
그런 가을의 이미지가 강한 곤충 중 하나인 잠자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리얼한 잠자리를 목표로 해도 좋고, 디포르메한 귀여운 잠자리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몸통과 날개 등의 파트를 만들어 조합하는 구성으로, 색을 바꾸면 선명한 잠자리가 완성됩니다.
몸통 파트는 둥글게, 날개 파트는 얇게 표현하면 더욱 리얼한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점토로 만드는 달맞이 토끼

찰흙을 사용한, 간단한 토끼 공예 아이디어입니다.
어떤 토끼인지 궁금하신 분은 눈토끼를 떠올려 보세요.
준비물은 흰 찰흙 25g.
먼저 찰흙을 두 덩이로 나눕니다.
첫 번째는 토끼 본체에, 두 번째는 귀와 꼬리에 사용할 것이므로 이것은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첫 번째 찰흙은 둥글려 달걀형으로 만듭니다.
굴러가지 않도록 바닥면을 살짝 평평하게 해 주세요.
두 번째를 세 등분하여 귀와 꼬리를 만든 뒤, 접착제로 본체에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눈을 붙이면 완성인데, 일본 전통 무늬의 치요가미로 귀를 만들어 장식하고, 아코디언 접기로 배경을 만들면 더욱 멋진 작품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