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12월 벽면 장식에 추천! 산타 작품 아이디어
크리스마스는 12월을 대표하는 행사 중 하나죠.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 등에서도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는 곳이 많지 않나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돋우어 줄 실내 장식을 이번에 소개합니다.
특히 크리스마스인 만큼 산타클로스 벽면 장식과 작품을 많이 모았습니다.
제작 과정이 간단한 것, 100엔 숍의 물건이나身近にあるもの(身近にあるもの→身近なもので作れる作品)과 같은身近なもので 만들 수 있는 작품 등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이번 글을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는 12월 공예 레크리에이션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따뜻한 실내에서 어르신들과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 【노인 대상】12월 벽면이 화사해져요!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어르신용] 12월 벽면에 트리를 장식해요. 종이접기나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 [보육] 12월 벽 장식에! 크리스마스 트리 아이디어 모음
- 귀여운 산타클로스 벽면! 12월 보육에 딱 맞는 아이디어 모음
- [노인을 위한] 계절감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벽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의 즐거운 아이디어
- [요양원의 크리스마스 파티] 직원들이 도전!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기는 재미있는 장기자랑
- [보육] 12월 벽면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물들이는 장식
- [요양 시설]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손수 만들기 아이디어로 실내가 화사해져요
- 【노인 대상】손수 만든 멋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노인 시설]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공작 활동과 리듬 체조, 게임, 간식 레크까지
- [노인을 위한] 멋지고 귀여운!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 아이디어
- [노인 대상] 모두가 함께 즐거워지는! 크리스마스 모임의 프로그램 아이디어
- [노인 대상] 요양원을 즐겁게 물들이는 크리스마스 장식
[노인 대상] 12월 벽면 장식에 추천! 산타 작품 아이디어(1~10)
산타 펠트 백

장식하는 것뿐만 아니라 과자나 소품을 넣기에도 좋은 펠트 가방을 소개합니다.
수공예용 본드나 글루건을 사용해 접착하므로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어요.
과정이 간단한 편이라 어르신들도 제작에 쉽게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산타나 순록 디자인 작품이라면 12월 공예 레크리에이션에도 딱 맞습니다.
원형으로 잘라 둔 펠트 원단 4장을 준비해 앞면과 뒷면을 각각 붙여 두 장씩 사용합니다.
앞면은 산타나 순록의 얼굴이 되도록 펠트를 붙여 마무리해 주세요.
앞면에 가방 손잡이와 깊이가 될 마치를 붙입니다.
이어서 뒷면도 붙이면 완성입니다.
털실을 감은 산타클로스

여러분, 요정 톰테를 알고 계신가요? 톰테는 북유럽 전승에 등장하는 요정으로, 머무는 집의 사람들을 지켜주는 수호신 같은 존재입니다.
게다가 스웨덴에서는 산타클로스를 ‘율톰테’라고 부른다고 해요.
그런 크리스마스에 딱 맞는 톰테 장식을 만들어 볼까요? 삼각형 모양으로 자른 골판지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고, 공예용 데코레이션 볼을 붙입니다.
여기에 솜과 별 장식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데코레이션 볼로 만든 코와 솜으로 만든 수염 덕분에 아주 귀엽게 마무리돼요.
털실을 감는 과정 등 손끝을 많이 쓰기 때문에 두뇌 훈련으로도 즐겁게 해볼 수 있겠죠.
고개를 흔드는 산타클로스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산타클로스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 위쪽에 칼집을 내고, 산타클로스 얼굴 부품을 끼워 넣습니다.
산타클로스 얼굴 부품은 빨래집게를 사용해 추처럼 흔들리도록 만들어요.
종이컵에도 산타클로스의 옷차림처럼 색종이를 붙이면 더욱 멋진 작품이 됩니다.
완성품을 바라보며, 가족과 보냈던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는 어르신도 계시지 않을까요? 손주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아할 만한 작품이네요.
[어르신용] 12월 벽면 장식에 추천! 산타 작품 아이디어 (11~20)
산타와 순록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산타클로스와 순록이 주인공이라는 이미지도 있죠.
산타의 노래는 아주 많고, ‘루돌프 사슴 코’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순록 노래입니다.
그런 인기쟁이들을 벽 가득 만들고 싶네요.
산타는 빨강과 하양의 밸런스를 신경 쓰면서 만드는 게 좋아요.
모자나 의상의 하얀 부분과 산타의 수염의 하얀 부분이 겹치지 않도록 만들어 주세요.
수염을 솜으로 만들면 입체적인 산타가 되고, 눈을 크게 만들면 어린아이 같은 산타가 완성돼요.
사이좋아 보이도록 순록에게도 산타와 같은 모자를 씌워 주세요.
100엔숍 양말의 산타클로스

양말의 형태를 살린 산타클로스 소품을 소개합니다.
양말의 입구를 몇 센티미터 잘라내고, 둥글게 자른 접착심을 꿰매어 연결해 봅시다.
접착심은 접착제가 발라진 단단한 천으로, 이는 산타클로스의 얼굴 부분에 사용합니다.
여기에 털실과 코 부품도 덧대어 꿰맵니다.
안에 솜을 채우고 얼굴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꿰매는 공정이 있기 때문에 바느질을 잘하시는 어르신들께도 만족스러운 작품이 됩니다.
물론 이번 아이디어를 참고해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해 보세요.
꿰매는 부분을 접착제로 대체하거나 디자인을 바꾸는 등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도록 하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하실 수 있겠습니다.
크래프트 밴드로 만드는 산타클로스

크래프트 밴드를 이용한 DIY와 핸드메이드, 요즘 유행하고 있죠.
최근에는 100엔 숍에서도 크래프트 밴드를 판매해 쉽게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 크래프트 밴드를 사용해서 산타클로스를 만들어볼까요? 빨간 크래프트 밴드를 원뿔 모양이 되도록 물로 적셔 부드럽게 만든 뒤, 목공용 본드를 바르면서 돌돌 말아 갑니다.
원뿔 모양이 된 것을 바탕으로 얼굴 부품을 만들어 봅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크래프트 밴드로 만들 수 있어요.
조금 섬세한 작업이지만, 아주 귀여운 산타클로스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그네에 앉아 있는 산타클로스

그네를 탄 조금 장난기 있는 산타클로스 벽장식입니다.
빨간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두 곳에 칼집을 넣은 뒤, 한 번 펼쳐서 잘라둔 부분의 가운데를 떼어 내는 등의 과정을 거쳐 산타클로스의 얼굴, 손, 발을 만들어 갑니다.
검은 색종이를 가늘게 잘라 벨트를 붙이고, 빨간 색종이에서 잘라낸 부분을 이용해 모자를 만들면 산타클로스가 완성됩니다.
그다음 금색 색종이로 만든 그네의 앉는 부분에 털실을 붙여 그네 모양으로 만들고, 산타클로스를 앉히면 완성! 접는 방법도 간단하니, 꼭 시설에서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