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12월 벽면 장식에 추천! 산타 작품 아이디어
크리스마스는 12월을 대표하는 행사 중 하나죠.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 등에서도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는 곳이 많지 않나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돋우어 줄 실내 장식을 이번에 소개합니다.
특히 크리스마스인 만큼 산타클로스 벽면 장식과 작품을 많이 모았습니다.
제작 과정이 간단한 것, 100엔 숍의 물건이나身近にあるもの(身近にあるもの→身近なもので作れる作品)과 같은身近なもので 만들 수 있는 작품 등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이번 글을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는 12월 공예 레크리에이션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따뜻한 실내에서 어르신들과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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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용] 12월 벽면 장식에 추천! 산타 작품 아이디어 (11~20)
페이퍼 팬으로 만드는 산타클로스

산타클로스 하면 하얀 수염이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죠.
그런 수염을 강조한 입체적인 장식입니다.
먼저 흰 종이를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로 접은 것을 두 개 이어 붙인 뒤, 중앙을 고무줄로 묶어 펼쳐 원형 주름을 만듭니다.
원의 절반은 수염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에는 산타클로스의 얼굴이 인쇄된 것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원을 만들 때 재질을 바꿔 보거나 주름을 더 촘촘하게 하는 등의 변형으로 수염의 질감을 바꿔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퐁퐁으로 만드는 산타클로스

실을 이용해 만드는 입체적인 산타클로스 오너먼트입니다.
도화지에 실을 감아 가운데를 묶고, 끝을 잘라 펼쳐 다듬어 작은 폼폼을 만듭니다.
빨강과 하양 두 개의 폼폼을 연결하고, 펠트를 잘라 만든 모자와 코 등의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흰색 폼폼의 아래쪽을 일부러 고르게 하지 않거나, 나중에 실을 덧붙이는 과정을 더하면 산타클로스의 상징인 수염이 더욱 강조되어 추천합니다.
부드러운 소재로 만드는 오너먼트이기 때문에, 산타클로스의 따스함이 전해지는 장식이네요.
별 모양의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모티브라고 하면 산타클로스와 함께 별도 떠올리게 되죠.
이 두 가지 모티브를 조합해,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드는 장식입니다.
빨간 색종이를 사용하는 것이 정석이며, 삼각형에서 능숙하게 되접는 과정을 통해 입체적인 별 모양을 완성합니다.
되접기를 활용한 점도 포인트로, 뒷면의 하얀 면으로 모자의 테두리나 수염 등이 표현됩니다.
색종이의 색을 바꿔 보며 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험해 보거나, 표정을 그려 넣는 등 다양한 어레인지를 더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종이접기와 빨대로 만드는 입체 산타클로스
서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장식입니다.
원형으로 자른 색종이의 절반은 옷으로, 4분의 1은 모자로, 나머지는 반으로 잘라 8분의 1 크기로 만든 것을 소매에 사용합니다.
각각을 원뿔 모양이 되도록 말아 주고, 다른 종이로 얼굴과 수염, 손 파츠를 오려낸 뒤, 신발 파츠도 빨간 색종이로 만들어 주세요.
다리가 될 종이 빨대를 신발에 꽂고, 모든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벽걸이 장식으로 사용할 거라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다리를 균형 있게 달면 스스로 설 수 있어서 벽 장식으로서의 역할을 마친 뒤에는 탁상용으로 꾸며도 좋습니다.
걸어두는(매달아 장식하는) 산타클로스
뾰족한 모자가 사랑스러운 산타클로스 오너먼트입니다.
빨간 색종이의 모서리에 컴퍼스의 바늘을 대고 부채꼴 모양의 선을 그린 뒤, 핑킹가위 등을 사용해 잘라 주세요.
흰 색종이는 수염용으로, 베이지 색종이는 얼굴용으로 각각 부품별로 잘라 준비하고, 베이스가 되는 빨간 색종이에 붙입니다.
빨간 색종이에 매달기 위한 실을 붙인 다음, 콘 모양으로 동그랗게 말아 풀로 붙이면 산타 완성입니다.
수염 부분에 솜을 붙이면 입체적이고 더 근사하게 마무리돼요!
도화지로 만드는 삼각 산타

크리스마스 시즌에 인기 있는 그림책 ‘산카쿠 산타’를 참고한 삼각형 모양의 산타클로스 장식입니다.
과정은 매우 간단해서, 빨간 색지(도화지)를 큰 삼각형으로 자르고, 그 위에 부품을 붙여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내용이 단순한 만큼, 산타클로스의 표정이나 어떤 소품을 착용할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꾸밀 수 있는 폭이 넓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아이들 each 한 명씩 산타를 하나씩 만들었다면, 벽에 장식할 때는 피라미드 모양으로 배열하면 나무(트리)처럼 보여 분위기가 살아난답니다.
[노인을 위한] 12월 벽면 장식에 추천! 산타 작품 아이디어(21~30)
[종이오리기] 눈사람 산타님
![[종이오리기] 눈사람 산타님](https://i.ytimg.com/vi/UcOAp2fIxsY/sddefault.jpg)
실루엣의 아름다움과 색감의 재미가 매력적인 종이 오려 붙이기로 만드는 눈사람 산타.
도안을 바탕으로 눈사람 산타의 형태를 오려 내고, 찢은 종이로 빨간 모자와 옷을 붙여 산타다운 차림으로 완성합니다.
윤곽의 아름다움과 찢은 종이의 거친 질감이 대비되어 따뜻한 표정을 만들어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모자의 테두리나 눈이 내리는 배경을 더하면 겨울 분위기가 한층 살아납니다.
색의 조합이나 찢는 종이의 크기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두뇌 운동에도 제격.
창작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겨울 공예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