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경로의 날] 수제로 분위기를 한층 북돋우자! 멋진 장식 아이디어 모음

경로의 날은 오랜 경험과 지혜를 지닌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날이죠.

수제 장식으로 방안을 따뜻한 분위기로 감싸보는 건 어떠세요? 종이접기로 가랜드를 꾸미거나, 종이접시로 리스를 만들거나, 벽면 장식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더해보세요.

이 글에서는 화사하고 즐거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함께 만드는 시간 자체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되겠죠.

멋진 경로의 날 연출에 꼭 참고해 보세요.

[경로의 날] 손수 만들어 분위기를 살려보자! 멋진 장식 아이디어 모음 (21~30)

부엉이 카드와 벽장식

종이로 만드는 올빼미 카드·벽 장식(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paper owl cards and wall decorations
부엉이 카드와 벽장식

올빼미를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올빼미 모양의 도안을 만들고, 그 모양대로 도화지를 오려 주세요.

그다음 만든 파츠를 순서에 따라 풀로 붙이면 완성됩니다.

도안을 만드는 과정이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치수와 표시가 정해져 있어 그림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시도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이 아이디어는 벽면 장식뿐만 아니라 막대 장식으로 만들거나, 단독으로 메시지 카드로도 활용할 수 있는 높은 범용성을 지니고 있으니, 경로잔치(경로회) 행사장이나 참여 인원에 맞춰 자유롭게 응용해 보세요.

스파이럴 부케

[종이접기·복사용지] 스파이럴 부케 / [Paper Flower] Spiral bouquet
스파이럴 부케

종이접기와 빨대를 이용해 만드는 스파이럴 부케는 축하 자리를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해 줍니다.

선명한 색의 종이접기를 사용해, 경로의 날을 축하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구부러지는 빨대의 앞부분을 잘라 내고, 4~5등분이 되도록 칼집을 넣어 주세요.

일반 색종이의 4분의 1 크기로 꽃을 만듭니다.

부품을 4개 만들고 각각의 꽃잎 부분을 둥글게 잘라 낸 뒤, 아코디언 접기가 되도록 접선을 넣어 줍니다.

빨대의 칼집에 끼우고, 아코디언 접기로 만든 나머지 부품을 연결하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섬세함이 요구되므로, 어르신들의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드려요.

[경로의 날] 손수 만들기로 분위기를 더 높이자! 멋진 장식 아이디어 모음(31~40)

서예체로 쓰는 경로의 날 카드

낙서 아트 마로안 #49 ‘경로의 날’ 사랑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서예체로 쓰는 경로의 날 카드

평소의 감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경로의 날’에 딱 맞는 카드를 준비해 보세요.

각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카드를 경로 행사에서 어르신들이 앉는 자리마다 놓아두면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붓글씨를 활용한 아이디어인데, 장식은 자유롭게 즐기면서 시도해 보세요.

정갈하고 아름다운 글씨를 목표로 해도 좋고, 한자의 형태를 과감하게 변형해 일러스트와 조합하는 것도 멋지겠죠.

색칠하거나 그림을 덧붙여서, 화사하고 예쁜 카드를 목표로 만들어 보세요.

짚공예풍 거북 장식

《종이끈으로 만드는》 짚공예풍 거북 장식 만드는 법. 수제로 새해를 맞을 준비를 시작해 봅시다!
짚공예풍 거북 장식

종이접기나 도화지로 만드는 작품도 멋지지만, 평소와 다른 재료로 만드는 장식은 어르신들의 손끝에 좋은 자극을 줍니다.

이번에는 종이 끈을 사용해 볏짚 공예풍의 거북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 끈을 두 가지 길이로 16가닥 자르고, 가운데 부분의 꼬임을 풀어 주세요.

다섯 가닥을 모아 고무줄로 묶은 뒤, 엮어 나갑니다.

와이어로 고정하고 등딱지 모양으로 정리해 줍니다.

둥글게 라운드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묶은 부분을 다리로 보고, 각각 알맞은 길이로 잘라냅니다.

몸 장식과 머리, 꼬리 장식을 달면 완성.

좋아하는 드라이플라워나 장식을 더해 개성을 살리면 멋집니다!

칠복달마

[벽면 장식] 종이접기 페이퍼 크래프트 ‘칠복 다루마 만드는 법’ 요양 레크리에이션 보육 제작 How to make a Japanese Daruma doll
칠복달마

다루마는 예로부터 다양한 소원을 담는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선다’는 길조의 상징으로 소중히 여겨져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칠복 다루마는 색마다 담긴 소원이 다르다고 해요.

그런 길한 다루마를 경로의 날 장식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복사용지나 색종이를 사용해 다루마를 만듭니다.

몸통 부분에 칼집을 넣으면 입체감을 즐길 수 있어요.

마음껏 원하는 표정을 그려 넣고, 장식품을 더해도 멋지답니다.

빨강, 검정, 초록 등 다양한 색을 사용해 만들어 보세요.

두 가지 색을 사용한 부채학

종이접기·『두 가지 색을 사용한 부채학』
두 가지 색을 사용한 부채학

홍백의 부채학은 축하 자리와 잘 어울리는 모티프입니다.

경로의 날을 돋우는 아이템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빨간 색 종이접기를 두 번 접은 뒤, 중앙에 칼집을 넣습니다.

그 칼집을 따라 접어 나가면서 아코디언 접기를 해 주세요.

반대쪽을 사용해 학을 접어 갑니다.

여기부터는 섬세한 작업이 되지만, 일반적인 학 접기와 동일합니다.

두 번째 것을 만들 때는 색을 바꾸거나 앞뒤를 반대로 해서 접어 주세요.

두 개를 조합하면 부채학이 완성됩니다.

종이접기의 섬세한 작업은 어르신들의 손가락 운동이 되며, 두뇌에도 좋은 자극을 줍니다.

꼭 모두 함께 만들어 경로의 날 분위기를 한층 돋워 봅시다.

부채 장식 매달기

【간단✨운세 상승】종이접기로 만드는✨부채 모빌 장식【정월 장식】길운의 상징✨
부채 장식 매달기

부채는 끝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모양이라 예로부터 길한 물건으로 사랑받아 왔고,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한 모티프죠.

경로의 날 장식으로 부채 모빌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무지와 일본 전통 무늬, 금색 종이접기용 종이를 준비해 각각 크기에 맞게 잘라 주세요.

풀로 붙인 뒤, 영상(동영상을) 참고해 지그재그(아코디언) 접기를 합니다.

두 개를 만들었으면 포개서 아래쪽을 스테이플러로 고정합니다.

펼쳐서 모양을 다듬으면 부채 완성.

끈을 달면 멋스러운 일본풍의 모빌 장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