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의 날] 수제로 분위기를 한층 북돋우자! 멋진 장식 아이디어 모음
경로의 날은 오랜 경험과 지혜를 지닌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날이죠.
수제 장식으로 방안을 따뜻한 분위기로 감싸보는 건 어떠세요? 종이접기로 가랜드를 꾸미거나, 종이접시로 리스를 만들거나, 벽면 장식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더해보세요.
이 글에서는 화사하고 즐거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함께 만드는 시간 자체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되겠죠.
멋진 경로의 날 연출에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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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의 날] 손수 만들기로 분위기를 더 높이자! 멋진 장식 아이디어 모음(31~40)
축하 학 장식

예로부터 두루미는 장수와 평화의 상징으로 여겨져, 축하 자리에서도 정석적인 모티프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런 두루미 종이접기, ‘이와이즈루(축하 두루미)’는 경로의 날에 안성맞춤인 장식입니다.
100엔샵에서 구입할 수 있는 양면 크레이프지로 축하 두루미를 접어볼게요.
일반 두루미와 도중까지 접는 방법이 같아서,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울지 모릅니다.
날개 부분을 펼치면 안쪽의 금색이 드러나 화려한 축하 두루미가 완성됩니다.
코스터에 붙이고, 부채나 점토로 장식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학학 복거북 부적풍 장식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실 모티프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학과 거북입니다.
학과 거북은 장수를 상징하고 길한 존재로 예로부터 사랑받아 왔지요.
그런 학과 거북을 모티프로 한 부적풍 장식은 경로의 날에 딱 맞는 장식으로 인기가 있어요.
색지와 종이접기를 사용해 부적, 학, 거북을 만듭니다.
취향에 따라 거북의 등딱지나 빈 공간에 라인스톤 스티커를 붙이는 등으로도 다양하게 꾸밀 수 있겠네요.
메시지 카드나 소원을 적은 종이를 넣고 리본을 달면 완성입니다.
어르신들과 즐겁게 만들며 마음이 평온해지는 시간을 보내세요.
꽃 리스

페이퍼 퀼링으로 만든 꽃을 리스에 어레인지해 봅시다! 특별한 도구는 필요 없어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리스의 베이스는 두꺼운 종이를 도넛 모양으로 잘라서 만듭니다.
꽃잎은 길고 가는 종이를 자에 감아 만들어 봅시다.
꽃잎은 네 개를 만들어 각각을 접착하고, 중심에 라인스톤이나 진주 스티커를 붙이면 고급스러워 보여요! 꽃잎 파츠를 많이 만들어 리스 베이스에 레이아웃하면 완성.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나 데이 서비스의 공작 레크에도 추천하니, 꼭 도전해 보세요.
이어 붙여서 장식! 에어 플래그

힘이 넘치게 응원을 즐길 수 있는, 연결해서 장식하는 응원 플래그입니다! 화사한 모습에 어르신들도 기분이 한껏 올라가실 거예요.
원하는 색의 컬러 셀로판지에 종이테이프나 비즈를 붙여 플래그를 디자인해 보세요! 어떤 디자인으로 할지 상상하고 창작하는 과정이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여러분의 작품을 벽에 장식해 경로잔치를 즐겨 보세요.
젓가락 봉투

축하 자리에 딱 어울리는, 꽃이 귀여운 젓가락집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축하할 때 식사 자리를 여는 분들도 많으니까, 거기에 손수 만든 젓가락집이 있으면 분명 좋아할 것이고, 이야기꽃도 활짝 피겠죠.
젓가락집도 장식도 모두 색종이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젓가락집은 접는 선을 내고, 그 선에 맞춰 돌돌 말아 주머니 모양으로 만듭니다.
꽃 장식은 작은 색종이를 사용해 꽃 모양을 오려 낸 뒤, 이쑤시개로 꽃잎 끝을 바깥쪽으로 말아 입체감을 주고, 가운데에 화사한 진주 장식을 얹어 주세요.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어서 비용도 들지 않고, 많이 만들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경로의 날] 손수 만들어 분위기를 한층 업! 멋진 장식 아이디어 모음 (41~50)
용담

예로부터 약초로 사용되어 온 용담은 ‘병을 이겨낸다’는 이미지도 있죠.
그런 용담은 경로의 날 모티프로도 딱 맞아요! 벽면 장식을 생각하고 있는 분께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색종이를 잘라 붙이기만 해도 간단히 만들 수 있고, 세련되게 벽면을 꾸밀 수 있죠.
용담은 청자색이 기본이지만, 같은 계열의 색을 두 가지 정도 조합하면 디자인성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요? 도안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요양시설의 레크리에이션에도 도움이 됩니다.
코스모스 리스

경로의 날을 더욱 빛내는 장식으로 ‘코스모스 리스’를 추천합니다.
가을의 상징인 코스모스를 색색의 종이접기로 표현하면, 방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가을의 정취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각각의 코스모스가 정성스럽게 접혀 있으면 따뜻함이 느껴지는 선물이 될 거예요.
만드는 과정을 함께 나누면 종이접기의 즐거움과 종이의 촉감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는 손을 많이 쓰기 때문에 뇌 활동에도 도움이 되어 사고력과 상상력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마음을 담은 메시지 카드를 함께 넣으면 마음이 더욱 잘 전해지니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