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가을을 주제로 한 퀴즈로 함께 즐겨봐요!
가을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던 무더운 날들에서 조금씩 선선해지는 계절이죠.
‘식욕의 가을’, ‘독서의 가을’, ‘운동의 가을’ 등 가을이 깊어질수록 떠올리게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어르신들께도 가을을 느껴보실 수 있게 해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 대상! 가을 관련 퀴즈’를 소개합니다.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대화를 통해 계절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어요.
가을과 관련된 익숙한 주제의 퀴즈를 많이 모아,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꼭 즐기면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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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가을을 주제로 한 퀴즈로 신나게 즐겨봐요! (51~60)
가을에 수확되는 고구마인데, 맛있는 고구마를 고르는 포인트는 어디일까요?
대표적인 가을 별미인 고구마, 이 기회에야말로 더 맛있는 것을 골라 먹고 싶죠.
그런 고구마를 고를 때 주의해야 할 점, 맛있는 것을 가려내는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단면에 검은 덩어리나 상처가 있는 것인데, 표면이 검게 변색되는 것은 야라핀이라는 당의 일종 때문입니다.
상처가 검게 변색되어 있다면 이것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다만 전체가 상처투성이거나 표면이 새까맣게 된 경우는 상했을 수 있으니, 그 점까지 포함해 꼼꼼히 관찰해 봅시다.
가을에 제철을 맞는 꽁치. 신선한 꽁치의 아랫턱은 무슨 색일까요?
생선은 계절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음식이며, 그중에서도 가을을 가장 강하게 느끼게 하는 생선으로는 꽁치가 대표적이죠.
그런 꽁치 중에서도 더 맛있는 것을 가려내는 포인트, 신선한 꽁치의 아랫턱 색은 어떤 색일까요? 겉모습의 윤기는 조명으로 속일 수도 있기 때문에, 속일 수 없는 시간의 경과와 함께 변하는 이 부분에 주목해 신선도를 판단해 봅시다.
정답은 노란색입니다.
위판(수확) 후 약 3일을 기준으로 아랫턱의 색이 노란색에서 갈색으로 변합니다.
가을의 일곱 가지 풀이라 하면, 싸리, 칡, 패랭이꽃, 과꽃(여뀌아재비), 백합풀(자주쑥부쟁이), 도라지,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무엇일까요?
칠초라고 하면 봄의 칠초를 떠올리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 가을에도 칠초가 있습니다.
그 가을의 칠초, 싸리, 칡, 패랭이꽃, 여자치(오미나에시), 서생원풀(후지바카마), 도라지,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무엇일까요? 식용으로 친숙한 봄의 칠초와 달리, 가을의 칠초는 만엽집에서 유래한 관상용 식물이기 때문에, 보았을 때 가을을 느끼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떠올리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답은 억새로, 달맞이 때 장식하기도 하는, 가을 풍경에 빠질 수 없는 식물이죠.
가을 맛의 고급 식재료로 알려진 송이. 사실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는 그다지 많이 먹지 않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가을의 미각의 왕이라 불리는 송이버섯은 그 풍부한 향으로도 사랑받는, 가을을 대표하는 고급 식재료죠.
잡균의 영향을 받기 쉬운 섬세한 생태 때문에 재배가 어렵고, 그 점이 희소성과 고급스러움으로 이어진다는 이미지가 있죠.
그런 송이버섯은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친숙하지만, 해외에서는 그다지 많이 먹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에서 사랑받는 그 향이 해외에서는 불쾌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 그로 인해 많이 소비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만약 해외에서도 사랑받게 된다면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테니, 송이버섯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좋은 상황일지도 모르겠네요.
[노년층 대상] 가을을 주제로 한 퀴즈로 신나게 즐겨요! (61~70)
가을은 일교차가 심하네요. 일교차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을의 큰 일교차로 인해 컨디션을 무너뜨리거나 옷차림을 고민해 곤란했던 경험이 있는 분도 계실 텐데요.
환절기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는 시기에 발생하기 쉬운 것이 바로 일교차 알레르기입니다.
일교차 알레르기의 증상은 콧물과 코막힘, 기침과 두통, 두드러기, 재채기 등 다양합니다.
그런 일교차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정답은 근력 운동입니다.
적절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해 봅시다.
‘단풍놀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본의 단풍은 참 아름답지요. 그렇다면 일본 사람들이 단풍을 즐기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요?
가을이 깊어지면 나무들이 물들기 시작하고,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는 시기라고들 하죠.
단풍놀이에서는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퀴즈를 통해 일본인이 단풍을 즐기는 시기의 뿌리를 알 수 있어요.
어르신들에게 퀴즈는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계절감을 느끼거나 소통의 계기를 만드는 데도 좋습니다.
퀴즈를 하면서 단풍의 베스트 스폿 등을 발표해 보면 더 흥이 날지도 모르겠네요.
아름다운 단풍이 되는 단풍나무지만, 인간과 마찬가지로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을다운 풍경이라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단풍이죠.
가까운 곳에서부터 멀리 보이는 산들까지, 나무들이 선명한 색으로 물들어 갑니다.
그런 단풍에 빠질 수 없는 단풍나무(모미지)에도 색의 차이가 있는데, 이는 인간과 비슷한 메커니즘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과 같은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간의 개성을 과학에 근거해 대략적으로 분류하는 수단, 점술에도 쓰이는 것이라고 하면 눈치채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정답은 혈액형입니다.
식물에는 혈액이 없으므로, 액체에 포함된 당단백질의 종류로 구분한다고 하네요.
노란 단풍은 O형, 붉은 단풍은 AB형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