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펠트로 간단하게. 따뜻함이 느껴지는 공작
펠트는 손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 수공예에 추천하는 소재입니다.
또한 색상도 다양해 다채로운 색감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이 글에서는 펠트를 사용한 어르신 대상의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장식용으로 즐길 수 있는 것부터 소품함이나 코스터 같은 실용적인 것까지 폭넓게 모아 보았습니다.
분명 마음에 드는 것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펠트 공작은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이 필요하므로 어르신들의 손가락 훈련에 추천합니다.
뇌를 자극하여 치매 예방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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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펠트로 간단하게. 따뜻함이 느껴지는 공작(41~50)
펠트로 만든 거베라

오렌지색, 빨강, 노랑처럼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거베라.
꽃잎을 활짝 펼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죠.
그런 거베라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거베라의 중심에 있는 갈색이나 검은색 부분의 꽃심은 가늘고 길게 자른 펠트를 와이어에 감아 만들어요.
꽃잎 모양으로 자른 펠트도 감아 붙여 봅시다.
완성된 거베라는 어르신들도 집에 장식해 둘 수 있어 좋네요.
몇 송이 만들어 부케로 해서 생일을 맞은 어르신께 선물해도 기뻐하실 것 같아요.
[노년층 대상] 펠트로 간단하게. 따뜻함이 느껴지는 공작(51~60)
펠트로 만든 동백 브로치

동백나무의 개화 시기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1월 하순부터 4월 초까지입니다.
특히 2월부터 4월경에 많이 피기 때문에 봄을 알리는 꽃이기도 한 것 같아요.
계절감이 느껴지는 동백을 펠트로 만들어 봅시다.
원형으로 자른 펠트 6장에 중심 부분에서 약간씩 어긋나게 양면테이프를 붙입니다.
양면테이프를 붙인 펠트를 반으로 접어 주세요.
만든 꽃심을 중심으로 해서, 반으로 접은 펠트 6장을 돌돌 말아 갑니다.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양면테이프와 펠트를 사용해 안전핀을 달아 마무리합니다.
바늘 사용이 어려운 시설에서도, 바느질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실 만한 작품이네요.
펠트 가방

가볍게 외출할 때 딱 맞는 펠트 가방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놀랍게도 70cm×60cm 크기의 펠트 한 장뿐이에요.
펠트를 반으로 접은 뒤, 가방 본체와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 6개로 잘라주세요.
미리 도안을 준비해 두면 펠트 작업이 한결 쉬워집니다.
가방 본체에 낸 절개 부분을 묶거나, 길게 잘라둔 조각들을 엮어 나가 봅시다.
가방 본체와 엮은 길쭉한 펠트를 묶으면 완성입니다.
정말 ‘바늘을 사용하지 않았나?’ 하고 의심할 만큼 훌륭한 작품이에요.
제작을 즐기면서 어르신들이 손을 많이 쓰실 수 있도록 해 드립시다.
미모사 코사지

펠트로 만드는 미모사 코사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란 펠트를 길게 잘라 와이어에 감아 주세요.
동그랗게 되도록 남는 부분은 잘라 정리합니다.
이것을 여러 개 만들어 둡니다.
다음으로 초록 펠트로 잎을 만듭니다.
칼집을 넣으면 입체감이 살아나요.
플라워 페퍼(수술)를 랜덤으로 모아 와이어로 감아 고정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위치를 조절해 가며 미모사와 잎을 테이프로 감아 붙입니다.
코사지 핀을 줄기를 따라 붙인 뒤, 아래쪽에서부터 리본을 감아 올라갑니다.
풀리지 않도록 그때그때 접착제로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꽃 아래에서 리본을 나비 모양으로 묶으면 완성입니다.
크기를 조절하면 어린이용으로도 좋으니, 손주분의 입학식 같은 행사에 맞춰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리본 미니 트레이

도장이나 작은 물건을 올려둘 트레이가 있으면 편리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미니 트레이를 소개합니다.
정사각형 펠트와 같은 크기의 면 원단을 붙여서 제작해요.
공예용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재봉틀이나 바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겠네요.
원단 사이에 리본을 넣어 접착해 주세요.
트레이가 완성되면 리본을 묶어 귀여운 미니 트레이가 됩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 사용하면 어르신들께서도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벚꽃 매달이 장식

방 안의 분위기를 봄빛으로 물들이는 벚꽃 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펠트를 길고 가늘게 잘라 칼집을 넣은 뒤 말아 꽃술을 만듭니다.
다음으로 펠트를 둥글게 자르고 5등분으로 칼집을 냅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꽃잎 끝을 잘라 주세요.
파스텔이나 초크로 색을 입힌 뒤, 가운데에 꽃술을 접착하고, 꽃잎을 접어가며 꽃술에 붙입니다.
이렇게 해서 꽃이 완성됩니다.
같은 것을 6개 만듭니다.
펠트를 둥글게 자르고, 방금 만든 꽃을 원을 따라 붙여 주세요.
가운데에는 모양이 좋은 것을 두면 좋습니다.
끈과 꽃을 펠트로 끼워 넣어 붙이면, 매달이 장식이 완성됩니다.
꽃의 색이나 꽃잎 자르는 방법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므로, 자신만의 조합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꼭 만들어 보세요.
간단한 장미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펠트 장미를 소개합니다.
지름 10cm의 둥근 모양으로 자른 펠트를 빙글빙글 잘라, 바깥쪽부터 말아 꽃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그곳에 줄기를 통과시킬 구멍을 뚫어 줍시다.
초록색 철사 클리너(모루)의 끝을 둥글게 말고 접착제를 바른 뒤, 꽃의 바닥을 통과시켜 고정하면 금세 완성됩니다.
꽃 부분의 가장자리를 물결 모양으로 잘라도 또 다른 멋이 있어요.
줄기를 달지 않고 리스나 꽃관에 붙이거나, 많이 만들어 장미 꽃다발로 하는 등 활용 방법도 다양합니다.
안전하고 간단히 할 수 있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이나 고령자 시설의 작업 치료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