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손가락 운동에 최적! 계절별 꽃 종이접기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꽃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일본에서는 사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이 피지요.
봄이면 벚꽃, 장마철에는 수국, 여름은 해바라기, 가을은 코스모스, 겨울은 크리스마스 로즈 등.
계절마다의 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초보자분들도 즐길 수 있도록,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꽃을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 재활에도 도움이 되니, 꼭 모두 함께 종이접기로 멋진 꽃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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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손가락 운동에 최적! 계절별 꽃 종이접기(81~90)
풍정이 넘치는 등꽃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에 걸쳐 옅은 보랏빛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등나무꽃.
긴 등나무 덩굴에서 무수한 꽃이 피어나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그런 정경을 벽면 장식으로 표현해 봅시다.
작은 꽃잎을 많이 만들어 나뭇가지를 본뜬 종이접기에 붙여 나갑니다.
꽃잎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멋지니, 어르신들의 협력을 받아 봅시다! 가지는 도화지를 구깃구깃 문지른 뒤 잘라서 만듭니다.
등나무 아가씨와 잎을 만들었다면, 도화지 같은 큰 종이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등나무 아가씨가 등나무 커튼을 올려다보는 멋진 벽면 장식.
장식된 벽화를 보고 5월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잉어 깃발과 등나무 꽃

4월 말부터 절정을 맞이하는 등나무 꽃.
어르신들과 함께 등나무 꽃을 보러 갈 기회도 있지 않을까요? 보랏빛 등나무 터널을 매년 고대하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5월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 장식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을 만듭니다.
세세한 부분을 접는 과정도 있어,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제작을 즐기실 수 있겠네요.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이 완성되면, 종이접시(종이접시 판)에 붙여 주세요.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하늘 무늬가 있는 용지를 붙이면, 잉어깃발이 하늘을 헤엄치는 듯 보입니다.
종이접시의 중앙을 도려내어 리스 형태로 만들어도 멋집니다.
카네이션 꽃다발
5월 둘째 주 일요일은 어머니의 날입니다.
어머니의 날에는 카네이션을 평소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선물합니다.
어머니의 날에 카네이션을 받아 보셨거나 선물해 보신 어르신들도 계실 것입니다.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그 당시를 떠올릴 수 있는 공예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를 구기어서 카네이션을 만들어요.
이렇게 하면 카네이션의 살랑이는 꽃잎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색종이를 쥐는 동작으로 손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줄기와 잎은 도화지로 만들고, 카네이션 꽃을 붙여 주세요.
카네이션을 몇 송이 만들어 꽃다발을 만들어 어르신들의 가족분들에게 선물용으로 드려도 참 좋겠네요.
츠마미 공예풍의 등꽃

츠마미 공예 기법을 활용해 화지로 만드는 등꽃입니다.
먼저 보라색과 흰색 화지를 각각 4장씩 번갈아 겹칩니다.
그것을 대각선 방향으로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큰 정사각형 3개와 작은 정사각형 2개를 잘라 냅시다.
만든 정사각형을 각각 삼각형으로 접습니다.
그것들을 가지런히 모아 빨래집게로 집고, 절단면에 풀을 바른 뒤 손가락으로馴染ませます.
풀이 마르기 전에 떼어 내고, 끝을 조금 접어 올립니다.
그 주머니 부분을 뾰족한 것으로 벌려 꽃잎 모양을 만들어 갑시다.
살랑이는 아름다운 등꽃을 길이를 달리해 몇 가닥 만들고 한 다발로 묶으면 좋겠네요.
살랑살랑 흔들리는 매달린 장식

바람에 흔들흔들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벚꽃 모빌(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나 도화지를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5번 지그재그(아코디언) 접기를 해주세요.
남는 부분을 잘라내고, 가운데를 스테이플러로 고정합니다.
지그재그로 접은 것에 벚꽃 꽃잎을 그려서 오려주세요.
중심 부분에 풀을 바르고 붙여 모양을 다듬습니다.
뒷면에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벚꽃을 많이 만들어 매달면 더욱 근사하게 완성돼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이 만들 수 있겠네요.
장식 만들기의 참고로 해보세요.
코스모스와 빨간 잠자리 장식

벽면 장식에 딱 맞는 코스모스와 빨간 잠자리 장식입니다.
이것은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로 만듭니다.
도화지와 종이 테이프로도 만들 수 있어요.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 4장을 방사형으로 겹쳐 놓고, 중심을 풀로 붙입니다.
그리고 끝부분을 모두 중심으로 모아 각각 풀로 붙여 주세요.
이만으로도 간단하게, 포슬포슬 동그랗게 말린 꽃잎의 코스모스를 만들 수 있네요.
중심의 노란 부분은 비닐 끈을 사용하여, 폼폼을 만드는 요령으로 만듭니다.
잠자리는 마찬가지로 띠 모양으로 만든 도화지 두 가지 색을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고령자용] 손가락 운동에 최적! 계절별 꽃 종이접기(91~100)
코스모스 장식

코스모스를 원형으로 배치해 나가는, 부케 같은 장식입니다.
바탕은 병풍처럼 접은 종이를 조합한 것으로, 둥근 형태를 충분히 의식해 주세요.
그다음에는 종이접기를 잘라 만든 코스모스 꽃이나, 부케처럼 보이게 하는 리본 등의 장식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코스모스의 색이 분홍과 흰색이므로, 그것이 돋보이도록 바탕의 색을 정하는 것도 중요할지 모르겠네요.
무지 색종이뿐만 아니라, 무늬가 들어간 것을 사용하면 더욱 화려하게 완성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