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 곤란함이 없다! 어르신들에게 먹히는 화제 모음
노인분들과의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요양보호사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무엇을 이야기해야 할지 몰라서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다”,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지요.노인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관심을 가지고 천천히 상대의 말을 듣는 경청이 포인트입니다.“내가 말하기”에서 “상대의 말을 듣기”로 관여하는 태도를 바꿔 보세요.그래서 이번에는 대화가 잘 풀리기 쉬운, 노인분들께 호응을 얻는 화제를 소개합니다.노인분들이 부담 없이 이야기하기 쉽고, 즐거운 기분이 될 법한 대화 주제를 미리 알아두면, 여유를 가지고 대화를 즐길 수 있겠지요!꼭, 노인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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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困らない! 노년층에게 먹히는 화제 모음(11~20)
부끄러웠던 이야기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민망한 일은, 분위기를 띄우는 화제로 추천할 만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문득 얼굴이 붉어졌던 순간이나 나중에 돌아보면 웃을 수 있는 에피소드는 듣는 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대화가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됩니다.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과 같은 이야기를 나누면 한층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겠지요.
실패담이나 허둥지둥했던 에피소드도 나이를 먹을수록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법입니다.
민망했던 경험을 함께 공유하며 웃음을 나눔으로써,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더 깊게 만드는 아이디어입니다.
힘들었던 이야기
오래 살아오신 분이라면 한두 가지쯤의 고생담은 갖고 계십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으면 참고가 되거나 존경심이 생기는 일도 많을 것입니다.
또한 그 이야기와 함께 어떻게 그 고생을 이겨냈는지, 어떻게 행복해졌는지도 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역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으니, 차분히 이야기를 들어 드림으로써 상대가 행복한 기분이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활약하던 선수와 스포츠의 화제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어르신이라면, 그분이 젊었을 때 활약했던 스포츠 선수 이야기나 역사에 남는 명승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야구라면 야구에 관한 추억과 함께 그 주변의 일들도 떠올리게 되지 않을까요? 동네 사람들과 함께 경기를 봤다거나, 실제로 야구장에 가서 관전했다거나 하는 식으로, 추억이 또 다른 추억을 끌어내며 뇌가 활성화될 것 같습니다.
또 그렇게 들은 이야기를 기억해 두면, 앞으로의 커뮤니케이션도 더욱 원활해질 것 같네요.
유행했던 노래 이야기

핵가족에서 자란 사람이 많은 가운데, 세대가 다른 어르신과 대화할 때는 화제를 고르기 어려울 때가 있지요.
그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음악입니다.
음악은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다고 하니, 분명 즐겁게 분위기가 살 것입니다.
“젊을 때 유행했던 노래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보거나, 아는 노래라면 함께 부르기만 해도 굳이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충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간단한 코드를 배우면 키보드로 반주를 연주할 수도 있어 음악이 있는 시간도 즐길 수 있겠네요.
좋아하는 요리나 식사 이야기
사람은 어떤 때에도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노인이 되어서도 음식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지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최근에 먹은 것 중에서 맛있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특기 요리의 만드는 법을 알려주세요” 같은 질문이면 대화하기가 쉬워질 것 같지요.
묻는 사람도 질문받는 사람도 행복해지고, 대화도 더욱 활기를 띠게 됩니다.
미식가라면, 젊었을 때 먹으러 가서 맛있었던 가게 등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그것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를 떠올리게 되어,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출신지와 고향 이야기

그 사람의 출신지나 고향에 대해 알아가며 걸어온 길과 뿌리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태어나고 자란 곳, 살아온 터전이 어떤 곳이었는지 물어본다면, 지역에 따른 문화의 차이 등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태어난 곳과 자란 곳이 같더라도, 그 땅이 걸어온 역사나 그곳에서의 생활 등, 현재와는 다른 부분으로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향에 대한 애정을 서로 뜨거운 마음으로 나누면, 각자의 장소와 그 사람의 발자취에 대해서도 이해가 더욱 깊어지지 않을까요?
대화에 곤란하지 않게! 노년층에게 먹히는 화제 거리 모음(21〜30)
육아

육아에 마주했던 경험과 그에 얽힌 다양한 추억에 대해 여쭤보는 건 어떨까요? 육아와 관련된 정보를 어떻게 얻고,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체험담을 들으면, 자신의 경험치로도 바꿔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육아의 차이 등에 대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것도 분위기를 돋울 수 있겠네요.
힘들었던 기억이나 즐거웠던 기억 등, 다양한 각도에서 육아와 관련된 화제를 끌어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