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선물]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르신께 드릴 선물로 무엇을 고를지 고민되시죠?
정성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손수 만든 선물입니다.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실 만한 수제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생일이나 경로의 날 선물 아이디어로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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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선물]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아이디어 소개(111~120)
리스
방을 한순간에 밝은 분위기로 바꿔 주는 리스 장식.
크고 둥근 모양이 시선을 사로잡죠.
종이접기나 털실, 조화 등 어떤 디자인이든 자유롭게 만들 수 있어 수제 선물로도 추천해요.
또 리스 장식은 곳을 가리지 않아요.
방 벽은 물론, 문이나 현관에 걸어두어도 그 공간을 특별하게 연출해 줍니다.
항상 눈에 띄는 곳에 장식하기 쉬워서, 선물해 준 사람의 존재를 늘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요.
떨어져 지내는 어르신께 “늘 지켜보고 있어요”라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이기도 합니다.
[수제 선물]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아이디어 소개 (121~130)
일식 리스

방 인테리어로도 어울리는 일본풍 리스는, 어르신들께 드리는 선물로도 유용할 것 같죠.
둥근 모양은 길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생일이나 경로잔치 등의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선물에 딱 맞는 일본풍 리스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원하는 색의 색종이를 2가지 준비해 필요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리고 순서대로 접어 나가면서, 완성된 종이접기를 번갈아 끼워 넣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색종이 색을 바꾸는 등의 변형을 통해 다양한 리스를 만들어 보세요.
대리석 무늬 소품 받침

도장이나 열쇠 같은 자잘한 소지품을 올려두기 편한 소품 받침을 만들어 봅시다.
3가지 색의 가벼운 점토를 끈 모양으로 준비해 서로 꼬아 주세요.
둥글게 모아 면봉이나 랩심 등으로 납작하게 누르면 마블 무늬가 됩니다.
작은 그릇이나 컵으로 테두리 모양을 따 주세요.
모양을 딴 그릇의 바닥에 점토를 덮고, 바닥 형태를 따라 모양을 다듬어 주세요.
그대로 건조시킨 뒤, 테두리를 펜으로 착색하면 완성입니다.
마블 무늬가 대리석처럼 보입니다.
시크한 작품으로,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어르신들께 딱 맞겠네요.
종이접기로 플라워 메모 스탠드

재료는 100엔 숍에서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로 플라워 메모 스탠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메모 스탠드는 메모를 적은 종이나 카드 등을 끼워 둘 수 있는 아이템이죠.
전달사항이나 잊기 쉬운 내용을 적어 장식해 둘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준비물은 색종이, 목공용 접착제, 니들 보틀, 핀셋, 가위, 나무집게, 와이어입니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나 상대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색종이로 꽃을 만들면 마음이 잘 전해질 것 같네요.
종이접기 부케

부케는 프랑스어로 꽃다발을 뜻한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결혼식에서 반드시 신부가 부케 토스를 하죠.
그런 선물로도 추천할 만한 부케를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도전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접고 자르기만 해도 꽃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절차가 별로 없어서 어르신들도 간편하게 만들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쁜 꽃다발로 연출할 수 있도록, 포장도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귀여운 무늬의 색종이를 사용하는 등, 여기서 실력을 발휘해 보세요! 자신의 아이디어를 한껏 살리면 멋스러운 부케 꽃다발이 완성됩니다.
접기만 하면 간단하고 귀여운 카드

열면 메시지가 나타나는 생일 카드는 어떠세요? 도화지 등 카드가 될 대지의 아래쪽을 접어, 위쪽이 남도록 만듭니다.
접은 상태에서 위쪽과 아래쪽의 그림이 이어지도록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펼쳐지는 부분에 메시지를 쓰고, 색연필 등으로 색을 칠해 보세요.
펼치면 메시지가 나타나는 ‘귀여움이 숨어 있는 생일 카드’의 완성입니다.
사랑스러운 곰이나 고양이, 토끼 등의 일러스트로 꾸며 보세요.
빈 공간에는 꽃이나 하트 등을 덧그려 더욱 화사한 카드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문자가 튀어나오는 카드

문자가 튀어나오는 카드에, 어르신들도 저절로 환희의 탄성을 지를지도 모르겠네요.
글자가 적힌 도안을 카드의 바탕지에 붙여 주세요.
연필이나 커터칼의 뒷면으로 선을 따라 긋고 접는 자국을 만듭니다.
글자와 글자 사이에는 점선을 따라 그어 주세요.
도안 안의 실선 부분에도 칼집을 내 주세요.
생일 케이크처럼 글자가 둥글둥글하게 보이도록 배열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난이도가 높은 제작이지만, 그만큼 정성이 담긴 카드라면 어르신들도 분명 기뻐하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