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기뻐하는 수제 선물.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
노인 시설에서 열리는 생일 파티나 경로 행사 등에서 드리는 선물.
선물을 손에 쥔 어르신들의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주변도 함께 행복해지죠.
하지만 선물을 고르는 일은 쉽지 않아, 늘 비슷한 물건을 주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수제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바쁜 직원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 실용성이 높은 것 등을 모았습니다.
만드는 이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라면, 어르신들의 기쁨도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수제 선물]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경로의 날】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령자 시설에서喜ばれる수제 선물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것 & 선물용으로!
- [경로회] 마음을 담아 선물하자! 기뻐하실 수제 선물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 따뜻함이 느껴지는 수제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디어
- [노인을 위한] 100엔숍 선물 추천. 喜ばれるアイデアをご紹介
- [노인을 위한] 요양 시설 입소 중인 분께 드리는 추천 생일 선물
- [노인용] 데이 서비스에 추천! 간단하고 귀여운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손수 만든 스트랩 공예 아이디어. 선물용으로도 추천!
- 어르신들에게 추천! 종이접기 선물
- [고령자용] 바늘을 사용하지 않는 수공예.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안심·간단한 작품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을 소개합니다
[노년층 대상] 기뻐하실 수제 선물.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101~110)
터지는 크래커

축하 행사나 이벤트에서 폭죽을 터뜨리기도 하죠.
그래서 어르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카드에도, 폭죽을 소재로 한 것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잘라 폭죽 모양을 만들고, 카드의 바탕지와 그 사이에 연실(실)을 끼워 넣습니다.
이 연실이 폭죽의 끈 역할을 해요.
연실에는 둥글게 자른 도화지를 붙여서, 색종이로 만든 폭죽 안에 넣어 둡니다.
연실을 잡아당기면, 마치 폭죽이 터진 것처럼 보일 거예요.
카드를 받은 어르신도 ‘연실을 잡아당기면 무엇이 일어날까’ 하는 두근거림을 느끼실 것 같네요.
하트 꽃이 피는 카드

하트 모양 꽃이 귀여운 메시지 카드를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자르고, 접는 선을 낸 뒤 잘라 하트 카드로 만들어요.
하트 모양 카드를 몇 개 만듭니다.
다른 색으로 하트 모양 카드를 여러 개 만들어 카드에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카드에 줄기와 잎을 붙이고 하트 모양 카드를 붙이면 튤립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꽃을 펼쳐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적어 어르신들께 전해 드려요.
귀여운 하트 모양 메시지 카드는 어르신들도 좋아하실 것 같네요.
문자가 튀어나오는 카드

문자가 튀어나오는 카드에, 어르신들도 저절로 환희의 탄성을 지를지도 모르겠네요.
글자가 적힌 도안을 카드의 바탕지에 붙여 주세요.
연필이나 커터칼의 뒷면으로 선을 따라 긋고 접는 자국을 만듭니다.
글자와 글자 사이에는 점선을 따라 그어 주세요.
도안 안의 실선 부분에도 칼집을 내 주세요.
생일 케이크처럼 글자가 둥글둥글하게 보이도록 배열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난이도가 높은 제작이지만, 그만큼 정성이 담긴 카드라면 어르신들도 분명 기뻐하실 거예요.
100엔 숍 재료로 만드는 하바리움

꽃을 좋아하는 분께 선물하고 싶어요! 100엔 숍의 재료로 만드는 하바리움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꽃 선물을 고민 중인 분께 추천하고 싶은 아이디어예요.
아름다운 생화는 오래가지 않아 시들어 버리는 것이 아쉽다고 느끼는 분도 많으시죠? 이번에는 예쁜 꽃을 오래 즐길 수 있는 하바리움 선물을 만들어볼게요.
하바리움이란 프리저브드 플라워나 드라이 플라워를 유리 용기에 넣고 오일에 담근 아이템을 말합니다.
인테리어로 꽃을 즐길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펠트로 만든 거베라

오렌지색, 빨강, 노랑처럼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거베라.
꽃잎을 활짝 펼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죠.
그런 거베라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거베라의 중심에 있는 갈색이나 검은색 부분의 꽃심은 가늘고 길게 자른 펠트를 와이어에 감아 만들어요.
꽃잎 모양으로 자른 펠트도 감아 붙여 봅시다.
완성된 거베라는 어르신들도 집에 장식해 둘 수 있어 좋네요.
몇 송이 만들어 부케로 해서 생일을 맞은 어르신께 선물해도 기뻐하실 것 같아요.
[노인 대상] 기뻐하실 수제 선물.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111~120)
한 번만 꿰매는 코스터

한 번만 바느질해서 만들 수 있는 코스터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마음에 드는 천 5장입니다.
둥글게 잘라 둡니다.
그중 4장은 반으로 접고, 1장을 바탕으로 하여 4장의 천의 겉면이 보이도록 겹쳐 올립니다.
균형을 맞춘 뒤, 가장자리를 한 바퀴 돌며 꿰매 주세요.
남는 천을 잘라내고, 천을 뒤집으면 코스터가 완성됩니다.
완성된 모습을 떠올리며 순서를 정해 작업하는 것은 뇌의 실행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므로,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쓰거나 선물용으로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비
간단하게 준비하고 쉬운 작업만으로 만들 수 있는 ‘나비’를 소개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3장 준비합니다.
날개에 2장, 몸통에 1장을 사용합니다.
날개용 2장에는 색연필로 자유롭게 선을 그어 주세요.
완성했을 때의 화려함이 한층 더해집니다.
선을 그었으면 색종이를 주름잡기(아코디언)로 접은 뒤, V자 모양이 되도록 꺾습니다.
다음으로, 남은 한 장을 나비의 몸통 모양으로 오려 주세요.
몸통에 날개를 서로 짝이 되도록 붙이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의 나비를 만들어 장식하면, 환상적인 분위기의 벽장식이 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