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실내를 물들이는 수국. 간단하고 멋진 공예 아이디어 모음
빨강, 파랑, 보랏빛 꽃을 피우는 수국은 장마철부터 초여름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꽃으로 인기가 많지요.각지의 수국 명소를 찾아간 추억이나, 정원에서 키워 보신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그런 선명한 수국을 공예 레크리에이션의 테마로 삼아보는 건 어떨까요?시설이나 방에 장식해 두기만 해도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 찹니다.모빌 장식, 벽면 장식, 탁상 장식 등 다양한 형태의 수국 작품을 모아 보았습니다.페이퍼 퀼링 기법, 종이 오리기, 찢어붙이기 그림 등 제작 방법도 다양한 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꼭 수국 공예에 도전해 보세요!
[노인을 위한] 실내를 물들이는 수국. 간단하고 멋진 공예 아이디어 모음(1~10)
펠트 수국NEW!

펠트로 만든 작은 꽃들이 겹겹이 쌓인 아름다운, 털실과 펠트를 조합한 수국 마스코트입니다.
토대는 털실을 감아 만든 것을 잘라 펼친 공 모양으로, 여기에 펠트 꽃을 겹쳐 올려 동그란 수국으로 완성해 갑니다.
꽃을 겹칠수록 입체감이 더해지지만, 털실 토대를 일부러 보이게 해서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체 색의 균형이나, 굴러가지 않도록 하는 잎사귀 파츠와의 조합도 고려하면서 진행해 봅시다.
폼폼 수국

털실로 만든 폼폼 수국 작품을 소개합니다.
털실을 손가락에 빙빙 감은 뒤, 손가락에서 빼서 가운데를 노끈으로 묶습니다.
그리고 중심을 접착제와 공예용 와이어로 고정하고, 털실 끝을 잘라 줍니다.
둥글게 다듬어 자르면, 털실 폼폼이 한창 핀 수국처럼 보일 거예요.
작은 종이컵을 화분처럼 꾸며 털실 수국을 꽂아 보세요.
그러면 멋진 수국 화분이 완성됩니다.
선물로도 기뻐할 것 같고, 털실 작품에서는 손수 만든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수국 리스

화지로 만든 수국을 붙여 만드는 멋진 리스를 소개합니다.
화지를 접고 모서리를 잘라 수국을 만듭니다.
도화지를 도넛 모양이 되도록 원형으로 만들고, 가운데를 잘라 주세요.
작은 사이즈의 수국 파츠를 만드는 것도 추천이에요.
큰 사이즈의 수국 파츠 위에 붙이면 귀여운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화지 수국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바탕에 붙여 나가요.
하나하나 화지 수국을 붙이는 작업은 어르신들의 집중력을 높이는 데에도 좋을 것 같네요.
작품에 화지를 사용하면 섬세한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종이 띠로 만드는 수국

종이 띠를 살짝 뒤집어 만들어 보는 수국을 소개합니다.
장마철에 절정을 맞는 수국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죠.
그 모습을 종이 띠를 사용해 표현해 봅시다.
길고 가늘게 자른 종이 띠를 너비 3.5센티미터로 아코디언 접기 해주세요.
끝을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휙 뒤집습니다.
그러면 수국의 꽃 파츠가 완성돼요.
이것을 몇 개 만들어 연결하면 수국이 완성됩니다.
보라색, 파란색, 하늘색 등의 종이로 만들면 실제와 더 가까워져요.
어르신들도 이 색다른 방법으로 만드는 수국 만들기를 즐기실 수 있겠네요.
수국 볼 부케

수국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해 주는, 폭신폭신한 화지로 만든 작품을 소개합니다.
여러 장 겹친 화지에 접는 선을 내어 띠 모양으로 접고, 중앙을 고무밴드로 고정합니다.
끝을 잘라 펼치면 수국의 몽글몽글한 꽃받침이 완성돼요.
색종이로 만든 수국의 꽃 부분을 화지로 만든 받침에 붙입니다.
색종이 수국은 간단한 접는 방법으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완성된 부케를 시설에 장식해도 좋고, 어르신들의 방에 꾸며 두는 것도 좋겠네요.
장화와 수국

장마철은 수국의 절정기와 같은 시기인가요? 어르신들 가운데서도 장마라고 하면 수국 꽃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장마철 작품으로도 추천할 만한, 장화와 수국 작품을 소개합니다.
장화는 색종이나 도화지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수국은 펠트 원단이나 천, 레이스와 진주 같은 공예용 재료를 사용해 만듭니다.
대지에 장화와 수국을 붙이고, 걸 수 있는 끈을 꿰어 달면 완성입니다.
장마철 분위기에 맞게 도화지로 빗방울도 만들어添えると 한층 더 분위기가 살아나겠네요.
신문지 모자이크 아지사이

신문의 컬러 사진이나 색이 들어간 이미지를 활용해 수국 찢기 그림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손끝을 사용해 신문지를 찢어 붙이는 신문 찢기 그림은 손가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두뇌를 자극해 활성화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문지를 사용하므로 준비가 간편한 점도 좋습니다.
수국 밑그림 위에 마음에 드는 색의 신문지를 올려 보세요.
의자에 앉아 “이 색은 어떨까?”, “저 색이 더 좋을지도”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 수 있겠지요.
주변 분들과의 교류도 더욱 깊어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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