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나팔꽃 공작. 만들고 바라보며 즐거운 작품을 소개합니다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나팔꽃은 나라 시대에 중국 대륙에서 전해졌다고 합니다.처음 전해진 나팔꽃은 파란색 한 가지뿐이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파란색뿐 아니라 보라색, 흰색, 분홍색, 복색 등의 꽃도 핍니다.나팔꽃 공작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색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죠.좋아하는 색으로 만든 손수 제작한 나팔꽃 공작을 바라보면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오랜 역사를 지닌 나팔꽃은 어르신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꽃입니다.자택 정원에서 기르셨던 분이나, 자녀나 손주가 초등학교에서 기른 나팔꽃을 여름방학 때 집으로 가져왔던 추억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즐거운 추억을 이야기로 나누며, 손수 작품 만들기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노인 대상] 나팔꽃 공작. 만들고, 바라보며 즐거운 작품을 소개합니다(1~10)
나팔꽃과 금붕어 장식품

입체감과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여름 공작 ‘나팔꽃과 금붕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상자 안쪽에 페이퍼 밴드를 붙이고 하늘색 화지를 깔아 작은 연못을 표현합니다.
중앙에는 빨대를 지지대로 세웁니다.
꽃은 커피 필터를 둥글게 잘라 물감으로 색을 입힌 뒤, 말려서 붙이면 번짐이 살아 있는 부드러운 표정이 됩니다.
금붕어는 빨대와 도화지로 만들어 붙이면 물가에 생기가 불어넣어집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만들수록 즐거운, 여름의 정취를 손바닥 안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종이접기 아침영롱꽃 접는 법

종이접기로 만드는 나팔꽃은 색과 모양을 즐기며 손을 사용하는, 노인에게도 친숙한 대표적인 공작입니다.
보라색이나 파란색 색종이를 사용해 접었다 펴기만 하면 봄 같은 부드러운 둥근 형태가 살아나는 간단한 만들기 방법입니다.
마무리로 흰 색종이를 별 모양으로 잘라 가운데에 붙이면, 나팔꽃다움이 한층 돋보입니다.
완성된 나팔꽃은 벽에 줄지어 장식하거나 모빌처럼 매달아 두는 등 활용법도 다양합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여름꽃을 접고, 보고, 장식하며 즐길 수 있는, 계절감을 가득 담은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나팔꽃과 물뿌리개 장식

“나팔꽃과 물뿌리개 장식”은身近な素材で作れる立体工作として高齢者に人気です。紙コップ紙ひもや紙ストローを巻いて鉢に見立て、そこに折り紙で作った朝顔と葉を差し込んで立体的に仕上げます。ジョウロはキッチンペーパーなどの芯を使い、紙ストローでそそぎ口をつければ完成。可愛らしい朝顔に、手作りのジョーロが添えられることで、夏の庭の一場面を表すような温かい作品になります。作って飾って楽しめるだけでなく、指先を作って季節を感じられる、充実感のあるレクリエーションです。
입체 족자풍의 나팔꽃

겉모습도 화려하고 여름의 공기를 실내로 데려오는 듯한 ‘입체 족자풍 나팔꽃’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색종이와 빨대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나팔꽃의 꽃과 잎을 붙이고, 세로로 긴 도화지에 꾸미면 마치 다다미방에 걸어두는 진짜 족자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하고 작품으로서의 완성도도 높아, 장식하는 기쁨이 더욱 큽니다.
간단한 재료이면서도 훌륭한 완성도로, 만드는 즐거움은 물론 만든 뒤에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여름에 추천하는 화려한 공작입니다.
키친타월 나팔꽃 공작

여름다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어르신 대상의 수공예 레크레이션 ‘키친타월 나팔꽃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키친타월을 둥글게 자르고 비틀어 물에 담그면 부드러워져 사용하기 쉬워집니다.
거기에 잉크를 스며들게 하면 은은하게 번지며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이 완성됩니다.
일부러 먼저 잉크를 묻힌 뒤 물에 담그면 색의 퍼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잎도 마찬가지로 초록 잉크에 담그면 풍취 있는 잎이 완성됩니다.
나팔꽃의 꽃과 잎, 덩굴을 도화지에 붙이면 시원하고 선명한 작품이 완성됩니다.
중국에서 전해져 와 일본의 여름 풍물시로 사랑받아 온 나팔꽃.
만들면서도 즐겁고, 여름 추억 만들기에도 딱 맞는 공작입니다.
다리미 압화 나팔꽃

아침의 나팔꽃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어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여름 공예 ‘나팔꽃 다리미 압화’를 소개합니다.
따온 나팔꽃의 꽃잎과 잎을 키친타월로 감싼 뒤, 낮은 온도의 다리미를 위에서 대어주면 짧은 시간에 선명한 압화가 완성됩니다.
자연의 색감이 그대로 남아 마무리는 매우 화사하고 섬세합니다.
완성한 압화는 책갈피나 카드, 벽장식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꽃을 소중히 다루며 작업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손끝의 감각도 기분 좋게 자극됩니다.
여름의 추억을 그대로 형태로 남길 수 있는, 깊은 맛이 있는 공예입니다.
나팔꽃 문지르기 염색

잎이나 꽃의 자연스러운 무늬와 색 번짐을 즐길 수 있는, 어르신 친화적인 여름 아트 ‘나팔꽃 문지르기 염색’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 위에 잎이나 꽃을 놓고, 그 위에 다시 종이를 덮은 뒤 손끝 등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색을 옮깁니다.
특히 나팔꽃의 꽃잎은 은은한 색감이 아름다워, 문지르기 염색 특유의 깊이 있는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완성된 염색 무늬를 오려서 도화지에 붙여 액자에 넣어 두면, 시원하고 운치 있는 작품이 됩니다.
자연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오감이 자극되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지요.
염색하는 즐거움과 완성된 아름다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여름 크래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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