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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어린이날을 꾸미는. 잉어 깃발 만들기

어린이날의 단오 절기라고 하면 역시 고이노보리(잉어 깃발)죠.

아이의 성장을 기원하며 고이노보리를 다는 가정도 많습니다.

또 강가나 공원에서는 푸른 하늘을 유유히 헤엄치는 수많은 고이노보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있어, 일본의 초여름을 대표하는 풍물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한 고이노보리를 손수 만들어 봅시다.

오리가미나 종이접시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부터 펠트로 만드는 본격적인 것까지 다양하게 모아 보았습니다.

장식해도 즐거운 고이노보리는 손주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꼭 고이노보리를 손수 만들어 어린이날을 축하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어린이날을 빛내는. 잉어 깃발 만들기(31~40)

치리멘 수공예로 만든 잉어 깃발

[세련됨✨] 잉어 깃발 만드는 법🎏 [실내 장식] 모시 공예
치리멘 수공예로 만든 잉어 깃발

크레이프 천은 기모노를 재단하고 남은 조각이나, 최근에는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고 있지요.

부드럽고 유연하며 고급스러운 질감이 있는 크레이프 천.

이 크레이프 천을 사용한 잉어 깃발 장식을 소개합니다.

크레이프 천의 안쪽 면에 잉어 깃발의 도안을 그리고, 같은 크기의 크레이프 천을 맞대세요.

천이 어긋나지 않도록 시침핀으로 고정하고 두 장을 함께 꿰맵니다.

다 꿰매고 나면, 여분을 잘라내고 뒤집어서 솜을 채웁니다.

머리와 눈, 지느러미를 달면 완성입니다.

바느질을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제작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네요.

펠트로 만드는 츠루시 장식

[바느질 없이] 펠트로 만드는 🎏 잉어깃발 매달이 장식/ 어린이날 DIY/ 단오 명절/
펠트로 만드는 츠루시 장식

넓은 하늘을 웅장하게 헤엄치는 잉어 깃발은 5월의 계절 풍물이죠.

어르신들 중에도 댁에서 잉어 깃발을 올려 보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요? 5월에 딱 어울리고, 정말로 헤엄치는 듯 보이기도 하는 펠트 잉어 깃발을 소개합니다.

잉어 모양으로 자른 펠트에 펠트 비늘을 붙여 봅시다.

접착은 금세 마르고 접착력이 좋은 글루건을 쓰는 것을 추천해요.

글루건을 사용하면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어요.

다섯 가지 색의 회전장식과 바람살도 만들어 달면 더욱 멋지게 완성됩니다.

단오에 맞춰 펠트로 가시와모치(떡)도 만들어 함께 매달아도 좋겠네요.

펠트와 치리멘으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돼] 펠트와 치리멘으로 간단하게! 잉어 모양 깃발(고이노보리) 매다는 장식 만드는 법🎏
펠트와 치리멘으로 만드는 고이노보리

펠트와 치리멘 천으로 만드는 잉어 깃발(코이노보리)을 소개합니다.

펠트를 잉어 깃발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펠트로 만든 잉어 깃발보다 조금 크게 자른 치리멘 천을 덮고 글루건으로 붙입니다.

삐져나온 부분을 잘라내고, 펠트 천을 한 장 더 붙여서 보강하세요.

잉어 깃발의 가장자리에 메탈릭 실을 붙이고, 눈과 비늘도 달아줍니다.

깃대 모양으로 잘라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한 펠트 천과 무늬 있는 치리멘 천으로 만든 잉어 깃발.

실내에 장식하면, 잉어 깃발에 얽힌 에피소드를 어르신들께 들을 수도 있겠네요.

비늘이 카시와모치인 잉어 깃발

단오절에 가시와모치를 드시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가시와모치는 길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남자아이가 무사히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겨 있습니다.

가시와모치의 비늘 무늬가 귀여운 잉어 깃발을 만들어 봅시다.

가시와모치는 색종이로 잘라서 만들고, 잉어 깃발은 도화지로 만들어 봅시다.

가시와모치를 비늘로 한 참신한 잉어 깃발이라면, 어르신들도 제작을 즐기실 수 있겠네요.

완성품은 벽에 붙여 장식해도 좋고, 끈을 달아 가랜드로 만들어도 멋져요.

끝으로

어린이날에 잉어 깃발을 장식해 축하하던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지요.

손주와 함께 지내시는 분들은 지금도 장식하고 계실지 모릅니다.

정성이 담긴 손수 만든 잉어 깃발은 걸어두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템입니다.

꼭 노인 시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해, 어린이날을 즐겁게 기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