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용] 즐거운 자기 퀴즈! 문제 아이디어
‘자기 퀴즈’는 자신의 일에 대해 문제를 만들고 출제해 나가는 것입니다.
출제한 본인 외에는, 물론 정답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출제받은 사람이 열심히 생각해 답을 내는 과정이 ‘자기 퀴즈’의 재미있는 점입니다.
퀴즈는 손쉽게 할 수 있는 두뇌훈련형 레크리에이션이기도 하니, 어르신들과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는 어르신을 위한 ‘자기 퀴즈’ 문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출제할 문제를 화이트보드나 도화지 등에 적어두면 답을 내기 더 쉬워질지도 모릅니다.
어르신들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로도 이어집니다.
두뇌 운동이 되고 교류도 깊어지는 ‘자기 퀴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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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재미있는 나 자신 퀴즈! 문제 아이디어(1~10)
어렸을 때 좋아했던 놀이는 무엇일까요?
술래잡기나 숨바꼭질, 손놀이 등,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에 좋아하셨던 놀이를 문제로 내볼까요? 지역에 따라 같은 놀이도 이름이 다를 수 있고, 그 지역에만 있는 놀이도 있을지 몰라요. 모르는 것이라면 정답을 맞히는 사람은 더욱 새로운 지식으로서 즐길 수 있겠네요.
최근에 좋아하게 된 취미는 무엇인가요?
자기가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것은 다른 분들에게 물어보면 기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용기를 내서, 최근에 좋아하게 된 취미를 물어보세요! ‘집에서 관엽식물을 키우고 있다’거나 ‘매일 아침 하늘을 바라본다’ 등 여러 가지 취미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노인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최근에 좋아하게 된 레크리에이션에 대해 질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현역 시절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은 어르신이라면, 현역 시절 직업에 관한 퀴즈도 좋겠네요. 과거의 일은 어르신들이 비교적 잘 기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의 일과 관련해 성공했던 일이나 힘들었던 일을 즐겁게 이야기해 주실지도 모르겠네요.
[노인 대상] 즐거운 나 자신 퀴즈! 문제 아이디어(11~20)
첫 월급으로 구입한 것은 무엇인가요?
사회에 나와 처음으로 했던 일의 급여. 추억에 남아 있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다른 분들과 대화를 나눌 계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다른 분들과 대화하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가져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세대별로 무엇을 샀는지의 차이를 아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처음으로 구입한 레코드는 무엇인가요?
“처음으로 산 CD는 뭐야?”라는 주제가 TV 프로그램에서 다뤄지는 경우가 요즘은 많죠. 고령층이 처음으로 구입한 음악 매체는 레코드가 더 많지 않을까요? 퀴즈를 통해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나 클래식 음악 등, 그 당시 구입했을 때의 추억을 함께 되돌아보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좋아하는 스포츠는 무엇인가요?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 딱 맞는 문제예요. 지금까지 직접 해 보신 스포츠 중에서 좋아하시는 것을 말씀하셔도 되고, 관전하기를 좋아하시는 종목을 답해 주셔도 괜찮아요. 배구나 마라톤, 야구처럼 큰 붐이 된 스포츠도 있고, 걷기나 게이트볼, 페탕크처럼 어르신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도 많이 있답니다. 다양한 답이 나와서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 같네요.
좋아하는 계절은 언제인가요?
일본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이 있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해서 봄이 좋아”라든가 “정월에는 손주를 만날 수 있어서 겨울이 좋아”처럼, 계절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계절을 느끼기 어려워진 어르신들께도, 계절을 떠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