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용] 두뇌 트레이닝에 추천! 추억의 쇼와 퀴즈
쇼와 시대에는 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가전제품부터 식탁을 둘러싼 따뜻한 단란, 그리고 지금은 추억이 된 생활 풍경까지, 마음에 남는 기억이 참 많죠.
그 시대를 살았던 어르신들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퀴즈는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주변 분들과의 대화도 활발해져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쇼와 시대의 문화와 유행, 생활과 관련된 추억 가득한 퀴즈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쇼와의 기억을 더듬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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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시대의 연예·스포츠·역사 퀴즈(11~20)
만 엔 지폐가 등장한 것은 쇼와 몇 년?
최초로 1만 엔 지폐가 발행된 것은 쇼와 33년으로, 초상은 쇼토쿠 태자였고, 뒷면에는 봉황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고령자가 아니더라도 어렴풋이 기억하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 후 고도성장기에 접어들면서 1만 엔 지폐의 유통은 크게 늘어났습니다.
쇼와 46년 5월 1일 발매된 ‘하카타 미렌’으로 데뷔한 신 3인방 중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쇼와 시대에는 연예계도 크게 활기를 띠며, 대중을 열광시킨 아이돌들이 많이 등장했죠.
그런 아이돌들 가운데서도 남성 아이돌에 주목해 보면, ‘신고산케(新御三家)’라고 불린 멤버 중 한 명으로, 쇼와 46년(1971년) 5월 1일에 발매된 ‘하카타 미렌(博多みれん)’으로 데뷔한 인물은 누구일까요? 1971년 ‘NHK 홍백가합전’에 당시 최연소로 출전했고, 레코드 대상 등 수상 경력도 있는 인물입니다.
정답은 노구치 고로로, 고 히로미와 사이조 히데키와 나란히 하나의 시대를 만든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죠.
쇼와 39년(1964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 된 것은 남자 유도와 또 하나는 무엇입니까?
1964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은 일본 역사에서도 중요한 이벤트로, 교통 정비 등을 포함해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들도 많죠.
그런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유도와 함께 정식 종목이 된 것은 무엇일까요? 그 종목에서 퍼진 표현인 ‘동양의 마녀’라고 들으면, 정답을 눈치채는 분도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답은 배구입니다.
유도가 남자만 정식 종목이었던 것과 달리, 배구는 남녀 모두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여자 배구 선수들이 ‘동양의 마녀’라고 불렸습니다.
영화 ‘칠인의 사무라이’의 배경은 어느 시대인가요?
쇼와 시대는 문화의 발전과 함께 영화 등에서도 다양한 명작이 탄생했죠.
그런 쇼와의 명작들 중에서도 영화사에 깊이 새겨진 작품인 ‘7인의 사무라이’, 이 작품의 무대가 되는 시대는 언제일까요? 물론 사무라이가 존재하던 시대이며, 등장인물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통해서도 어느 정도 시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정답은 전국시대입니다.
인물과 사건은 허구이지만, 작품 속에서 천정 14년이라고 명시되어 있죠.
쇼와 30년대에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보드게임이 있었습니다. 보드게임이 된 스포츠는 무엇일까요?
지금도 예전에도 다양한 장난감이 탄생하여 아이들을 즐겁게 해왔습니다.
한 번에 승부가 결정되는 단순한 것부터 전략이 요구되는 것까지 여러 가지 변형이 있었고, 그중에는 오리지널 규칙이나 어레인지로 놀았던 사람도 있었을지 모르죠.
그런 장난감들 중에서도 스포츠를 소재로 한 게임판, 쇼와 30년대 무렵(1955년 전후)에 유행했던 것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스포츠를 소재로 한 보드라는 말만으로 떠올리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답은 야구판으로, 크기나 조작 감각의 차이 등 다양한 종류가 전개되었던 게임입니다.
쇼와 시대의 연예·스포츠·역사 퀴즈(21~30)
쇼와 39년(1964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에서는 한 라쿠고가(만담가)가 성화 주자로 달렸습니다. 그 라쿠고가는 누구일까요?
올림픽 성화 주자는 스포츠 선수나 유명인 등 다양한 사람이 달린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죠.
쇼와 39년(1964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에서는 한 라쿠고가가 성화 주자로 달렸습니다.
그 라쿠고가는 누구일까요? 힌트는 TV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라쿠고가로, 국가 대표라는 엄격한 이미지와는 조금 거리가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정답은 ‘산유테이 코유자’ 씨로, 당시에는 라쿠고가로서 뛴 것이 아니라, 고등학생 탁구 선수로서 성화 주자로 발탁되었다고 합니다.
1912년에 일본이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했을 때의 플래카드에는 뭐라고 적혀 있었을까요?
선수들이 입장 행진을 할 때 들고 있는 플래카드에는 국가명이 적혀 있습니다.
또한 개최국의 문화와 특징이 반영된 디자인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2021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에서는 만화의 말풍선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채택되어 화제가 되었죠.
자, 그런 올림픽의 볼거리 중 하나인 플래카드인데요, 일본이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했을 때에는 ‘NIPPON’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JAPAN이나 日本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최종적으로는 NIPPON이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